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오순절 성령님 임하소서
작성자 koreabaptist
작성일자 2016-05-15
조회수 9686

제목: 오순절 성령님 임하소서

성경: 사도행전 2장1~13절

설교: 김만섭 목사

일시: 2016년 5월 15일(일) 11:00 성령강림주일

장소: 영동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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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그들이 다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2.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그들이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3. 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더니 4.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5. ○그 때에 경건한 유대인들이 천하 각국으로부터 와서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더니 6. 이 소리가 나매 큰 무리가 모여 각각 자기의 방언으로 제자들이 말하는 것을 듣고 소동하여 7. 다 놀라 신기하게 여겨 이르되 보라 이 말하는 사람들이 다 갈릴리 사람이 아니냐 8. 우리가 우리 각 사람이 난 곳 방언으로 듣게 되는 것이 어찌 됨이냐 9. 우리는 바대인과 메대인과 엘람인과 또 메소보다미아, 유대와 갑바도기아, 본도와 아시아, 10. 브루기아와 밤빌리아, 애굽과 및 구레네에 가까운 리비야 여러 지방에 사는 사람들과 로마로부터 온 나그네 곧 유대인과 유대교에 들어온 사람들과 11. 그레데인과 아라비아인들이라 우리가 다 우리의 각 언어로 하나님의 큰 일을 말함을 듣는도다 하고 12. 다 놀라며 당황하여 서로 이르되 이 어찌 된 일이냐 하며 13. 또 어떤 이들은 조롱하여 이르되 그들이 새 술에 취하였다 하더라

 

▣핵심구절: 사도행전 2장4절

4.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1. 오순절에 성령이 임하였습니다.

사도행전 1장1절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그들이 다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오순절이란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후 50일째 되는 날을 의미한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시고 40일 동안 제자들과 함께 계시다가 500여명이 보는 앞으로 하나님나라 우편으로 승천하셨다.

 

신약에서 오순절이 언급되고 있는 곳은 세 곳(행 2:1; 행 20:16; 고전 16:8)이 있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사건은 오순절 성령강림 사건이다.

사도행전 2장에 묘사된 이 사건은 예수님의 승천 이후에 즉시 일어났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 너희는 몇 날이 못 되어 성령으로 침례를 받으리라”(행 1:4-5)고 말씀하셨다.

그 약속은 오순절에 이루어졌다(행 2:1-4). “각각 자기의 방언으로 말하는 것이 들리”(행 2:6)는 것으로 인해 군중들은 놀랐지만, 이러한 사건으로 인해 베드로는 처음으로 복음을 선포할 수 있었다(행 2:14-41).

 

그들은 다락방에서 10일 동안 오로지 기도에 힘썼다고 한다.

 

2. 보혜사 성령이 임하였습니다.

오순절에 임하신 성령을 보혜사성령이라고 명칭하고 있다. 보혜사(Counselor)는 성령을 지칭하는 어휘로(요 14:16, 26; 15:26; 16:7) 이것은 성령의 사역을 단적으로 드러내는 말이다. 보혜사로 번역된 헬라어 ‘파라클레토스’(parakletos)는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베풀도록 곁에 부름받은 자’로 ‘변호사, 조력자, 위로자, 상담자, 친구’를 뜻한다. 또한 이 단어는 하나님 앞에서 성도들을 변호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지칭하는 말로도 쓰였다(요일 2:1).

 

보혜사 성령이 하시는 일:

보혜사 성령은 예수님 승천 후 성도들에게 오셔서(요 16:7) 죄와 의, 심판에 대해 세상을 책망하신다(요 16:8-11). 성도들 안에 거하시며(요 14:16-17) 예수님을 증거해 주신다(요 15:26). 또한 성도들을 진리 가운데로 이끄시며(요 16:13) 장래 일을 알게 하시고 예수님의 영광을 나타내신다(요 16:14).

 

 

3. 홀연히 바람같이 불같이 각 사람에게 임하였다.

사도행전 2장2-3절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그들이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3. 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더니

 

산불 계룡산불, 강불 이성목사, 토종불 한국교회부흥사, 기도원불,

베드로는 다락방 불, 사울은 길 불, 모세는 산불

나는 무슨 불이 있는가? 저는 성전 불 예배당불

 

 

4.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았다.

4.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9. 우리는 바대인과 메대인과 엘람인과 또 메소보다미아, 유대와 갑바도기아, 본도와 아시아, 10. 브루기아와 밤빌리아, 애굽과 및 구레네에 가까운 리비야 여러 지방에 사는 사람들과 로마로부터 온 나그네 곧 유대인과 유대교에 들어온 사람들과 11. 그레데인과 아라비아인들이라 우리가 다 우리의 각 언어로 하나님의 큰 일을 말함을 듣는도다.

 

그 중에는 터키 갑바도기아 사람들도 있었다고 기록하고 있다. 사도 베드로는 갑바도기아에 있는 그리스도인들에게 베드로전서를 보냈다(베드로전서 1장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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