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20160221 대접 받고 싶습니까(마태복음 7장7~12절)
작성자 koreabaptist
작성일자 2016-02-26
조회수 10290

제목 : 대접 받고 싶습니까?

성경 : 마태복음 7장7~12절

설교 : 김만섭 목사

일시 : 2016년 02월21일(일) 11:00

장소 : 영동교회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7.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8.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9.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는데 돌을 주며 10. 생선을 달라 하는데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11.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12.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핵심구절(마태복음 7장 12절; 누가복음 6장 31절)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여러분은 어떤 대우를 받으며 살고 싶은가?

 

오늘 설교 본문 중에 핵심구절을 ‘황금율’이라고 부른다. 황금율이라는 말은 3세기의 로마 황제 세베루스 알렉산데르가 이 성경구절을 금으로 써서 거실 벽에 붙인 데에서 유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것은 이 교훈이 율법과 예언의 완성을 구체적으로 표현하기 때문이다. 이 황금율의 성경적인 토대는 “너희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는 하나님의 요구이다(마 19:18; 레위기 19:18).

 

마태는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는 말씀을 통하여 황금율을 예수의 사역의 목표와 연결시키고 있다. 예수의 제자들이 실천해야 할 “의”는 율법과 선지자들을 통해 나타난 하나님의 사랑의 계명을 실현하는 것이었다(마 22:40).

 

시편기자는 “여호와를 경외함이 지혜의 근본이라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는 다 훌륭한 지각을 가진 자”라고 한다(시편 111:10). 다시 말하면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는 사람은 훌륭한 사람이라는 것이다.

 

예수님을 개인적으로 만난 후의 심정의 변화

예수님을 믿음으로 영생을 누릴 수 있는 축복을 받았고, 나의 기쁨, 슬픔, 근심, 아픔 등을 얘기할 수 있는 영원한 내 편이 생겼으며, 세상 어떠한 백보다 제일 크고 든든한 백이 생겼다. 물질적인 욕심이 사라졌으며 어떤 법과 규칙이 없어도 하나님 말씀 안에서 살려고 노력하게 되었다.

 

▣시편 118:7~9

6. 여호와는 내 편이시라 내가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니 사람이 내게 어찌할까 7. 여호와께서 내 편이 되사 나를 돕는 자들 중에 계시니 그러므로 나를 미워하는 자들에게 보응하시는 것을 내가 보리로다 8. 여호와께 피하는 것이 사람을 신뢰하는 것보다 나으며 9. 여호와께 피하는 것이 고관들을 신뢰하는 것보다 낫도다.

 

신앙생활의 소망

재경이게: 재경이는 어렸을 때부터 성경책을 읽혀왔다. 앞으로도 쭉 평생 동안 1년에 성경 1독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하루의 시작을 기도로 주님께 맡기고 끝을 기도로 감하는 삶을 살기를 바래본다.

 

1. 하나님께서 나를 어떻게 대우했는가?

1)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여 독생자를 주셨다.

요한복음 3장16절

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믿는 자들에게 자녀로 대우하신다.

요한복음 1장12절

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2) 예수님께서는 나를 어떻게 대우했는가?

마태복음 20:28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요한복음 13:20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보낸 자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영접하는 것이요 나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영접하는 것이니라

 

3) 이스라엘은 수많은 잡족과 함께 출애굽을 하였다.

이스라엘민족이 출애굽을 할 때 야곱의 12 지파만 출애굽을 한 것이 아니라 수많은 잡족과 함께 출애굽을 하였다고 기록하고 있다..

▣출애굽기 12장37~38절

37. ○이스라엘 자손이 라암셋을 떠나서 숙곳에 이르니 유아 외에 보행하는 장정이 육십만 가량이요 38. 수많은 잡족과 양과 소와 심히 많은 가축이 그들과 함께 하였으며

 

잡족(All the foreign people)이란?

이집트에서 이스라엘 민족과 섞여 살던 여러 이방 족속들을 말한다(출 12:38). 이들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민족을 위하여 베푸셨던 여러 이적과 기사들을 보고 이스라엘의 출애굽에 가담했던 사람들이었다. 하나님은 이방 민족에 대해서도 차별하지 않으시고 이스라엘 공동체에 얼마든지 들어오게 하셨다(신 29:10-13).

그러나 이 섞여 사는 무리들은 탐욕을 품고 불평 세력이 됨으로써 광야 생활을 하는 이스라엘 백성들 사이에 원망과 불평을 퍼뜨리는 시발점이기도 했다(민 11:4-6).

 

2. 사단은 사람들로 하여금 죄를 짓게 한다.

사탄(Satan)은 하나님께 대적하는 악마를 말한다. 사단은 범죄자로 적대자, 원수 맺게 한다(삼상 29:4; 삼하 19:22; 왕상 11:14; 시 38:20). 마귀는 사탄의 또 다른 이름으로(계 12:9), ‘중상자’, ‘훼방자’ 또는 ‘고소자’를 뜻한다. 악의 세력을 히브리어에서는 사탄으로, 헬라어에서는 마귀로 표현하고 있다.

 

1) 사탄은 이간을 시키는 자이다.

사탄은 둘 사이를 헐뜯어 서로 멀어지게 하는 것이 목적이다.

 

2) 사탄은 거짓말쟁이며, 거짓의 아비가 되었다(요 8:44).

마귀는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같이 꾸민다.

여러분 거짓말하면 마귀자식 되는 것이다.

거짓말을 하는 사람은 지옥을 가다고 하였다.

 

요한계시록 21:8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지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사탄은 속이는 자이다.

사탄은 거짓을 참으로 곧이듣게 하는 자이다.

 

3) 마귀는 훼방자이다.

남을 헐뜯어 비방하여 방해하는 것이다.

 

인간에게는 우월감도 열등감도 있고, 편견도 차별도 있다.

무시당하고 멸시받고 배척당하기도 한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오늘 다시 말씀하신다.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마 7:12) 이것은 “너희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는 하나님의 요구를 실천하는 것이다(마 19:18; 22:40).

 

3. 정의란 받고 싶은 만큼 대접하는 것이다.

미국 민주당 대통령후보 경선에서 힐러리와 경쟁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이 미국 리버티대학교 채플시간에 오늘 본문을 주제로 "정의란 받고 싶은 만큼 대접하는 것"이라는 제목으로 연설하였다.

 

그는 공인으로서 어떤 일들을 하고 싶은지를 소개하였다. 자기가 완벽한 인간이라서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이 절대 아니라 비전 때문이라고 하였다. 그 비전은 “마태복음 7장 12절에 아름답고 명확하게 제시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황금률이죠, 남에게 받고 싶은 만큼 다른 사람에게 하라는 이 말씀은 복잡한 것이 아닙니다.” 또한 아모스 5장 24절은 말합니다. “오직 정의를 물같이, 공의를 마르지 않는 강같이 흐르게 할지어다.” “정의란 내가 다른 사람에게 대접받고 싶은 만큼 타인을 대하는 것입니다. 그 타인이 어떤 인종이든, 어떤 삶의 모습을 가지고 있든 상관없이 존엄성을 존중해야 합니다.”

 

“현재 미국에는 엄청난 불의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특히 소득과 부의 불평등에 관해서 말입니다. 제 생각엔 그건 정의가 아닙니다. 아플 때 의사를 찾아갈 돈이 없어서 힘들어 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미국은 전 세계 선진국 중 의료보험이 권리로서 주어지지 않은 유일한 국가입니다.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입니다. 가난하든, 죄인이든, 아플 때는 의사와 만날 수 있는 권리가 있다는 말입니다. 미국에서는 아픈 사람이 (치료를 못 받아) 죽음에 이르게 해서는 안 됩니다. 그건 정의가 아닙니다.”라고 연설하였다.

 

“우리는 새로운 우상을 만들었다. 고대의 금송아지 숭배가 인간성은 전혀 고려하지 않은 자본의 독재의 모습으로, 돈을 숭배하는 형태로 돌아왔다”고 하였다.

 

▣제자가 현자 스승에게 물었다.

제가 어떻게 해야 기쁨이 있을까요? 왜 내게는 기쁨이 없습니까? 다른 사람이 제게 행복을 주지 못합니까?

그대는 한 대 자리 그릇을 가지고 한 말의 쌀을 담기를 원하는가?

그대는 어찌하여 한 조각 천을 한 벌의 옷을 지어달라고 하는 가

그대는 어찌하여 매사에 찡그린 얼굴로 대하면서 기쁨이 있기를 원하는가?

그대는 어찌하여 그대가 베풀지 못하면서 다른 사람에게 행복해 주기를 원하는가?

 

인간에게는 우월감도 열등감도 있고, 편견도 차별도 있다. 무시당하고 멸시받고 배척당하기도 한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오늘 다시 말씀하신다.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마 7:12) 이것은 “너희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는 하나님의 요구를 실천하는 것이다(마 19:18; 22:40).

 

마태복음 10:40

○너희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영접하는 것이요 나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영접하는 것이니라.

 

마태복음 20:28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