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20150215 안식일에 손 마른 사람을 치유하신 예수님(마가복음 3장1-6절)
작성자 koreabaptist
작성일자 2015-02-16
조회수 11305

제목: 안식일에 손 마른 사람을 치유하신 예수님

성경: 마가복음 3장1-6절

설교: 김만섭 목사

일시: 2015년 2월 15일(일) 11:00

장소: 영동교회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마가복음 3장1-6절

1. 예수께서 다시 회당에 들어가시니 한쪽 손 마른 사람이 거기 있는지라 2. 사람들이 예수를 고발하려 하여 안식일에 그 사람을 고치시는가 주시하고 있거늘 3. 예수께서 손 마른 사람에게 이르시되 한 가운데에 일어서라 하시고 4. 그들에게 이르시되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과 악을 행하는 것, 생명을 구하는 것과 죽이는 것, 어느 것이 옳으냐 하시니 그들이 잠잠하거늘 5. 그들의 마음이 완악함을 탄식하사 노하심으로 그들을 둘러보시고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내밀라 하시니 내밀매 그 손이 회복되었더라. 6. 바리새인들이 나가서 곧 헤롯당과 함께 어떻게 하여 예수를 죽일까 의논하니라.

 

마태복음 12장9-21절

9. ○거기에서 떠나 그들의 회당에 들어가시니 10. 한쪽 손 마른 사람이 있는지라 사람들이 예수를 고발하려 하여 물어 이르되 안식일에 병 고치는 것이 옳으니이까 11.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 중에 어떤 사람이 양 한 마리가 있어 안식일에 구덩이에 빠졌으면 끌어내지 않겠느냐 12. 사람이 양보다 얼마나 더 귀하냐 그러므로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이 옳으니라 하시고 13. 이에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손을 내밀라 하시니 그가 내밀매 다른 손과 같이 회복되어 성하더라 14. 바리새인들이 나가서 어떻게 하여 예수를 죽일까 의논하거늘 15. 예수께서 아시고 거기를 떠나가시니 많은 사람이 따르는지라 예수께서 그들의 병을 다 고치시고 16. 자기를 나타내지 말라 경고하셨으니 17. 이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말씀하신 바 18. 보라 내가 택한 종 곧 내 마음에 기뻐하는 바 내가 사랑하는 자로다 내가 내 영을 그에게 줄 터이니 그가 심판을 이방에 알게 하리라 19. 그는 다투지도 아니하며 들레지도 아니하리니 아무도 길에서 그 소리를 듣지 못하리라 20.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아니하기를 심판하여 이길 때까지 하리니 21. 또한 이방들이 그의 이름을 바라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누가복음 6장6-11절

6. ○또 다른 안식일에 예수께서 회당에 들어가사 가르치실새 거기 오른손 마른 사람이 있는지라 7.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예수를 고발할 증거를 찾으려 하여 안식일에 병을 고치시는가 엿보니 8. 예수께서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손 마른 사람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한가운데 서라 하시니 그가 일어나 서거늘 9.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너희에게 묻노니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과 악을 행하는 것, 생명을 구하는 것과 죽이는 것, 어느 것이 옳으냐 하시며 10. 무리를 둘러보시고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내밀라 하시니 그가 그리하매 그 손이 회복된지라 11. 그들은 노기가 가득하여 예수를 어떻게 할까 하고 서로 의논하니라

 

▣핵심구절

3. 예수께서 손 마른 사람에게 이르시되 한 가운데에 일어서라 하시고 5. 그들의 마음이 완악함을 탄식하사 노하심으로 그들을 둘러보시고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내밀라 하시니 내밀매 그 손이 회복되었더라.

 

▣본문내용설명

오늘 본문은 예수님께서 가버나움 회당에서 한쪽 손 마른 사람을 한 가운데에 일어서게 하시고, ‘네 손을 내밀라’고 할 때 병자가 마른 손을 내밀었다. 손을 내 밀자 즉시 마른 손이 회복되는 치유사건이다.

서기관과 바리새인은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병자를 치유하신 것에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었다. 만약에 병자를 고치면 안식일을 범한 죄로 고발하기 위해서였다. 예수님께서는 서기관과 바리새인의 마음을 보시고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과 악을 행하는 것, 생명을 구하는 것과 죽이는 것, 어느 것이 옳으냐고 물으신다. 바리새인은 안식일에 병 고치는 행위를 노동으로 보고 예수를 고소하여 죽이려고 하고 있다.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에 병 고침을 하나님의 일이라고 하였다(요 5:17). 안식일에 대한 유대교 지도자들과 충돌하는 장면이다.

 

1. 안식일과 주일

1) 하나님께서 안식일을 제정하였다.

하나님께서 6일 동안 천지를 창조하시고 일곱째 날에는 안식하셨다(창 2:1-3). 그리고 일곱째 날을 복되게 하셨다(출 23:10-12). 그러면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네 번째 계명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고 명령하였다(출 16:23). 안식을 범할 경우에는 돌로 쳐서 죽이라고 하였다(민 15:32-36). 히브리 구전 율법서인 ‘미쉬나’에는 안식일에 해서는 안 되는 39가지 일들과 안식일에 갈수 있는 길의 거리는 약 1Km 정도이었다(민 35:5; 행 1:12).

 

안식일에 대해 예수님과 견해를 달리한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의 갈등은 점점 심화되었다.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에 병을 고칠 수 있다고 하고, 저들은 안식일에 병 고치는 일을 해서는 안 된다고 하였다(막 2:27; 3:6).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에 회당에서 손 마른 사람을 치유하셨다(막 2:1-6).

참조: 영성신학자인 ‘마르바 던’의 ‘안식’(Keeping the Sabbath Wholly)이라는 책

 

2) 예수님은 안식일의 주인이시다.

예수님께서는 “인자는 안식일에도 주인이니라.”고 하셨다(막 2:28). 예수님께서는 주의 날이라고 하였다. 주일은 예수님의 날이라는 의미이다. 주일은 예수님이 부활하신 날이다. 주일은 오순절 보혜사 성령이 오신 날이다. 초대교회에서 안식일을 주일로 하게 된다(히 4:7).

 

3) 그리스도인은 주일을 지키는 사람이다.

예수님께서 당신으로부터 주일은 예수님의 날이라고 고백을 듣고 싶어 한다. 예수님께서 죄와 사망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심과 보혜사 성령님의 내주하심을 보여 주시고 들려주시는 믿음의 경험을 개인적으로 한 사람이라야 일요일을 주의 날이라고 고백할 수 있을 것이다.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라”는 예수님의 말씀이 내게서 성취되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임하길 바란다.

이제 나는 일요일이 주의 날, 휴일이 예수님의 날, 부활의 날, 생명의 날, 예배하는 날, 치유의 날, 주를 위해 사역하는 날, 교회에서 하나님의 일을 하는 날로 살겠다고 결심하는 하나님의 은혜가 있기를 바란다. 예수님으로 인하여 주일예배에서 마른 손이 회복되는 하나님의 은혜가 있기를 바란다. 주일을 지키는 예수님의 스타일을 가지는 것이다.

 

2. 한손이 마른 사람

1) 한손이 마른 사람

본문에 나타난 손 마른 사람을 외경 히브리인의 복음에서는 석공이라고 하였다. 그의 오른손이 ‘선천적인 질병이 아니라 어떤 사고나 질병으로 인해 근육이 마비되고 오그라들어 기능을 상실한 것이다’라고 한다(Vincent).

 

2) 형편이 마른 사람

한손을 사용할 수 없으므로 경제활동은 힘들고 생활은 더욱 어려웠을 것이다. 한손마른 사람이란 ‘형세나 형편 따위가 전보다 못하게 되었다’는 의미이다.

 

3) 오른손이 마른 사람

한손마른 사람을 의사였던 누가는 오른손이 마른 사람이라고 기록하였다(눅 6:6). 오른손이 마른 사람이란 하나님을 향한 열정과 헌신이 식어져서 믿음생활이 전보다 못하게 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막 10:37).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주신 역할을 감당하지 않거나 못하여, 불편한 마음으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것을 의미이다(마 25:33). 교회생활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던 사람이 시험에 들거나 형편과 사정이 어려워져서 사명을 감당하지 못하고 불편한 마음으로 힘들게 신앙생활을 하는 모습을 내포하고 있다(행 2:33).

 

신체적인 기능의 저하와 살림살이와 경제적인 형편이 예전보다 어려워졌습니까? 그리고 하나님을 향한 열정과 헌신이 식어졌습니까?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감당하지 못하고 불편한 마음으로 힘들어 하고 있습니까? 오늘 이 시간 메마른 오른손을 회복시키는 예수님의 치유가 당신에게 강력하게 임하기를 바란다.

 

3. 마음이 마른 사람

1) 그들은 마음이 완악하였다(막 3:5).

오른손 마른 사람의 회복 사건에서 바리새인과 서기관의 내면을 이렇게 표현하고 있다(눅 6:6-7). 그들은 마음이 완악하였다(막 3:5). 완악함이란 pwrwvsei(포로세이) "무감각한, 굳어짐, 어리석음, 어두움, 잔인함, 적개심"의 뜻으로 뼈 위에 살이 굳어진 현상을 말한다. 이들의 마음이 완악하였다고 주님은 말씀한다.

 

2) 그들은 예수님을 고발하려고 주시했다(막 3:5).

마가복음에서 ‘주시했다’는 말을 누가복음에서는 ‘엿보았다’고 번역하였다(눅 6:7). 주시했다는 말은 몰래 감시했다는 의미이다. 이런 자세는 결국 안식일에 병을 고치신 예수님을 잡아 죽일 음모를 꾸미는 데로 나아가게 된다. 비 신앙적인 것에 동조하는 집단들과 연결되게 된다. 바리새인, 서기관, 헤롯당이 공동으로 적개심을 갖고 예수님을 죽이려는 계획을 세운다.

 

나는 오른손이 마르지 않았는가? 나는 내면이 마르지 않았는가? 나는 의도적으로 상대를 바리새인처럼 주시하고 있지는 않는가? 예수님께서는 한 인간의 비참한 형편을 개선하려는 노력하기보다는 그 사람을 이용하여 자기들의 이권을 지키기에 혈안이 되어 있는 종교지도자들을 바라보면서 참담해 한다. 예수님께서 바리새인들에게 진리가 왜곡되어 있는 것을 보시고 치유의 권능을 보여주신다.

 

4. 마른 손을 치유하신 예수님

당신은 신체적으로 한손이 말랐습니까? 경제적인 형편이 예전보다 어려워졌습니까? 당신은 오른손이 말랐습니까? 예전보다 상황이 열악해졌습니까? 마음이 더 힘드십니까? 영적으로 메말라졌습니까? 하나님을 향한 열정과 헌신이 식었습니까? 의도적으로 상대를 비판적으로 주시해집니까? 모든 것이 부정적으로 보십니까?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불편한 마음으로 감당하고 있습니까? 오늘 이 시간 마른 손을 회복시키는 예수님의 치유가 당신에게 강력하게 임하기를 바란다.

 

1) 오른손 마른 사람을 한 가운데 일어서게 하였다(막 3:3).

▣예수님께서 한쪽 손 마른 사람을 회당 한 가운데에 일으켜 세웠다(막 3:3). “한 가운데에 일어서라”는 것은 마비된 그 손을 사람들에게 보이게 하라는 것이다. 움직이지 않는 그 손을 보이라는 것이다. 창피해서 남들이 볼까봐 늘 숨기던 부끄러운 그 손을 숨기지 말라는 것이다. 자신의 모습 그대로 예수님께로 나오라는 말씀이다.

 

당신은 현재 당신의 신체적인 조건에 만족하십니까? 신체의 어떤 부분이 마음에 들지 않습니까? 창피하여 숨기고 있습니까? 우리나라 등록 장애인 수는 2013년 12월 말 현재 약 250만 명으로 장애인이 총인구(51,141,463명) 대비 약 4.9%를 차지하고 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모습을 알고 계신다. 오늘 예수님께서 당신의 질병을 치유받기를 원하신다. 예수님께서는 죽은 자도 살리시고, 병든 자도 고치는 분이시다.

 

누가복음 5:17 ○하루는 가르치실 때에 갈릴리의 각 마을과 유대와 예루살렘에서 온 바리새인과 율법 교사들이 앉았는데 병을 고치는 주의 능력이 예수와 함께 하더라

누가복음 9:1 예수께서 열두 제자를 불러 모으사 모든 귀신을 제어하며 병을 고치는 능력과 권위를 주시고

 

예수의 이름으로 선포하노니 ‘네 믿음대로 되어라’

마태복음 18:19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의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들을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예수님께서는 자신에게 남보다 불리하게 작용하는 신체적인 조건으로 인하여 낙심하고 꿈을 잃고 살아가는 내면의 질병도 치유하시길 원하신다. 당신의 신체적인 것 때문에 위축되어 있는가? 당신의 키 때문에 기죽지 말라. 몸무게 때문에 괴로워하지 말라. 쌍꺼풀 때문에 위축되지 말라, 코 때문에 주저앉지 말라. 손 때문에 부끄러워하지 말라. 발 때문에 숨어 살지 말라.

 

신체적 조건으로 기를 펴지 못하고 무기력에 빠져 부정적인 생각 속에 쭈그리고 앉아 있던 손 마른 자에게 기운을 잃고 풀이 죽어 있는 마음에서 ‘일어나라’고 말씀하신 것이다. 오늘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상한 마음과 슬픔의 자리에서 일어나라’고 말씀하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무덤에 계신 예수님을 일으키셨다. 주일은 사람들을 죄와 사망에서 일으키시는 생명의 날이다. 예수님께서 오른손 마른 사람을 한 가운데 일어서게 하는 것처럼 오늘 예배자들을 ‘일어나라’고 하여 하나님의 나라 가운데로 세우는 역사가 있기를 바란다. 예수님의 십자가 앞에 세우는 역사가 있기를 바란다.

 

2) 네 손을 내밀라고 하였다(막 3:5).

예수님께서는 일어난 한쪽 손 마른 사람에게 ‘네 손을 내밀라’고 말씀하셨다. “네 손을 내밀라”는 말씀은 그의 수치와 상처를 드러내려고 하신 말씀이 아니라 ‘너의 모든 아픔과 슬픔과 죄는 내가 짊어지겠다. 그리고 너에게 회복된 새로운 손을 주겠다는 말씀이다.

 

오른손이 마른 사람은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 손을 내밀었다. 그의 마른 손은 쉽게 내밀 수 있는 손이 아니었다. 그러나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믿음으로 그 손을 내밀 때 마른 손은 곧 회복되었다(막 3:5). 아무 역할을 할 수 없는 손이었다.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믿음으로 손을 내밀자 손이 회복되었다. 예수님의 손은 치유의 손, 회복의 손이다. 예수님의 공생애 3분의 1의 사역이 치유사역이었다. 예수님은 병자를 고치기 위해 이 땅에 오셨다(마 4:23).

 

3) 왜곡 된 진리가 회복되길 원하셨다.

예수님의 사역은 하나님 앞에서 개인의 영혼을 회복하는 것만을 지향하는 것이 아니라, 불의하고 폭력적이며 억압적인 정치적 및 종교적 행습의 변혁도 추구하고 있었다. 예수님께서는 오른손이 마른 사람과 종교적 사회적 악습을 치유하시길 원하셨다.

 

가버나움 회당 안에 모인 사람들 가운데 영적으로 손 마른 사람들이 있었다. 그들은 바로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과 같은 종교지도자들이었다. 예수님께서 바리새인들에게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과 악을 행하는 것, 생명을 구하는 것과 죽이는 것, 어느 것이 옳으냐고 물었다. 그리고 의도적으로 손 마른 사람을 고치셨다. 이 광경을 주시하던 바리새인들은 예수께서 안식일을 범했다고 정죄하며 예수를 죽이려고 원수같이 지내던 정치집단인 헤롯당과 결탁을 한다.

 

안식일에 양이 구덩이에 빠졌으면 끌어낼 수 있었다. 그런데 안식일에 끌어내지 않아도 살 수 있으면 끓어내지 않아야 했다. 그러면 안식일을 범하는 것이었다(마 12:11). 그래서 유대지도자들은 예수님께 ‘저들이 어찌하여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한다.’고 정죄하였다(마 2:24).

 

안식일에 점점 마비되어 죽어가는 영혼을 긍휼히 보시고 구원하시는 예수님의 은혜가 오늘 우리에게 있기를 바란다. 예수님은 안식일의 주인이시다. 주일은 예수님의 날이다. 여러분 어떠한 일이 있어도 주일의 주인은 예수님이어야 합니다. 예수님의 말씀이 내게서 왜곡된 말씀이 있는지 성찰해 보기를 바란다. 예수님의 말씀 그대로 순종하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회복이 있을 것이다.

 

지금도 예수님은 당신의 손으로 우리를 고치신다. 교회는 죄인들이 와서 구원받고 의인들이 되는 곳이어야 한다. 병든 사람이 와서 병을 고치는 곳이어야 한다. 우리는 예수님께 손을 내밀어 육신의 병을 치유받자. 열악한 형편이 회복되자. 예수님의 손은 죽은 자를 살리며, 마음이 상한 자를 위로하고, 넘어진 사람을 일으켜 하나님의 나라 가운데 세우시는 분이시다.

 

신체적 질병을 치유하였다. 내면을 회복시켰다. 형편을 회복시켰다. 진리를 회복시켰다. 주님께 손을 내밀어 메마른 형편을 회복시키시고, 하나님의 나라 가운데 세우시는 은혜가 있기를 바란다.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