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오병이어로 오천 명을 먹이신 예수님
성경: 마가복음 6장30-44절
설교: 김만섭 목사
일시: 2015년 3월 15일(일) 11:00
장소: 영동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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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사도들이 예수께 모여 자기들이 행한 것과 가르친 것을 낱낱이 고하니 31. 이르시되 너희는 따로 한적한 곳에 가서 잠깐 쉬어라 하시니 이는 오고 가는 사람이 많아 음식 먹을 겨를도 없음이라 32. 이에 배를 타고 따로 한적한 곳에 갈새 33. 그들이 가는 것을 보고 많은 사람이 그들인 줄 안지라 모든 고을로부터 도보로 그 곳에 달려와 그들보다 먼저 갔더라 34. 예수께서 나오사 큰 무리를 보시고 그 목자 없는 양 같음으로 인하여 불쌍히 여기사 이에 여러 가지로 가르치시더라 35. 때가 저물어가매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여짜오되 이 곳은 빈 들이요 날도 저물어가니 36. 무리를 보내어 두루 촌과 마을로 가서 무엇을 사 먹게 하옵소서 37.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하시니 여짜오되 우리가 가서 이백 데나리온의 떡을 사다 먹이리이까 38. 이르시되 너희에게 떡 몇 개나 있는지 가서 보라 하시니 알아보고 이르되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가 있더이다 하거늘 39. 제자들에게 명하사 그 모든 사람으로 떼를 지어 푸른 잔디 위에 앉게 하시니 40. 떼로 백 명씩 또는 오십 명씩 앉은지라 41. 예수께서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떡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어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게 하시고 또 물고기 두 마리도 모든 사람에게 나누시매 42. 다 배불리 먹고 43. 남은 떡 조각과 물고기를 열두 바구니에 차게 거두었으며 44. 떡을 먹은 남자는 오천 명이었더라
▣핵심구절
37.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41. 예수께서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떡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어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게 하시고
▣오늘의 소원
하나님 나라의 권능이 몸으로 흘러 들어와 심장을 벌렁벌렁하게 하고 피가 끓어오르게 하고 갓 잡아 올린 물고기처럼 펄떡거리게 만드는 생생한 전율과 진동의 역사가 있어서 생명의 복음을 들고 세상으로 달려가서 전파하는 열정이 주어지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본문내용설명
예수님께서는 가버나움에서 회당장 야이로의 12살 먹은 외동딸을 살리시고, 12년 동안 혈루증을 앓던 여성을 고쳤습니다. 그리고 제자들을 두 사람씩 짝을 지어 전도팀을 조직하여 마을마다 찾아 가서 전도하게 했습니다. 마을로 전도를 나갔던 사도들이 돌아와서 예수님께 자신들이 행한 것과 가르친 것을 낱낱이 사역보고 했습니다(막 6:6~13).
예수님께서는 식사할 겨를도 없이 일한 제자들과 한적한 곳에 가서 잠깐 쉬기 위해 배를 타고 바다를 건너 벳새다로 이동했습니다. 사도들이 전한 복음을 들었거나 예수님의 소문을 들은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의 일행이 벳새다로 이동했다는 것을 알고 사도들보다 먼저 벳새다에 도착해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벳새다 들판에 모인 큰 무리를 보시고, 목자 없는 양 같음으로 인하여 불쌍히 여기시고, 하나님 나라의 일을 가르치시고(막 6:34), 그 중에서 병 고침을 받아야 할 사람들을 고쳐 주셨습니다(마 14:14).
예수님께서 벳새다 들판에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고 병을 고치다보니 저녁때가 되었습니다. 제자들은 예수님께 사람들을 돌려보내 각자 식사를 해결하도록 하는 것이 좋겠다고 건의를 하였습니다.
제자들의 의견을 들은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고 하시면서 “우리가 어떻게 이 사람들을 먹일 수 있겠느냐?”고 물었습니다. 빌립이 대답하기를 이 사람들에게 저녁식사를 주려면 200데나리온의 빵으로도 모자랄 것이라고 합니다. 데나리온(denarius)은 당시 노동자들의 하루 급여였다. 그러나 안드레는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고 하시면서 “우리가 어떻게 이 사람들을 먹일 수 있을까?”, ‘먹을 음식이 있는지 알아보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군중에게로 가서 어린아이가 가지고 온 보리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찾아 예수께로 가지고 왔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모인 군중들을 50명, 100명씩 무리를 지어 잔디에 앉히라고 제자들에게 지시하였습니다. 그리고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들고 하늘을 우러러 감사기도를 드린 후 빵과 물고기를 떼서 제자들에게 주며 사람들 앞에 갖다 주라고 하였다. 남자 어른 5천명과 모든 사람들이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을 모으니 12바구니가 되었습니다.
군중들은 예수님께서 전하는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듣고, 병 고침을 받고, 배고플 때 만들어 주신 음식을 부르게 먹었습니다. 벳새다 광야에서 기적을 경험한 시민들은 예수님을 자기들의 왕으로 모시려고 하였습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혼자서 산으로 피하셨다는 내용입니다.
1. 이 사건은 4복음서에 기록된 유일한 기적사건이다.
이 사건은 매우 중요성하기 때문에 마가복음 6장35~44절, 마태복음 14장14~21절, 누가복음 9장12~17절, 요한복음6장5~14절, 4복음서 모두에 나타나 있는 유일한 기적사건이다. 급식 기적사건은 구약성서에도 말씀하고 있고, 4복음서에도 말씀하고 있고,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고 있고, 미래에 나타날 예수의 공동체에게도 말씀하고 있다.
1) 하나님의 급식기적 사건(출 16:14~35)
구약성서에는 하나님께서 애굽에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고통을 분명히 보고(출 3:7) 해방시켜 약속의 땅에 이르기까지 사십 년 동안 먹을 것을 공급하였다(출 16:14~35).
2) 엘리야의 급식기적 사건(왕상 17:8~16)
시돈의 사르밧에 살고 있던 가난한 과부가 아들과 마지막으로 만들어 먹고 죽으려고 했던 음식을 엘리야에게 대접하자, 엘리야가 축복하여 그의 집에 가루와 기름이 계속 공급되는 사건이 있다(왕상 17:8~16).
3) 엘리사의 급식기적 사건(왕하 4:42~43)
엘리사가 길갈에서 선지자의 제자들이 흉년으로 산에서 포도넝쿨을 가져다가 끓여먹으며 굶주릴 때, 보리떡 이십 개로 백 명이 먹고 남은 사건이 있었다(왕하 4:42~43). 적은 음식으로 많은 사람이 먹고 남은 사건이다.
4) 예수님의 급식기적 사건
예수님께서 행하신 많은 기적이 있지만 벳새다 광야에서 급식기적 사건이 마가복음(6:35~44), 마태복음(14:14~21), 누가복음(9:12~17), 요한복음(6:5~14), 4복음서에 모두에 나타나 있는 유일한 기적사건이다. 예수님께서 벳새다 광야로 예수님을 찾아 온 군중을 목자 없는 양 같은 사람들이라고 하면서, 굶주린 그들을 불쌍히 여기고 급식이적을 행하였다.
5) 최후의 만찬에서 급식기적 사건(막 14:22, 요 6:48)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최후의 만찬을 하는 자리에서. 제자들에게 빵을 나누워 주면서 이것은 내 몸이라고 하였다(막 14:22). 또한 자신이 “생명의 떡”이라고 하였다(요 6:48). 영생하는 양식이라고 하였다. 예수님께서는 급식기적 사건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계시하고 있다.
6) 예수는 하나님의 종말적 잔치를 실현할 분이다(사 25:6~8).
예수님께서 마련한 벳새다들에서의 식탁교제는 하나님이 그의 택한 사람들과 가질 종말적 잔치를 반영한 모습이다(사 25:6~8). 미래에 나타날 예수의 공동체가 하나님 나라에서 베풀어질 천국잔치를 계시하고 있다(사 49:8~13).
▣예수님께서는 벳새다 광야에서 오병이어 사건을 4복음서를 통해, 모든 인류가 목자 없이 굶주린 영혼들이라고 선언하고 있다. 또한 예수님께서 모든 인류의 생명의 떡이며, 영생하는 양식이라고 선포하고 있다. 예수님이 자신에게 생명의 양식이라고 고백이 이루어지면 그 사람에게는 예수님의 구원의 기적이 일어난 것이다.
오병이어 기적사건은 예수님의 정체를 계시하는 사건이다. 오늘 말씀을 대면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예수님께서 생명의 떡이 되는 하나님의 선물이 있기를 축복한다. 예수님께서 자신에게 영생의 양식이 되는 믿음이 주어지기를 축복한다.
2. 이 사건은 가장 많은 사람에게 일어난 기적이다.
1) 이 사건은 가장 많은 사람에게 일어난 기적이다.
이 사건은 조용한 마을 벳새다에서 일어났다. 벳새다는 베드로 안드레 빌립의 고향이다(요 1:44). 벳새다 광야에 모인 사람은 성인 남자만 5천명이었다. 어린이와 여성을 합하면 약 2만 명 이상 이었을 것이라고 한다. 이 사건은 예수님께서 행하신 기적 가운데 가장 많은 사람들 가운데 일어난 기적이다.
이렇게 많이 모일 수 있었던 것은 예수님께서는 가버나움에서 회당장 야이로의 딸을 살리고, 혈루증을 앓던 여성을 고친 사건이 있었다. 그리고 제자들을 두 사람씩 짝을 지어 전도하게 하였다(막 6:6~13). 식사할 겨를도 없이 하나님의 일을 한 것이다(막 6:31).
예수님의 소문을 들었거나 사도들의 전도를 받은 사람들이 예수님이 배를 타고 벳새다로 이동했다는 소식을 듣고 도보로 12km를 달려와 예수님보다 먼저 벳새다에 도착해 있었던 것이다.
2) 예수님의 제자들의 동역을 통해 이루진 기적이다.
예수님께서는 목자 없는 양 같은 사람들의 식사를 염려하며 각자 해결하도록 하자는 제자들의 요청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고 명령을 한다. 이 명령은 제자들의 책임감을 알려주고 있는 것이다. 악하고 더러운 세상 권력자들 밑에서 고생하는 영혼들을 불쌍히 여기며 도와줘야 하는 제자들의 책임감을 가르치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구원활동은 자기 백성에 대한 고통스런 심정에서부터 출발한다(출 3:7~12). 굶주린 영혼을 볼 때 불쌍히 여겨지는 고통스러운 심정이 하나님을 행동하게 한다는 것이다.
예수께서는 오병이어 표적을 행하시기 전에 빌립을 비롯한 제자들 전체의 신앙을 시험하고자 질문이다. 여기서 시험은 유혹하는 부정적인 시험이 아니라 테스트(test) 혹은 진단하여 자격을 갖기 위해 훈련하는 시험이다. 빌립은 이 많은 사람에게 먹을 것을 주기 위해서는 재정적으로 불가능함으로 군중들이 각자 알아서 해결하도록 하자는 것이다. 빌립은 이곳이 고향이기 때문에 잘 알고 있었을 것이다. 이성과 경험이 생각과 행동을 주관하는 사람이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주라’고 한다. *예수님의 제자가 부름 받은 사람은 목자 없는 영혼이 불쌍히 여겨지는 고통스러운 심정이 생기게 되어 그들을 도와주게 되는 제자의 책임감을 갖추도록 교육하고 있는 것이다.
더 나아가 하나님의 권능에 대한 믿음으로 사람들을 먹이는 목자로서 자세를 갖추기 바라고 있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이 ‘가지고 있는 것이 무엇이 있는가를 찾아보라’고 말씀하였다. 예수님께서는 안드레가 찾아서 가져온 적은 음식으로 많은 무리를 먹였다. 안드레의 마음가짐과 책임 있는 믿음의 행동은 예수님의 기적에 동참하였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해야 한다.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도 유리하는 양 때에 대한 상한심정과 그들을 먹이려는 책임감과 이 믿음이 이 기적을 창조하는 원동력이 되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오병이어 기적 사건은 예수님의 정체를 계시하는 사건이며, 동시에 그의 제자들의 임무를 깨닫게 하는 사건이다. 제자들은 사람들에게 육신의 양식이든지, 영의 양식이든지 먹을 것을 주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어야 한다.
3) 어린아이의 오병이어를 통해 이루진 기적이다.
(1) 보리떡과 물고기는 어린아이의 것이다.
예수님께서 가지고 있는 것을 찾아보라는 말씀을 들은 안드레는 군중들 가운데서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 두 마리를 찾아왔다. 요한복음은 오병이어가 어린아이의 것이라고 한다(요 6:9).
(2) 보리떡과 물고기는 어린이의 한 끼 식사분량이다.
보리떡은 당시 빈민들의 주식이었으며, 물고기는 작은 물고기라고 하였다.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 두 마리는 어린아이의 한께 식사 분량이다. 제자들은 우리에게 있는 것은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뿐이며(마 14:17), 이렇게 많은 사람에게 그것이 무슨 소용이 되겠습니까? 라고 하였다(요 6:9).
(3) 예수님께서 보리떡과 물고기를 붙들고 기도하셨다.
어린이의 작은 것이라도 예수님의 손에 들려졌을 때는 놀라운 기적을 일으키게 되는 것이다. 벳새다 급식이적 사건의 불씨는 어린아이가 가지고 있던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드리고 축사하고 나눔으로 이루어진다.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 두 마리를 두 글자로 줄이면 보물이 된다. 어린아이가 가지고 있는 작은 보물을 드림으로 이루어 진 것이다. 급식기적은 어린이가 자기고 있던 작은 것의 드림과 예수님의 기도와 제자들의 나눔에서 일어난 사건이다. 그들에게 육신의 양식이든 영의 양식이든 먹을 것을 주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어야 한다.
3. 이 사건은 예수를 왕으로 추대한 유일한 사건이다.
1) 무리들이 예수님을 왕으로 세우려고 하였다.
예수님께서 하나님 나라의 일을 가르치고, 병을 고치고, 오병이어로 모든 사람을 먹이신 기적을 경험한 무리들은 예수님을 자신들의 왕으로 추대하려고 하였다. 남자들만의 아니라 모든 사람이 예수님을 억지로라도 왕으로 세우려고 하였다. 예수님께서 수많은 기적을 행하였지만 사람들이 예수님을 왕으로 세우려고 한 사건은 급식기적뿐이다. 군중들은 종교, 질병, 급식의 문제를 만족하게 해결하는 표적을 체험한 후, 자기들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예수를 왕으로 삼으려고 하였던 것이다.
2) 예수님께서 군종들을 피하였다
예수께서는 저들이 와서 자기를 억지로 붙들어 임금으로 삼으려는 줄 아시고 다시 혼자 산으로 떠나가신다.
3)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두고 가셨다
예수께서는 제자들을 데리고 가지 않으셨다. 그들은 무리들과 동일하게 자신의 뜻과 길을 이해하지 못했다.
4) 예수님께서는 홀로 기도하러 가셨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두고 홀로 기도하러 산으로 올라가신 것이다(마 14:23).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 나라의 왕이시다. 또한 나의 왕이시다.
▣예수님은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보내신 하늘의 떡이다. 예수님을 생명의 떡으로 믿고, 영혼의 양식으로 공급을 받은 사람은 영생하는 것이다. 예수님의 영이 내 몸으로 흘러 들어와 심장이 벌렁벌렁하고 피가 끓어오르고 갓 잡아 올린 물고기처럼 펄떡거리게 하는 생생한 전율과 열정이 있기를 축원한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며 그리스도이십니다.
▣이 말씀을 듣는 사람들 중에 어렵고 힘든 것이 있다면, 예수님께서 불쌍히 보시는 은혜가 있어서 힘들고 어려운 형편에 하나님의 활동이 개입되어 문제를 해결해 주시는 은혜가 있기를 축복한다. 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가 마지막 날에 하나님 나라 천국잔치에 기쁨으로 참석할 수 있는 예수그리스도의 은혜와 믿음이 있기를 축복한다(마 22:2; 계 19:9).
▣어린이가 오병이어를 주님께 드리듯이 우리의 작은 보물을 예수님께 드려 예수님께서 축사하여 풍족하게 되기를 축복
한다. 어린아이가 오병이어의 작은 보물을 주님께 드리는 기적이 있기를 축원한다.
▣기회가 왔을 때 악재를 생각하는 사람과 호제를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믿음의 사람은 기회를 믿음으로 바라본다. 빌립은 안 되는 논리를 세우고, 안드레는 먹을 것을 찾아온다. 우리가 영혼들과 고통스러운 심정을 함께하면서 영의 양식과 육신의 필요를 공급하는 책임감과 자세를 분명하게 갖추자. 열두 제자의 동역으로 수많은 사람이 모이는 현장이 되었다. 성도들의 동역으로 부흥되는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
▣급식기적은 어린이가 자기고 있던 작은 것의 예수님께 드림과 예수님의 기도와 제자들의 나눔에서 일어난 사건이다. 우리도 하나님을 바라보며 기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