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하나님이 당신을 보고 계십니다.
성경: 열왕기하 18장1~8절(구 p592)
설교: 김만섭 목사
일시: 2016년 3월 13일(일) 11:00
장소: 영동교회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1. 이스라엘의 왕 엘라의 아들 호세아 제삼년에 유다 왕 아하스의 아들 히스기야가 왕이 되니 2. 그가 왕이 될 때에 나이가 이십오 세라 예루살렘에서 이십구 년간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아비요 스가리야의 딸이더라 3. 히스기야가 그의 조상 다윗의 모든 행위와 같이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여 4. 그가 여러 산당들을 제거하며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목상을 찍으며 모세가 만들었던 놋뱀을 이스라엘 자손이 이때까지 향하여 분향하므로 그것을 부수고 느후스단이라 일컬었더라 5. 히스기야가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의지하였는데 그의 전후 유다 여러 왕 중에 그러한 자가 없었으니 6. 곧 그가 여호와께 연합하여 그에게서 떠나지 아니하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계명을 지켰더라 7.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시매 그가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였더라 저가 앗수르 왕을 배반하고 섬기지 아니하였고 8. 그가 블레셋 사람들을 쳐서 가사와 그 사방에 이르고 망대에서부터 견고한 성까지 이르렀더라
▣핵심구절
3. 히스기야가 그의 조상 다윗의 모든 행위와 같이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여
왕정시대에 왕들에 대하여 기록한 내용을 살펴보면 하나님이 보시기에 정직한 사람과 하나님이 보시기에 악한 사람들로 구별하고 있다.
하나님이 항상 보고 계시는 것이 든든한 사람과 불편한 사람이 있을 것이다. 당신은 하나님이 항상 보고 게시면 좋겠는가? 아니면 불편하겠는가? 주일예배에서만 보고 계시면 좋겠는가? 현대인들은 자신이 원하는 설교를 찾아다니고 있다고 한다. 하나님 말씀에 정직하기 바란다.
1. 하나님이 보시기에 정직했다.
1) 하나님이 보시기에 대표적으로 정직한 인물은 다윗이다.
열왕기상 15:11
아사가 그의 조상 다윗 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여
열왕기하 22:2
요시야가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여 그의 조상 다윗의 모든 길로 행하고 좌우로 치우치지 아니하였더라
역대하 29:2
히스기야가 그의 조상 다윗의 모든 행실과 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여
▣다윗은 잘못했을 때 더욱 정직하였다.
다윗은 모든 일에 정직하였지만 특별한 정직이 있는데 하나님께 자신이 한 실수와 허물과 죄를 정직하게 대처한다. 변명이나 거짓 없이 정직하게 인정하고 고백하고 용서를 구한다.
2) 다윗같이 정직한 히스기야
히스기야는 남유다 13대 왕으로 29년간 유다를 다스렸다(왕하 18:2). 그는 예루살렘 성전을 수리하고(대하 29:3) 백성들이 우상 숭배하던 산당을 없앴다(왕하 18:4). 병들어 죽게 되었을 때 기도하여 15년을 더 살게 되었다(왕하 20:6). 해가 10도를 앞으로 당겨서 머물게 하는 체험을 하였다. 편지를 놓고 기도하였다. 기적적으로 병 고침 받고 부귀영화를 누릴 때 하나님 높이지 않고 자기 자랑하는 실수를 한다(왕하 20:13). 은혜 받은 후에 모든 방심하다가 징계의 예언을 듣는다(왕하 20:17).
역대하 29:2 + 정직
히스기야가 그의 조상 다윗의 모든 행실과 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여
이스라엘 역대 왕들 가운데 다윗 같이 모든 행실과 같이
역대하 29:4 + 우상 제게
4. 그가 여러 산당들을 제거하며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목상을 찍으며 모세가 만들었던 놋뱀을 이스라엘 자손이 이때까지 향하여 분향하므로 그것을 부수고 느후스단이라 일컬었더라.
역대하 29:5 + 믿음
5. 히스기야가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의지하였는데 그의 전후 유다 여러 왕 중에 그러한 자가 없었으니
※열왕기하 19:14
○히스기야가 사자의 손에서 편지를 받아보고 여호와의 성전에 올라가서 히스기야가 그 편지를 여호와 앞에 펴 놓고
바벨론에서 보내온 편지를 하나님 앞에 놓고 기도한다(왕하 19:14).
역대하 29:6 + 연합
6. 곧 그가 여호와께 연합하여 그에게서 떠나지 아니하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계명을 지켰더라
정직하면 다윗 계명하면 모세이다.
히스기야는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계명을 지켰더라
역대하 29:7 + 형통
7.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시매 그가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였더라 저가 앗수르 왕을 배반하고 섬기지 아니하였고
여호수아 24:31
이스라엘이 여호수아가 사는 날 동안과 여호수아 뒤에 생존한 장로들 곧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모든 일을 아는 자들이 사는 날 동안 여호와를 섬겼더라
2. 하나님이 보시기에 악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악한 왕들은 자신이 죄를 지을 뿐만 아니라 백성들에게도 죄를 짓게 하였다고 기록하고 있다. 그들의 가장 큰 죄는 하나님을 버리고 우상을 섬기는 것이며, 다음은 향락에 삶을 사는 것이었다.
열왕기상 14:16
여호와께서 여로보암의 죄로 말미암아 이스라엘을 버리시리니 이는 그도 범죄하고 이스라엘로 범죄하게 하였음이니라 하니라
1) 하나님이 보시기에 대표적으로 악한 인물은 아합과 이세벨이다.
열왕기상 16:30
오므리의 아들 아합이 그의 이전의 모든 사람보다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더욱 행하여
2) 아합의 죽음 열왕기상22장34~35절
34. 한 사람이 무심코 활을 당겨 이스라엘 왕의 갑옷 솔기를 맞힌지라 왕이 그 병거 모는 자에게 이르되 내가 부상하였으니 네 손을 돌려 내가 전쟁터에서 나가게 하라 하였으나 35. 이 날에 전쟁이 맹렬하였으므로 왕이 병거 가운데에 붙들려 서서 아람 사람을 막다가 저녁에 이르러 죽었는데 상처의 피가 흘러 병거 바닥에 고였더라
3) 열왕기하 9:30~37절 이세벨 왕후가 살해되다
30. ○예후가 이스르엘에 오니 이세벨이 듣고 눈을 그리고 머리를 꾸미고 창에서 바라보다가 33. 이르되 그를 내려던지라 하니 내려던지매 그의 피가 담과 말에게 튀더라 예후가 그의 시체를 밟으니라 34. 예후가 들어가서 먹고 마시고 이르되 가서 이 저주 받은 여자를 찾아 장사하라 그는 왕의 딸이니라 하매 35. 가서 장사하려 한즉 그 두골과 발과 그의 손 외에는 찾지 못한지라 36. 돌아와서 전하니 예후가 이르되 이는 여호와께서 그 종 디셉 사람 엘리야를 통하여 말씀하신 바라 이르시기를 이스르엘 토지에서 개들이 이세벨의 살을 먹을지라 37. 그 시체가 이스르엘 토지에서 거름같이 밭에 있으리니 이것이 이세벨이라고 가리켜 말하지 못하게 되리라 하셨느니라 하였더라
4)열왕기하 10장6~9절 예후 왕이 아합의 아들70명 살해
6. 예후가 다시 그들에게 편지를 부치니 일렀으되 만일 너희가 내 편이 되어 내 말을 너희가 들으려거든 너희 주의 아들된 사람들의 머리를 가지고 내일 이맘때에 이스르엘에 이르러 내게 나아오라 하였더라 왕자 칠십 명이 그 성읍의 귀족들, 곧 그들을 양육하는 자들과 함께 있는 중에 7. 편지가 그들에게 이르매 그들이 왕자 칠십 명을 붙잡아 죽이고 그들의 머리를 광주리에 담아 이스르엘 예후에게로 보내니라
성경은 사울이 죽은 것은 여호와께 범죄 하였기 때문이라고 한다(역대상 11:13). 범죄 함으로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갔다고 한다(역대상 9:1).
왕들은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더라. 평가하고 있으며, 온전히 따르거나 부분적으로 따르는 모습으로 평가하고 있다. 그리고 여호와 보시기에 악하더라는 평가가 있다. 그들의 리더십으로 인하여 백성들이 하나님 보시기에 기뻐하시기도 하고 심판하시기도 하셨다.
3. 하나님이 당신을 보고 계십니다.
하나님이 보고 계시는 앞에서 정직은 하나님이 하나님 되시는 것이다.
내가 하나님이 만드신 존재로 보이는 것이다.
1) 성경을 정직하게 읽어라.
하나님이 성경을 읽고 있는 모습을 보고 계신다.
당신이 성경 말씀을 낭독하면 하나님은 성경 말씀으로 대답하신다.
역대하 1:6-8
6. ○르호보암 왕이 그의 아버지 솔로몬의 생전에 그 앞에 모셨던 원로들과 의논하여 이르되 너희는 이 백성에게 어떻게 대답하도록 권고하겠느냐 하니 8. 왕은 원로들이 가르치는 것을 버리고 그 앞에 모시고 있는 자기와 함께 자라난 젊은 신하들과 의논하여
2) 성경을 펴놓고 정직하게 기도하라.
※열왕기하 19:14
14.○히스기야가 사자의 손에서 편지를 받아보고 여호와의 성전에 올라가서 히스기야가 그 편지를 여호와 앞에 펴 놓고
15. 그 앞에서 히스기야가 기도하여 이르되 그룹들 위에 계신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는 천하 만국에 홀로 하나님이시라 주께서 천지를 만드셨나이다
바벨론에서 보내온 편지를 하나님 앞에 놓고 기도한다(왕하 19:14).
3)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하라.
히스기야는 하나님과 연합하여 떠나지 않았다.
역대하 29:6 + 연합
6. 곧 그가 여호와께 연합하여 그에게서 떠나지 아니하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계명을 지켰더라
※로마서 6:5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또한 그의 부활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도 되리라
눈동자 지켜주신다. 낮에 구름기둥으로, 밤에는 불기둥으로 보호해 주신다.
역대하 29:7 + 형통하게 하신다.
7.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시매 그가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였더라 저가 앗수르 왕을 배반하고 섬기지 아니하였고
펜익 선교사는 열한명의 형제가운데 열 번째로 태어났다. 아버지가 5살 때 돌아가셨다. 어머니가 양육을 했다. 그는 이렇게 고백한다.
어머니께서는 나에게 많은 충고를 하셨다.
선교사로 한국을 떠나게 될 때, 눈물을 흘리시며, “얘야 네가 마음을 오직 예수님께 드린다면 집에서 얼마나 멀리 떨어져 있든지 나는 걱정하지 않을 테다”라고 간곡히 말씀하실 때 나는 도저히 견딜 수 없없었다.
나는 돌아오는 기차 안에서 내가 주님을 만날 때 까지 주님을 찾겠노라고 결심하건 것을 기억한다고 하였다. 2년 후에 그는 길가 모퉁이에서 예수님을 만났다. 그는 고백하기를 주님이시며, 구세주이신 예수님께서 나를 만나 주셨고, 내가 예수님의 화목에 넘치는 얼굴빛을 응시하였을 때 “너는 보잘것없지만 나는 그렇지 않아 내가 너를 살리기 위해 죽었단다. 하시는 주님의 음성을 들었다. 그리고 나서 나는 내가 구원받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고백하였다.
1997년 소래교회에서 부흥회에서 자신이 구원받은 간증을 하였다. 한국교회 최초로 영적 회심과 애통과 일어났다. 300여명이 모인 곳에서 영적 변화가 일어났다.
하나님께서 우리 모임에 역사 하시지 않는 것을 깨닫습니까?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오직 한 가지 뿐입니다. 죄인의 수가 아무리 많고 악해도 성령의 역는 방해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두 형제가 서로 미워하는 일은 하나니므이 역사를 중단시킵니다. 자 이제 나에게 말하십시오. 여기 모인 신자들 가운데 누가 서로 미워하고 있습니까?
펜윅의 말이 끝나자 한 사람이 주저앉으며 울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께 용서를 구하고 자신과 불편한 관계에 있던 사람에게 용서를 구하고 하였습니다.
300여명이 회개와 심령부흥이 일어났습니다.
한국교회의 최초 영적 회개와 부흥이 2주간 일어난 사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