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마음에 타오른 목마름
성경 : 마태복음 5장 6절
설교 : 김만섭 목사
일시 : 2015년 12월 06일(주일) 11:00
장소 : 영동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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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임이요
▣핵심구절
마태복음5장6절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르다 를 것임이요”
1. 마음에 주리고 목마름
‘주리다’는 “먹을 것을 제대로 먹지 못해 배를 곯다.”는 의미와 “욕망을 욕망이 채워지지 않아 아쉬워하다.”는 뜻이 있다.
이 시간 여러분을 주리게 하는 것이 무엇인가? 채워지지 않은 것이 무엇인가?
이 세상에서 가장 힘든 것은 마음이 주리고 목마름일 것이다.
이 세상에 제일 힘든 것은 마음이 힘들 때일 것이다.
요한복음 19:28 ○그 후에 예수께서 모든 일이 이미 이루어진 줄 아시고 성경을 응하게 하려 하사 이르시되 내가 목마르다 하시니
2. 주님에 주리고 목마름
세상의 교육으로 지식으로 채워지지 않을 것이다.
도덕과 윤리와 인격으로 채워지지 않을 것이 있다.
돈으로 명예로 향락으로 채워지지 않은 부분이 있다.
의에 주리고 목마름을 주님을 주리고 목마름으로
주린 마음을 주님으로 채워라.
주님이 주어가 되게 하라. 이전 간증문을 작성하면서 문장을 단 문장으로 하였고, 주어를 예수님으로 하여 작성하였다. 그랬더니 마음이 한결 가벼웠다. 제 설교에도 적용하고 있다.
3. 예수님께 풍덩 빠져라.
‘풍덩’은 “크고 무거운 물건이 깊은 물에 떨어질 때 한 번 나는 소리”를 의미한다고 하였다.
‘빠지다’는 “물이나 구덩이 따위로 떨어져 들어가다”는 의미이다.
주님에게 자신을 담으라.
마음을 주님에게 담으라.
마음에 주님이 주인이 되어라. 그리하면 배부를 것이다.
4. 주님께 마음에 타오른 목마름을 고백하라.
요한계시록 21:6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을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배 부르는 복이 있기를 “더 먹을 수 없이 양이 차다.” “생활이 넉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