제목 20160521 밤낮 부르짖어 기도하라(누가복음 18장1~8절) 갑바도기아 연중회 설교
작성자 koreabaptist
작성일자 2016-05-17
조회수 10746

제목: 밤낮 부르짖어 기도하라

성경: 누가복음 18장1~8절

설교: 김만섭 목사(영동교회)

일시: 2016년 5월 21일(토) 06:00

장소: 갑바도기아 페리시아 호텔

 

▣설교목적

2016 갑바도기아 연합중보기도회를 통해 터키와 이슬람권에 지속적인 영적회복과 부흥이 일어나고, 중동에 평화가 임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위한 왕의 대로가 잘 수축되도록 기도하는 것이다. 연중회에 참석한 모든 사람들이 한 마음으로 연합중보기도를 하며, 이슬람권 선교사역에 지속적으로 동참하도록 하는데 있다.

 

▣성경본문: 누가복음 18장1~8절

1. 예수께서 그들에게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할 것을 비유로 말씀하여 2. 이르시되 어떤 도시에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는 한 재판장이 있는데 3. 그 도시에 한 과부가 있어 자주 그에게 가서 내 원수에 대한 나의 원한을 풀어 주소서 하되 4. 그가 얼마 동안 듣지 아니합니다가 후에 속으로 생각하되 내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나 5. 이 과부가 나를 번거롭게 하니 내가 그 원한을 풀어 주리라 그렇지 않으면 늘 와서 나를 괴롭게 하리라 하였느니라 6. 주께서 또 이르시되 불의한 재판장이 말한 것을 들으라. 7.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 그들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 8.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핵심구절: 누가복음18장7절

7.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 그들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

 

서론(1분)

여러분과 함께 예배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저는 터키와 이슬람권의 영적회복과 부흥을 위해 여러분과 함께 기도하려고 한국에서 왔습니다. 누가복음 18장 1~8절을 낭독했습니다.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기도를 비유로 가르치신 내용입니다. 오늘 설교말씀의 핵심구절은 7절입니다. 여러분과 함께 다시 한 번 더 읽도록 하겠습니다.

기도는 발성기도와 침묵기도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이 시간에는 발성기도 중에서 부르짖는 기도에 대해 전하려고 합니다. 부르짖는 기도는 한국교회의 특징 중의 하나입니다. 부르짖는 기도는 “마음의 중심을 담아 목소리를 내서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도 부르짖는 기도를 하셨습니다. 그리고 제자들에게 부르짖는 기도를 가르치셨습니다.

 

개인간증(3분)

제가 사역하고 있는 교회에서는 2011년에 ‘밤낮 부르짖는 100일 기도회’를 시작하였습니다. 매일 오전10시부터 12시까지(+-), 밤 8시부터 10시(+-)까지 기도를 했습니다. 그 후 지속적으로 밤낮 부르짖는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부르짖는 기도를 하게 된 이유는,

교회의 영적 분위기가 점점 느슨해졌습니다. 교회에서 예수의 생명력이 점점 약화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저는 목회사역에 영적 위기의식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영적 위기를 돌파하기 위해서 “밤낮 부르짖는 기도”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부르짖어 기도할 때의 심정은,

영적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교회적으로 밤낮 부르짖는 기도를 시작하면서 ‘성령이 불길 같이 임하여 하나님의 권능이 나타나는 교회가 되기’를 원했습니다.

 

저는 "교회에서 성도들과 함께 마음의 중심을 하나님께 고정시키고 전심으로 부르짖어 기도"했습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했습니다. 절박한 심정으로 기도했습니다. 더 이상 물러설 수 없는 낭떠러지 절벽에 서있는 마음으로 기도했습니다. 떨어지면 죽는 절벽에 매달린 심정으로 부르짖는 기도를 했습니다.

 

부르짖는 기도의 5단계의 과정은,

제일먼저 목소리로 기도하는 기본적인 단계였습니다. 목소리를 내서 전심으로 부르짖는 기도를 계속하니, 목이 아팠습니다. 일주일쯤 되었을 때는 목에서 피가 났습니다. 더 이상 목으로 소리를 내서 기도할 수 없게 되었을 때, 가슴으로 소리 내서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가슴으로 소리 내서 계속 부르짖어 기도하니, 가슴이 찢어질 것 같았습니다. 가슴에서 나오는 소리로 더 이상 기도할 수 없을 때, 배에서 나오는 소리로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배에서 나오는 소리로 계속 기도하니, 창자가 끊어질 것 같았습니다. 더 이상 배에서 나오는 소리로 기도할 수 없을 때, 두성으로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두성으로 부르짖어 기도하니 머리가 깨질 것 같았습니다. 두성으로 더 이상 기도할 수 없을 때, 내면의 소리로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마음의 중심을 담아 있는 힘을 다해 부르짖어 기도하였습니다. 부르짖는 기도가 처음에는 힘들었지만 점차 쉬워졌습니다. 주님께서 제 안에서 함께 기도해 주셨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권능을 덧입기 위해, 밤낮 전심으로 부르짖어 기도하는 중에, 홀연히 하늘로부터 햇빛처럼 밝은 빛이 임하여, 성도가 치유되는 것을 경험하였습니다. 그리고 체중이 몇 Kg빠졌습니다.

 

본론(8분)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밤낮 부르짖는 기도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 속히 원한을 풀어 주시겠다고 약속을 합니다. 그러나 세상에서 이런 믿음을 보겠느냐고 말씀하십니다. 본문을 3가지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밤낮 부르짖는 기도는,

1. 하나님의 주권에 기초한 당당한 기도입니다.

재판장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과부는 당시 사회에서 차별과 편견으로 인해 부당하게 억울한 일을 당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앞으로 제자들이 복음전할 때, 오늘 본문에 나타난 과부처럼 그가 속한 공동체나 가족으로부터, 부당하게 억울한 일을 당할 수 있다는 것을 미리 예고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중에는 예수님을 믿고 믿음으로 살면 공동체나 가족으로부터 칭찬을 받으며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고 따를 때,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는 사람들로부터, 부당하게 고난을 받으며 신앙생활을 해야 하는 사람들도 있을 수 있습니다. 사역자들 가운데도 그런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우리는 오늘 본문에 나타난 과부의 모습에서 자신의 형편과 처지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특별히 부당하게 억울한 일을 당하고, 고난을 당하면서도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위로와 믿음의 사람들의 격려가 있기를 바랍니다.

 

부당하게 억울한 일을 당할 때, 과부는 당시 관습을 타파하는 당돌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과부가 재판장을 혼자 찾아 간 점과 원한을 풀어달라고 당당하게 요구한 점이 매우 특별합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주권에 기초한 당당한 모습입니다.

 

여러분 그리스도인은 이 과부처럼 하나님께 찾아가서 원한을 풀어달라고 당당하게 요구할 수 있는 택함 받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하나님은 이 세상을 창조하신 분이십니다. 나를 만드신 분이십니다. 예수님은 나를 죄와 사망에서 구원하신 분이십니다. 예수님은 유일한 구원자 이십니다. 예수님은 나의 구주 이십니다. 예수님은 나의 주님이십니다. 세상에서 부당하게 억울한 일을 당하며 살아도 예수님은 나의 주님이십니다. 토굴 속에서 살아도 예수님은 나의 주님이십니다. 예수님은 이 땅의 주님이십니다.

 

 

밤낮 부르짖는 기도는,

2. 하나님의 긍휼에 기초한 절박한 기도입니다.

오늘 읽은 짧은 본문에서 "원한"이라는 단어가 4회 표현되어 있습니다. 오늘날 택함 받은 사람들의 기도에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을 구하는 간절함과 절실함과 절박함과 큰소리로 부르짖는 기도가 더욱 필요합니다.

 

마치 더 이상 물러 설 수 없는 절벽에 매달려 살려 달라는 절박한 기도가 필요합니다. "주여!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라고 오늘 아침에 하나님의 긍휼에 기초하여 마음의 중심을 담아 큰소리로 부르짖는 기도가 필요합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너희는 불의한 재판장이 말한 것을 들으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눅 18:6). 예수님께서는 불의한 재판장도 이렇게 하는데, 하물며 하나님께서 밤낮 부르짖어 기도하는 택함 받은 사람들에게 은혜와 긍휼과 자비를 베풀지 않겠느냐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긍휼히 여기시며 은혜를 베푸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시며 인자와 진실이 풍성하신 하나님이십니다(시 86:15).

 

예수님께서는 "시각장애인 두 사람이 큰소리로 다윗의 자손 예수여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서"라고 외칠 때, 그들의 "소리를 들으시고 불쌍히 여기시고 고쳐주셨습니다(마 20:31," 눅 18:38). 성경은 예수님께서 치유의 권능을 나타내실 때, 사람을 바라보는 심정을 불쌍히 여기시는 마음(마 14:14), 긍휼히 여기시는 마음(마 9:13), 측은히 여기시는 마음(눅 15:20), 민망히 여기시는 마음(막 1:41)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긍휼에 기초한 기도는 ‘처지가 가엽고 불쌍한 인간에게 하나님께서 베푸는 은혜’를 말하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 나타난 택함 받은 자들이 비록 힘이 없고 연약하여 부당하게 고통 받으며 살아가는 약자라 할지라도, 하나님께 밤낮 부르짖어 기도하면 응답하시겠다는 약속입니다.

 

밤낮 부르짖는 기도는,

3.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끈질긴 기도입니다.

 

1)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항상 기도하라”고 하십니다.

본문에서는 기도의 지속성에 대해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1절에 항상 기도하라. 3절에 자주 찾아 갔다. 5절 늘 찾아오리라, 7절에 밤낮 부르짖으라는 표현으로 계속해서 기도의 모습이 점점 강화되고 확장되고 있습니다.

 

“항상”이란 말은 시간을 정해놓고 지속적으로 기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기도의 시간과 장소와 제목을 놓고 하나님께서 응답하실 때까지 지속적으로 부르짖어 기도하는 것을 강조하고 있는 것입니다.

 

2)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낙심하지 말고 기도하라”고 하십니다.

재판장과 과부의 사건의 내용에는 심리적 상태를 표현하는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기도하다가 낙심해 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낙심이란 체념하는 것입니다. 의욕을 상실하는 것입니다. 마음의 기운이 빠지는 것입니다. 열정과 패기가 식어지는 것입니다. 실망하여 포기하는 것입니다. 두려워서 중단하고 포기하는 것입니다. 과부는 불의한 재판장 앞에서 낙심하지 않았습니다. 기도의 가장 큰 장애물은 기도하다가 낙심하고 기도를 중단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세상에서 한계를 느낄 때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 때가 바로 큰소리로 부르짖어 기도할 때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새 힘을 주실 것입니다.

 

3)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믿음으로 끈질지게 기도하라는 말씀입니다.

억울한 과부는 불의한 재판장을 찾아 가서 원한을 풀어달라고 간청합니다. 그리고 그의 무응답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고 끈질기게 간청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원한이 풀어질 때까지 포기하지 않고 끈질기게 기도하는 모습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끈질긴 기도에는 집중하는 모습이 담겨있습니다. 기도의 핵심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끈질기게 기도하는 사람은 하나님과 끈끈한 관계를 유지하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이 앞으로 복음을 전하다가 불의한 자들에게 박해를 받겠지만 낙심하지 말고 끈질기게 기도하도록 요청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과부의 끈질긴 기도가 불의한 재판장의 마음을 바꿀 수 있었습니다.

 

오늘 말씀을 마무리 합니다.(2분)

 

하나님께서 “부르짖어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렘 33:3). 히브리서 기자는 예수님께서 일생을 통곡과 눈물로 기도하셨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히 5:7). “예수께서 육체 가운데 계실 때 자신을 죽음에서 구원하실 수 있는 분께 통곡과 눈물로 기도와 간구를 올리셨다"고 합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 지시기 위해서 땀이 핏방울이 되도록 기도하셨습니다. 제자들은 다락방에서 성령을 받기 위해 오로지 기도에 힘썼습니다.

 

주님께서는 오늘도 말씀하십니다.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라. 그리고 밤낮 부르짖어 기도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 모두 함께 동시에 큰소리로 부르짖어 기도합시다. 여리고성을 돌면서 외쳤던 것처럼 동시에 큰 소리로 외칩시다. 하나님의 주권에 기초하여 당당하게 요청합시다. 하나님의 긍휼의 은혜에 기초하여 절박하게 부르짖읍시다. 하나님의 때가 될 때까지 믿음으로 끈질기게 부르짖어 기도합시다. 우리에게 하나님의 때를 기다릴 수 있도록 힘을 주시라고 부르짖어 기도합시다.

 

부르짖는 기도 적용(6분)

그리스도인은 세상을 힘으로 이기는 것이 아니라, 기도로 이기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쉽게 기도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먼저 하나님께 기도의 영을 부어달라고 소리 내서 기도하십시오. 하나님께로부터 내게 기도의 영이 부어지면 부르짖는 기도가 쉬워질 것입니다. 기도가 즐거워 질 것입니다. 그리고 두 손을 들고 소리 내서 주여 3번을 외치고 기도하십시오. 처음에는 낯설고 어색하지만 점점 익숙해 질 것입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총과 간구하는 심령을 부음 받으면, 십자가에 계시는 예수님을 창으로 찌르는 모습을 보게 될 것이며, 독자를 잃고 애통하며 통곡하는 심령이 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스가랴 12장10절).

 

그리스도인들이 절박하게 되면 부르짖어 기도하게 될 것입니다. 부르짖으면 애통과 통곡과 회개를 하게 하시며, 회개하는 심령에 성령이 임하시고, 성령이 이하신 심령에 하나님 나라의 권세와 능력을 주실 것이고, 권세와 능력을 받으면 땅 끝까지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게 할 것입니다.

 

질문을 하겠습니다.

여러분은 터키와 이슬람권 선교를 위해서 일주일에 한번 이상 기도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일주일에 한 번 기도한다면 1년에 50번 이상을 기도할 수 있을 것입니다. 터키와 이슬람권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도록 지속적인 기도가 필요합니다. 앞으로 이를 위해 일주일에 한번 이상 기도하기를 원하시는 분은 손을 들어 표시해 주십시오.

 

오순절 보혜사 성령이 임하신 마각의 다락방에 갑바도기아 사람들이 함께 있었습니다(행 2:9-11). 초대교회 가바도기아 성도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계승하기 위해 토굴 속에서 살았던 곳을 가서 보았습니다. 저는 그들이 피와 땀과 눈물로 기도하며 예배하며 살았던 곳을 눈으로 확인하고 손으로 만져보고 왔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시간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부르짖어 기도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시간 우리 모두 함께 두 손 들고 마음의 중심을 하나님께 고정시키고 여리고성을 무너뜨린 함성처럼, 주여를 세 번 외치고 큰소리로 일제히 부르짖어 기도합시다.

 

4가지 기도제목을 가지고 우리 모두 함께 마음의 중심을 하나님께 고정시키고 절박하게 부르짖어 기도합시다.

1.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는 삶의 현장에서 억울한 일을 당하면서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따르고 있는 이 땅의 택한 사람들을 위해 부르짖어 기도합시다.


 

2.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는 삶의 현장에서 억울한 일을 당하면서도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을 하고 있는 이 땅의 사역자들을 위해서 부르짖어 기도합시다.


 

3. 2016 갑바도기아 연합중보기도회를 통해 터키와 이슬람권에 지속적인 영적회복과 부흥이 일어나고, 중동에 평화가 임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위한 왕의 대로가 잘 수축되도록 부르짖어 기도합시다.


 

4. 주님 이 땅과 제게 주님의 은총과 간구의 영을 부어 주소서! 절박하게 부르짖어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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