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20140412 한계를 치유하신 예수님(마가복음 7장24~30절)
작성자 koreabaptist
작성일자 2015-04-13
조회수 9062

제목: 한계를 치유하신 예수님

성경: 마가복음 7장24~30절(p.65)

설교: 김만섭 목사일시: 2015년 4월 12일(일) 11:00

장소: 영동교회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마가복음 7장 24~30절

24. ○예수께서 일어나사 거기를 떠나 두로 지방으로 가서 한 집에 들어가 아무도 모르게 하시려 하나 숨길 수 없더라 25. 이에 더러운 귀신 들린 어린 딸을 둔 한 여자가 예수의 소문을 듣고 곧 와서 그 발아래에 엎드리니 26. 그 여자는 헬라인이요 수로보니게 족속이라 자기 딸에게서 귀신 쫓아내 주시기를 간구하거늘 27. 예수께서 이르시되 자녀로 먼저 배불리 먹게 할지니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아니하니라 28. 여자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상아래 개들도 아이들이 먹던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29. 예수께서 이르시되 이 말을 하였으니 돌아가라 귀신이 네 딸에게서 나갔느니라 하시매 30. 여자가 집에 돌아가 본즉 아이가 침상에 누웠고 귀신이 나갔더라.

 

마태복음 15장21~28절

21. ○예수께서 거기서 나가사 두로와 시돈 지방으로 들어가시니 22. 가나안 여자 하나가 그 지경에서 나와서 소리 질러 이르되 주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내 딸이 흉악하게 귀신 들렸나이다 하되 23. 예수는 한 말씀도 대답하지 아니하시니 제자들이 와서 청하여 말하되 그 여자가 우리 뒤에서 소리를 지르오니 그를 보내소서 24.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 외에는 다른 데로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 하시니 25. 여자가 와서 예수께 절하며 이르되 주여 저를 도우소서 26. 대답하여 이르시되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하지 아니하니라 27. 여자가 이르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하니 28. 이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여자여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하시니 그 때로부터 그의 딸이 나으니라

 

예수께서는 벳새다에서 오병이어 기적과 바다 위를 걸으신 사건 후에 유대교 지도자들의 반대로 갈릴리 지역을 떠나 두로 지방으로 이동하였다. 두로는 고대도시로 BC 2800년경에 세워진 지중해 항구도시로 국제무역과 상업의 중심지이었다(사 23:8).

 

예수께서는 ‘두로’ 지역에 도착하니 헬라어를 사용하는 ‘수로보니게’의 한 여성이 찾아왔다. ‘수로보니게’는 팔레스타인 북부 수리아 지역의 ‘베니게’를 의미한다. 수리아의 ‘베니게’란 뜻이다(막 7:26). ‘베니게’의 옛 이름은 가나안이다(마 15:22). 가나안 사람은 노아의 후손이다.

 

‘수로보니게’ 여성은 예수님께 귀신 들린 딸을 고쳐주시길 믿음으로 간청하여 그의 딸이 온전하게 치유되는 기적을 체험하였다(막 7:24-30).

 

1. 메시야의 구원의 범위를 넓혀라(막 7:28).

예수께서 사역하시던 시대의 유대인들은 유대인들만의 메시야라는 관념이 확고하였다. 유대인들은 아브라함의 후손인 사마리아인들에게는 메시야의 구원이 없다고 생각했다. 그들은 이방인과 혼혈이 되었기 때문에 메시야의 구원이 없다고 생각했다. 요한복음 4장에 나타난 사마리아 수가성 우물가에서 예수를 만난 여성은 유대인인 당신이 어찌 사마리아인에게 물을 달라고 하는가라고 반문하였다. 이것은 유대인이 사마리아인과 상종하지 않았기 때문이다(요 4:9). 유대인들은 이방인과 헬라인에게는 구원이 없다고 생각했다. 또한 유대인들은 가나안 사람을 개와 같이 취급하였다.

 

27. 예수께서 이르시되 자녀로 먼저 배불리 먹게 할지니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아니하니라. 28. 여자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상아래 개들도 아이들이 먹던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이 말씀은 구원의 범위를 제한하며 거부하는 것에 대하여 어떻게 항변해야 하는가를 보여주고 있다. 이 여성의 대답에서 깨달은 것이 있기를 바란다.

 

예수께서는 발아래에 엎드려 자신의 딸에게서 귀신 쫓아내 주시기를 간구하는 여성에게, 자식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않다고 하자, 여성은 주여 옳소이다마는 개들도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고 산다고 간청을 하였다.

 

여러분, 이 여성의 모습이 어떻게 보이십니까?

이 여인이 귀신들려 고통을 당하는 자식을 살리기 위해서 자존심 모두 버리고 굴욕적으로 비굴하게 예수께 주여 옳습니다. 개들도 자식들이 먹고 남은 부스러기로 살아가지 않습니까? 부모가 자식을 살리려고 모든 자존심 내려놓고 애원하는 모습으로 보이는가?

 

여러분, 이 여성이 굴욕적으로 예수를 붙잡은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당당하게 붙잡은 것이다. 여성은 “주여 옳소이다마는 상아래 개들도 아이들이 먹던 부스러기를 먹나이다.”(막 7:28)라고 고백하자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여자여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하시니 그 때로부터 그의 딸이 나으니라(마 15:28). 예수님의 구원은 인종차별이 없다(롬 10:12)는 것을 붙잡은 것이다. 여성은 예수께서 말씀하신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 1:28)는 말씀을 붙잡고 간청하는 것이다.

 

사도 베드로도 처음에는 이방인에게 복음전하는 것을 주저하였다. 그러나 사도행전 2장에 나타난 오순절 베드로의 첫 번째 설교의 핵심 중에 하나는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는 말씀하고 있다.”(행 2:21). 또한 사도 바울도 로마서 1장16절에서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첫째는 유대인에게요 또한 헬라인에게 로다.”라고 전파하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당신이 구원 받기를 원하신다. 당신의 신분이나 형편이나 모든 문제를 예수께로 가지고 나와서 구원받기를 원하신다. 그리고 구원받은 여러분을 통해서 땅 끝까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전파되기를 원하신다(마 28:18~20). 여러분의 생각이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복음이 제한받지 않기를 바란다. 예수께서는 오늘 이 여성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범위를 확인시켜 주고 있다. 구원은 유대인에게만이 아니라 이방인들에게도 구원이 임하여야 한다는 것을 계시하고 있는 것이다.

 

믿음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을 받은 사람들은 하나님께 진정한 예배를 드릴 수 있는 것이다. 예배는 예수께서 자신을 구원하기 위해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3일 만에 부활하신 것을 믿는 것이다. 예수께서 물위로 걷다가 빠진 베드로에게 왜 의심하느냐 믿음이 작다고 야단쳤는데 이 여성에게는 큰 믿음이라고 칭찬하였다. 처음만난 여성에게 큰 믿음이라고 칭찬하고 있다.

 

신앙생활의 기본은 주일예배이다. 십일조 생활이다. 가족구원이다. 기본을 지켜라.

 

음악을 귀로들을 뿐만 아니라 몸으로 들으며 흡수한다는 느낌이 있다. 음악이 근육을, 피를, 심장을, 갓 잡아 올린 생선처럼 뛰게 한다. 여러분, 예수님이, 예수님의 십자가가, 예수님의 부활이, 예수님의 찬양이 오늘 예배가 오늘 설교가 예배자들의 근육을, 피를, 심장을, 갓 잡아 올린 생선처럼 뛰게 하는 열정이 가슴을 영혼을 춤추게 하길 바란다.

 

예수께서는 누가 진정한 이웃인가를 비유로 말씀하실 때 진정한 이웃은 선한사마리아 사람을 언급한다. 이것은 예수께서 사마리아인에게 대한 종말적인 구원에 참여할 수 있을 것을 예고하고 있다.

 

2. 자신의 한계를 넓혀라.

오늘 본문에 나타난 내용에서 어떻게 자신의 한계라고 점검할 수 있는가?

자신의 생각과 신념과 이성의 한계를 넓히라고 할 수 있는가?

오늘 본문에 나타난 여성은 딸 치유 사건에 나타난 내용에 대해서 성서적 고찰을 해보면 이 말씀을 보다 더 선명하게 해 줄 것이다. 자신의 한계를 확인되고 넓히는 은혜가 있기를 바란다. 예수님 앞에 죄인임을 인정하고 구원을 간절히 구하는 은혜가 있기를 바란다.

 

오늘 본문에 나타난 수로보니게 여성을 마태는 가나안 여성이라고 한다(마 15:22). 애굽에서 탈출한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땅 가나안을 향해서 간다. 모세는 이스라엘 12지파에서 한 사람씩 추천을 받은 12사람에게 가나안 땅을 40일 동안 정탐하고 오도록 한다(신 13:1~33).

 

정탐을 하고 돌아온 사람들은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을 전한다.

좋은 소식은 가나안 땅은 젖과 꿀이 흐르는 좋은 땅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나쁜 소식은 가나안 사람들은 장대와 같고 우리는 거기에 비교하면 메뚜기와 같다고 했다. 그 때에 여호수아와 갈렙이 일어나 그렇지 않다 그들은 우리의 밥이라고 한다. 이때에 이스라엘 국민들은 좋은 소식보다 나쁜 소식에 더 영향을 받아 온 회중이 소리를 높여 부르짖으며 밤새도록 통곡하였다(신 14:1). 불신앙의 나쁜 소식을 따른 사람들은 40년 동안 광야에서 고난의 삶을 살게 되었던 것이다.

 

여성은 자신의 한계의 장벽을 넘어서 예수께로 나왔다는 것이다. 여성은 유대인의 편견과 차별의 한계를 가지고 살아가야 하는 사람이었다. 신앙은 한계의 장벽을 돌파해야 하는 것이다. 신앙생활은 자신의 환경의 한계를 넘어서도록 하는 것이다.

 

대한민국은 지금 '분노'로 가득 차 있다. 보육교사의 폭력, 고속도로 주행 중에 과격한 행동, 주차 시비로 인한 야구방망이 폭행, 기법인과 정치인들의 감정조절 실패하는 모습 등 세상을 떠들썩하게 하는 사건이 아니더라도 일상 속에서 우리는, '화'라는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속으로 삭이든지, 소리를 질러 표출하는 것은 주변 사람들을 힘들게 한다. 사람들이 화를 푸는 방법을 몰라 힘들어 하고 있다.

 

우리나라 30대 청년들 80%가 부자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고 한다. 전 세계에서 하루에 1만 원 이상을 소비할 수 있는 사람은 몇 명이나 될까? 하루에 1만원을 쓸 수 있는 사람은 생각보다 훨씬 적다. 10%가 채 안 된다. 나머지 90%는 하루에 2천 원 정도를 쓴다. 의식주 말고 인간의 모든 사회활동을 포함한 액수이다.

 

 

영국의 정신과 의사인 하드필드는 사람의 의지와 믿음과 실적의 관계 실험에서 사람의 정신 암시가 육체의 힘에 막대한 영향을 주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드필드’는 자기 스스로에게 "넌 틀렸어. 이젠 끝났어!"라고 자괴감 두려움에 빠지도록 암시할 때 그 사람은 실제로 가진 능력의 30%도 발휘 할 수 없었고, 반대로 "너는 할 수 있어! 넌 특별한 사람이야! 저 사람도 하는데 왜 네가 못해?"라고 자신감을 불어넣어주는 암시를 줄 때 그는 자기 능력의 500%까지 발휘 할 수 있다고 한다. 그는 내가 강하다고 믿기 때문에 나는 강하다고 하였다.

 

우리에게는 눈에 보이지 않는 에너지가 있다. 관찰은 보는 것만 보이는 게 아니라, 보이지 않는 것까지 보는 것이다. 뉴턴이 눈앞에 떨어지는 사과만 보이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은 것 까지 볼 수 있었다. 육안으로 보는 것과 눈과 머리와 마음으로 함께 보는 것이다. 재능보다 뛰어난 실력은 오로지 노력일 뿐이다.

 

육신의 생각을 예수의 생각으로 채우라. 내 안에 내 의지를 죽이고 성령에게 맡기는 것이다. 예수님, 제가 무엇을 하시길 원하십니까?

주님께서 오늘 예배자들에게 ‘나는 너에게 무엇을 원한다.’고 말씀하시는 음성이 들리기를 바란다. 믿는 자 에게는 능치 못함이; 없느니라.

 

먼저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라. 무엇을 먹을 것인가 안 먹을 것인가. 언제 자고 일어날 것인가. 무엇을 입을 것인가. 공부를 할 것인가? 잘하는 것은 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공부를 위해 노력을 할 수 있다.

 

3. 환경의 한계를 넓혀라.

오늘 본문에 나타난 내용에서 어떻게 환경의 한계를 말할 수 있는가?

자신의 생각과 신념과 이성과 환경의 한계를 넓히라고 할 수 있는가?

오늘 본문에 나타난 여성은 딸 치유 사건에 나타난 내용에 대해서 성서적 고찰을 해보면 이 말씀을 보다 더 선명하게 해 줄 것이다. 자신의 한계를 넓히는 은혜가 있기를 바란다.

 

오늘 본문에 나타난 수로보니게 여성을 마태는 가나안 여성이라고 한다(마 15:22). 애굽에서 탈출한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땅 가나안을 향해서 간다. 모세는 이스라엘 12지파에서 한 사람씩 추천을 받은 12사람에게 가나안 땅을 40일 동안 정탐하고 오도록 한다(신 13:1~33).

 

정탐을 하고 돌아온 사람들은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을 전한다. 좋은 소식은 가나안 땅은 젖과 꿀이 흐르는 좋은 땅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나쁜 소식은 가나안 사람들은 장대와 같고 우리는 거기에 비교하면 메뚜기와 같다고 했다. 그 때에 여호수아와 갈렙이 일어나 그렇지 않다 그들은 우리의 밥이라고 한다. 이때에 이스라엘 국민들은 좋은 소식보다 나쁜 소식에 더 영향을 받아 온 회중이 소리를 높여 부르짖으며 밤새도록 통곡하였다(신 14:1). 불신앙의 나쁜 소식을 따른 사람들은 40년 동안 광야에서 고난의 삶을 살게 되었던 것이다.

 

이주민 여성은 환경의 한계의 장벽을 넘어서 예수께로 나왔다는 것이다. 이주 여성은 유대인과 환경적으로 한계를 가지고 살아가야 하는 사람이었다. 신앙은 환경의 한계의 장벽을 돌파해야 하는 것이다. 신앙생활은 자신의 환경의 한계를 넘어서도록 하는 것이다.

 

아브라함은 자신에게 익숙하고 편안한 고향을 떠나기가 쉽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고향이라는 환경의 한계를 넘어 하나님께서 가라는 미지의 세계로 말씀을 따라 가다가 믿음의 조상이 되었다.

 

모세는 호화로운 왕궁의 환경을 포기하고 고난의 광야로 갔다고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자기 민족 이스라엘을 해방시키는 위대한 지도자가 되었다. 또한 베드로도 자신의 환경의 한계를 넘어 배와 그물을 버리고 주님을 따르는 사람이 되었다.

 

환경의 장벽에 갇혀있는 사람이 많다. 자신의 출신이나 환경이나 배경이나 처지를 비관하며 좌절하고 낙심하며 포기하고 주저앉는 사람들을 보면 너무나도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환경의 장벽을 뛰어넘어 예수께로 나와서 자신의 환경의 한계를 돌파하는 사람들이 되기를 바란다.

 

4. 기도의 한계를 제한하지 말라.

세월은 흘러서 봄이 왔다. 교회의 정원에 벚꽃이 활짝 피었다. 젊은이들이 결혼하는 계절이다. 그런데 사람들의 마음은 아직도 힘들어 한다. 오늘 본문 말씀에서 여성이 어떻게 기도의 한계를 제한하지 않고 있는가를 말하고 있는가?

 

25. 이에 더러운 귀신 들린 어린 딸을 둔 한 여자가 예수의 소문을 듣고 곧 와서 그 발아래에 엎드리니 26. 그 여자는 헬라인이요 수로보니게 족속이라 자기 딸에게서 귀신 쫓아내 주시기를 간구하거늘 27. 예수께서 이르시되 자녀로 먼저 배불리 먹게 할지니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아니하니라

 

이 여인이 귀신들려 고통을 당하는 자식을 살리기 위해서 자존심 모두 버리고 굴욕적으로 비굴하게 또는 당당하게 예수께 주여 옳습니다. 개들도 자식들이 먹고 남은 부스러기를 먹고 살지 않습니까? 하는 이 여인의 모습이 여러분에게는 어떻게 보이는가?

 

자신을 개 취급하는 말을 들으면서도 ‘주여 옳습니다.’라고 말하고 있다. 이 여성은 비굴하고 굴욕적인 상황에서도 엎드려 ‘주여 옳습니다.’라고 고백하며 간구하면서 붙잡은 것이었다. 예수께서는 사람을 시하거나 굴욕적이게 하지 않는 분이시다. 이주 여인의 믿음을 테스트하고 있는 것이다.

 

여러분 무시당할 때 기도가 막히는가? 다른 사람에게 욕을 먹어도 기도가 계속되는가? 부당한 소리를 듣고, 억울한 일을 당하여도 지속적으로 기도하는가? 주님의 부스러기라도 먹고 살아야 한다는 각오로 절실하게 부르짖는가? 나를 향하신 주님의 때가 채워질 때까지 기도의 시간, 기도하는 사람, 기도하는 지경을 점점 더 넓혀가라.

 

마태복음 15장28절 “이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여자여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하시니 그 때로부터 그의 딸이 나으니라.”

 

큰 믿음으로 간구하라. 큰 믿음은 메카톤급의 믿음이다. 메가톤급 기도보다 더 큰 믿음은 기가급 믿음이다. 이 시대는 기가톤급 믿음의 기도가 필요하다. 기도의 변질은 3가지로 나타난다. 과거의 기도의 응답을 잊는다. 응답하면 기도를 쉰다. 기도를 다음으로 미룬다.

 

사람은 자신이 자신의 일을 자신의 의지로 다스리고 주장하려고 한다. 내가 나를 주장하려고 할 때 나를 성령이 나를 통치하도록 내어 드리는 것이 신앙이다. 이것이 영적전쟁이다. 주님에게 자신의 뜻을 이야기하고 그러나 주여! 당신 뜻대로 하십시오. 자기 자신을 전부 주님께 내어 드리는 기도를 하라.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부르짖어 간청 기도하라.

오! 여자야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될지어다.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한다.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