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20151213 당신은 어떤 마음으로 찬양합니까(골로새서 3장15-17절)
작성자 koreabaptist
작성일자 2015-12-13
조회수 8966

제목 : 당신은 어떤 마음으로 찬양합니까?

성경 : 골로새서 3장15-17절

설교 : 김만섭 목사(영동교회 담임)

일시 : 2015년 12월 13일(일) 14:00

장소 : 배방중앙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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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로새서 3장15-17(개역개정)

15.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너희는 평강을 위하여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너희는 또한 감사하는 자가 되라 16.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17. 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핵심구절(우리말성경)

16. 그리스도의 말씀이 여러분 안에 풍성히 거하게 하십시오. 모든 지혜로 서로 가르치고 권면하며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찬양하십시오.

 

공동번역

16. 그리스도의 말씀이 풍부한 생명력으로 여러분 안에 살아 있기를 빕니다. 여러분은 모든 지혜를 다하여 서로 가르치고 충고하십시오. 그리고 성시와 찬송가와 영가를 부르며 감사에 넘치는 진정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십시오.

 

오늘 저에게 배방중앙교회 찬양대헌신예배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설교하도록 초청해 주신 배방중앙교회 담임목사님이신 김병완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 지역사회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충성스럽게 전파함으로 부흥하고 있는 좋은 소문이 나고 있는 배방중앙교회 찬양대원 여러분이 계셔서 반갑고 감사합니다.

 

2015년에는 서울 영동교회와 배방중앙교회는 하나님의 섭리가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근거는 지난 10월에 있었던 한미전도대회에서 찾아 볼 수 있습니다. 배방중아교회에서 전도하였던 미국 전도팀 ‘웨슬리 목사님’과 ‘수잔’과 ‘발레리’가 서울 영동교회로 와서 전도하였다는 것입니다. ‘웨슬리 목사님’과 ‘수잔’은 2014년도에도 영동교회에서 같이 복음을 전했던 분들입니다. 매우 훌륭한 복음전도자들이었습니다.

 

‘수잔 듀크’라는 분은 미국에서 올 때 서울 영동교회를 방문하여 전도하기를 원한다는 지원을 하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전도팀에 사정이 생겨서 변경되었다가 다시 조정되어 영동교회를 배정되어 전도를 하게 되었는데 ‘수잔’의 이야기 중에 서울 영동교회와 배방중앙교회 목사님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2015년 11월 2일(월) 영동교회에서 있었던 ‘빅토리 디너’ 때 ‘수잔 듀크’가 한 이야기입니다. 자신이 방문하여 전도한 두 교회의 목사님들은 정말 훌륭한 목사님들이라고 생각한다. 오늘 두 목사님이 나란히 앉아 있는 보니 마음이 너무 기쁘다. 두 분은 신실하고 믿음의 목사님들이다. 자신은 이 분들에게 ‘감사하고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하였습니다.

 

지난 12월 3일(목)~5일(토)까지 국내선교회 주최로, 개척교회 목회자 부부 초청 세미나가 있었습니다. 둘째 날에는 이번 2015년 한미전도대회를 통해 은혜를 함께 나누웠던 서울 영동교회김만섭 목사의 교회개척과 전도 간증과 배방중앙교회 김병완 목사님의 교회개척과 전도 간증이 있었습니다. 두 교회의 개척과 전도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하였던 시간이 있었습니다.

 

함께 참석한 국내선교회 이사장은 저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배방중앙교회 김병완 목사님의 간증을 중에 ‘전도하니까 뒷문이 막아지더라.’라는 말씀에 큰 은혜를 받았다고 하였습니다. 배방중앙교회는 새신자 전도로 부흥하는 교회되기를 축원합니다.

예수님께서 이렇게 아름답고 훌륭한 배방중앙교회 예배에 참석할 있는 것은 우연히 아니라 하나님의 섭리가 있어 저를 부르시고 세워 주신 줄로 믿습니다.

 

오늘은 그리스도인들의 공동체인 교회가 예배당에 모여 예수 이름으로 하나님께 예배하는 거룩한 날입니다. 이 날은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입니다. 오순절 성령이 강림하신 날입니다. 초대교회들이 안식 후 첫날 모여 주의 만찬을 하던 날입니다.

 

특별히 배방중앙교회 찬양대가 헌신예배를 하는 시간입니다. 헌신예배는 “몸과 마음을 바쳐 있는 힘을 다겠다”는 의식입니다. 찬양대원 여러분의 헌신이 하나님을 기뻐하시길 축원합니다. 이 시간 저와 여러분의 예배가 아벨의 제사처럼 하나님께 열납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특별히 오늘 헌신예배를 드리는 찬양대원들의 찬양과 헌신과 예배가 하나님께 향기로운 제사가 되어 열납되기를 축원합니다. 여러분 평생 배방중앙교회 찬양대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한 가족이라고 생각하며 편안하게 3가지의 말씀을 전하려고 합니다. 여러분에게 유익한 시간이 되도록 관심 갖고 귀를 기울여 주시고(listen carefully), 제가 잘 전할 수 있도록 마음으로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여러분 오늘 예배시간에 어떤 마음으로 찬양하셨습니까?

여러분 오늘 어떤 마음으로 예배하고 있습니까?

첫째, 하나님께 마음을 담아 찬양하십시오.

찬양에 마음을 담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연주하는 사람은 연주에 자신을 담는다.

나는 6.25전쟁으로 고아가 되어 미국으로 입양된 한국인 어머니에게서 태어나 음악인이 된 ‘리처드 용재 오닐’(Richard Yongjae O'Neill)의 ‘섬 집 아기’를 들으면 악기소리에 자신을 담아내는 것이 보이고 들린다. 그의 연주에서 엄마라는 소리가 들린다. 그에게 소중한 엄마소리가 들린다.

 

노래하는 사람은 노래에 자신을 담는다.

저는 내 마음의 감성을 점검하기 위하여, 아주 가끔 대중가요를 들을 때가 있다. 가수인 ‘나훈아’가 작사, 작곡하여 1988년에 발표한 ‘무시로’를 듣는다. 그리고 백지영의 부른 ‘무시로’와 ‘총 맞은 것처럼’을 듣는다. 노래에 마음을 담는 것을 본다.

 

요즈음에는 ‘자이언트’의 ‘양화대교’를 듣는다. 양화대교를 듣다가 보면 부모님의 소리가 들린다.

 

영동교회에서 몇 년 전에 이한진 밴드와 함께 찬양을 하던 싱어송라이터 ‘선우정아’씨가 금년에 ‘올해의 여성문화인상’을 받았다는 온라인 기사 보았다. 그 이유는 “자유로운 뮤지션으로 장르를 가리지 않고 자신만의 스타일로 만들어내기 때문이라고 한다. 노래를 시작하는 사람들의 모델이 되고 있다고 한다.

 

영동교회에서 3년 동안 이한진 밴드와 함께 건반을 연주하던 이진아양은 K팝4에서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자신의 노래를 불러 톱3에 들어 안테나뮤직과 계약하여 프로 뮤지션이 되어 요즈음 SBS 방송에서 볼 수 있게 되었다.

 

저는 오늘 배방중앙교회 찬양대헌신예배 설교시간에 ‘하나님의 말씀에 제 자신이 담아져 설교’가 되기를 원하며 기도했습니다.

 

▣골로새서 3장16절 “모든 지혜로 서로 가르치고 권면하며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찬양하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만드실 때 하나님의 형상을 인간에게 담으셨다(창 1:27).

인간은 자신에게 있는 하나님의 형상을 찾아야 한다.

자신에게 있는 하나님의 형상을 찾는 길이 사는 길이다.

당신 안에는 하나님의 형상이 있다. 이 세상에 하나 뿐인 당신이다.

자신에게 있는 하나님의 형상을 찾는 것이 다시 일어날 수 있는 길이다.

 

인간은 하나님이 만드신 자신을 찾아야 한다.

‘너 자신을 알라’고 말한 고대 그리스 철학자 ‘소크라테스’는 인간의 지혜가 신에 비하면 하찮은 것에 불과하다는 입장이었다. 사람에게 어려운 일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자기 자신을 아는 것이 어려운 일이며, 쉬운 일이라면 남을 충고하는 일’이라고 대답하였다고 한다.

 

▣고린도후서 4:4 하나님의 형상은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하나님께서 이 세상 모든 인류가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도록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신 것이다. 예수님을 자신의 구주로 마음에 영접하면 하나님이 만드신 형상으로 하나님의 자녀로, 새로운 피조물이 되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주님으로 섬기면 자신이 주안에 있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회복되는 것이다.

 

자신을 죄와 사망에서 구원하신 “예수 그리스도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찬양하십시오.”(골 3:16)

 

▣고전 14:14-15

14. 내가 만일 방언으로 기도하면 나의 영이 기도하거니와 나의 마음은 열매를 맺지 못하리라

15. 그러면 어떻게 할까 내가 영으로 기도하고 또 마음으로 기도하며 내가 영으로 찬송하고 또 마음으로 찬송하리라

 

하나님께서 당신을 지으실 때, 당신에게 주신 하나님의 형상을 찾아라.

당신 안에 예수님은 모셔라. 그리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될 것이다(요 1:12).

하나님의 자녀가 노래를 해야 찬양이 되는 것입니다.

 

당신을 예수님에게 넣으십시오. 당신을 예수 안에 담으십시오. 그리하면 당신 안에 있는 하나님의 형상이 회복되어 천국 찬양예배가 이루어 질 것입니다.

당신은 진정한 감사의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예배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 둘째, 하나님의 계시(은혜&말씀)를 담아 찬양하라.

저희 아버지께서는 2년 전에 돌아가셨습니다. 저희 아버지께서는 “나의 갈길 다가도록” 이라는 찬양을 매우 좋아하여 추모식 때나, 산소에 가서 예배를 드릴 때 이 찬양을 꼭 부릅니다. 이 곡은 이번에 돌아가신 김영삼 전 대통령이 가족과 함께 부른 마지막 찬양곡이라고 합니다.

 

여러분 찬양 중에 여러분에게만 있는 스토리가 있는 찬양이 있어야 합니다.

예배는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이다. 예배는 찬양과 기도와 예물을 가지고 나아가는 것이다. 예배는 하나님께서 찾아오는 시간이다. 예배는 하나님께서 진리의 말씀과 성령으로 오시는 시간이다.

 

▣ 예배에는 하나님의 계시가 있습니다.

목회사역을 하면서 가장 각성해야 하는 것은 성경은 계시라는 것입니다.

계시라는 말은 “알려주다”, “나타내다”는 의미입니다.

‘국립국어원 표준대사전’에서는 ‘계시’를 “사람의 지혜로서는 알 수 없는 진리를 신(神)이 가르쳐 알게 함”이로 정의하고 있다.

 

계시는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입니다. 계시는 전적으로 하나님의 주권에 있습니다.

인간에게는 하나님 말씀의 계시가 있어야 합니다.

찬양에 하나님께서 계시한 개인적인 사연이 담겨 있어야 한다.

 

▣예수님께서는 신앙을 고백한 베드로에게 이것을 알게 한 이는 하나님이라고 말씀하신다.


▣마태복음 16장16~17절

16.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17.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육신의 인간은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이신 것과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신 것을 알 수 없습니다. 인간이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이신 것과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신 것을 알 수 있는 것은 성령님께서 각 사라에게 알려 주셔야 알 수 있고 믿을 수 있는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바울은 예수님의 복음과 상관없던 사람이었는데, 하나님께서 사울에게 주권적으로 계시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일꾼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갈라디아서 1장11-12절

11.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내가 전한 복음은 사람의 뜻을 따라 된 것이 아니니라 12. 이는 내가 사람에게서 받은 것도 아니요 배운 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말미암은 것이라

 

바울이 하나님의 복음을 알게 된 것은 하나님이 알려 주신 것이고, 하나님께서 주권적으로 하신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는 사람에게 배운 것도 아니고, 사람에게 받은 것도 아니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아들이 계시하기를 원하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알 수 없습니다.

마태복음 11장27절(우리말성경)

27.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맡기셨습니다.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사람이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이 택해 계시해 준 사람들 외에는 아버지가 누구인지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엠마오로 내려가던 두 제자는 예수님과 함께 길을 걸으면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예수께서 성경을 풀어 주실 때에 그 들의 눈이 열려 예수를 알아보게 되었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누가복음 24장31-32절

31. 그들의 눈이 밝아져 그인 줄 알아보더니 예수는 그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는지라 32. 그들이 서로 말하되 길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우리에게 성경을 풀어 주실 때에 우리 속에서 마음이 뜨겁지 아니하더냐 하고

 

▣요한계시록은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고 시작합니다(계 1:1). 계시록은 언어와 음성과 영상으로 감추어진 것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숨겨진 것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나의 간증>

1절 나의기쁨 나의소망 되시며 나의생명이 되신주

밤낮 불러서 찬송을 드려도 늘 아쉰마음 뿐일세

3절 길도없이 거친넓은 들에서 갈길못찾아 애쓰며

이리 저리로 헤메는 내모양 저원수 조롱하도다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는 그리스도인들에게, 복음의 일군들에게 계속되어야 합니다.

 

골로새서 3장16절(공동번역)

16.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그리스도의 말씀의 풍부한 생명력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라는 말씀처럼, 배방중앙교회의 오늘 헌신예배와 모든 예배에는 하나님께서 진리의 말씀과 성령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가 풍성하게 오시는 시간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셋째, 기도와 예물을 준비해서 찬양하라.

예배는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이다. 예배는 하나님께서 찾아오는 시간이다.

예배는 찬양과 기도와 예물을 가지고 나아가는 것이다.

예배는 하나님께서 진리의 말씀과 성령으로 오시는 시간이다.

 

▣찬양 이전에 기도로 준비하라.

예수님처럼 눈물과 통곡으로 부르짖어 기도해야 합니다.

히브리기자는 예수의 일생을 통곡과 눈물의 기도로 봤다(히 5:7).

“예수께서 육체 가운데 계실 때 자신을 죽음에서 구원하실 수 있는 분께 통곡과 눈물로 기도와 간구를 올리셨고 그의 경외하심을 인해 응답을 받으셨습니다.” 나도 주님처럼 십자가 질 수 있게 해 달라고 통곡과 눈물로 기도해 보겠는가? 아니면 십자가로부터 도망가겠는가?

 

오늘날 성도들의 기도에 간절함과 절실함과 애절함과 절박함이 시들어졌습니다. 마치 낭떠러지 절벽에 매달려서 구원을 바라는 마지막 절규와 같은 기도가 식었습니다. 이번에 살려 주시면 다시는 하나님을 거역하지 않고 목숨 걸고 하나님을 사랑하며 예수님을 따르겠다고 다짐하며 애통하며 통곡하며 울부짖는 기도가 회복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간절히 전심으로 부르짖어 기도하는 것이다. 기도하다가 낙심하지 말고 지속적으로 부르짖어 간청하는 기도를 합시다(눅 11:8).

 

하나님께서 예수님처럼 통과 눈물로 기도하는 사람, 다락방에서 합심하여 전심으로 기도하는 교회, 밤낮 부르짖어 기도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 나라의 권능을 주셔서 땅 끝까지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살게 하실 것이다.

 

▣찬양 이전에 예물을 준비하라.

하나님께서는 예물을 자신의 분량대로 준비하도록 요청하셨습니다.

영동교회에서는 지난번에 한미전도대회 전도팀이 전도하기기 위해서 차량이 4대가 매일 필요했습니다. 한 성도가 한미전도대회를 위해서 새 차를 한 대 사서 봉사했습니다.

 

목회자로 사역하면서 가장 소중한 예물은 성도들이 전도자를 데리고 올 때입니다.

 

 

 

 

 

 

▣목사로서 찬양대원들에게 부탁이 있습니다.

교회의 찬양대원들은 교회의 핵심 멤버들이 있습니다.

찬양대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 교회의 찬양대원의 찬양이 살아나면 교회음악이 살아난다.

교회에서 찬양이 살면 예배가 살아난다.

 

그런데 목회자의 고충이 있다.

찬양대원들의 연습시간과 찬양대의 활동시간이 교회 목회사역의 매우 중요한 시간대라는 것이다. 주일사역에서 매우 중대한 시간대에 헌신과 섬김의 손길이 필요할 때 섬김의 손길이 부족할 때가 많다.

 

수고와 헌신을 해 줘야 할 사람이 찬양대를 해야 함으로 애로사항이 있다. 그래서 부탁드립니다. 찬양대원들은 찬양대원으로서만이 아니라 다른 부분도 헌신과 섬김이 있기를 바란다. 더 많은 수고와 헌신을 바란다. 다른 모든 분야에서도 헌신을 하면서, 찬양대원으로 헌신하기를 바란다.

 

교회 멤버 숫자가 많아지면 한 사람이 한 가지씩 봉사하는 것으로 정책을 실행하는 시기가 속히 오기를 바랍니다.

 

 

▣선포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히 동일하십니다. 예수님의 공생애 시절에 행하셨던 치유와 회복과 생명의 역사는 오늘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찬양 중에 거하신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께서 지금도 성령의 권능으로 치유와 회복과 생명의 역사를 나타내고 계십니다.

 

마태복음 4:23 ○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백성 중의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

 

절실하게 부르짖어 기도하면서 찬양하면, 병도 고쳐주시고, 악하고 더러운 영이 떠나갑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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