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성경: 시편 50편7-15절
일시: 2014년 12월 14일(일) 오전11시
설교: 김만섭 목사
장소: 영동침례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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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내 백성아 들을지어다. 내가 말하리라 이스라엘아 내가 네게 증언하리라 나는 하나님 곧 네 하나님이로다. 8. 나는 네 제물 때문에 너를 책망하지는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9. 내가 네 집에서 수소나 네 우리에서 숫염소를 가져가지 아니하리니 10. 이는 삼림의 짐승들과 뭇 산의 가축이 다 내 것이며 11. 산의 모든 새들도 내가 아는 것이며 들의 짐승도 내 것임이로다 12. 내가 가령 주려도 네게 이르지 아니할 것은 세계와 거기에 충만한 것이 내 것임이로다 13. 내가 수소의 고기를 먹으며 염소의 피를 마시겠느냐 14. 감사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며 지존하신 이에게 네 서원을 갚으며 15.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
설명
□핵심구절
시편 50편15절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
시편 50편은 “아삽의 시”라는 시제가 붙어 있는데, 아삽은 다윗 왕 시대에 예배음악을 세우는데 크게 공헌한 음악인이며, 연주자이며, 시인(시편3-83편)이며, 선지자이기도 했다. 시편 중에는 아삽의 시가 12편이 실려 있는데, 엄격한 윤리도덕을 가르치고 교정하려는 목적으로 쓰인 시들이다. 그의 후손들은 성전음악의 전통을 이끌어 갔다.
아삽은 시편 50편에서 당시에 근본정신을 상실한 신앙을 경고하며, 진정한 제자도의 삶이 무엇인가를 제시하고 있다.
아삽은 “환난의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라”(시50:15)는 말씀을 믿고 따르는 사람이었다.
1. 환란 날에 나를 부르라(시 50:15)
시편 50편15절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
1) 환란을 겪고 있는가?
환란이란 “근심과 재앙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
공동번역 시편 50:15
어려운 일을 당할 때에 나를 불러라. 구해 주리라. 너는 나에게 영광을 돌려라."
우리말성경 시편 50:15
고통 받을 때 나를 불러라. 내가 너를 건지겠고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복을 때로는 환란이라는 포장을 하여 주시는 경우도 있다.
인생의 여정이 반드시 좋은 일만 있도록 규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다. 때로는 힘들고 어려운 환난들이 찾아 올 수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환란이 찾아 왔을 겸손히 대처하라. 형통하거든 더욱 겸손하게 나아가라.
2) 나를 부르라고 요청하고 있다.
“부르다”는 “말이나 행동 따위로 다른 사람의 주의를 끌거나 오라고 하다.”는 의미이다.
외국 어린이들의 기도문을 소개합니다(김지철 목사님의 설교 중에서 인용). 어린 아이들의 기도문에 어른들의 마음이 들어 있습니다.
하나님! 왜 한 번도 텔레비전에 안 나오세요? -킴-
하나님! 눈이 너무 많이 와서 학교에 못 갔던 날 있었잖아요? 한 번만 더 그랬으면 좋겠어요. -바바라-
하나님! 하나님은 천사들에게 일을 전부 시키시나요? 우리 엄마는 우리들이 엄마의 천사래요. 그래서 우리들한테 심부름을 다 시키나 봐요. -마리아-
하나님! 요나와 물고기이 이야기를 들었어요. 물고기가 요나를 한입에 삼켜버렸대요. 이렇게 흥미진진한 이야기는 처음이에요. 그런데 우리 아빠는 이 이야기가 뻥이래요. 정말 못 말리는 우리 아빠예요. -시드니-
하나님 제 이름은 로버트입니다. 남동생을 갖고 싶어요. 엄마는 아빠에게 부탁하래요. 아빠는 하나님께 부탁하래요. 하나님은 하실 수 있죠. 하나님! 파이팅! –로버트-
하나님 우리 옆집 사람들은 매일 소리를 지르면서 싸움만 해요. 아주 사이가 좋은 사람들끼리만 결혼하게 해 주세요. -크리스-
공동번역 시편 31:23
나 환란 중에서 '주님 눈 밖에 났구나.' 생각했으나 당신께 부르짖었을 때 내 기도 소리를 들어주셨사옵니다.
하나님 저 왔습니다. 예수님 이제야 왔습니다. 하나님 저 아시죠? 이 모습으로 왔습니다.
2. 내가 너를 건지리라(시 50:15)
시편 50편15절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
1) 내가 너를 건지리라
‘건지다’는 “어려운 형편에 처해 있던 상황에서 벗어나다. 또는 그리되게 하다”는 의미이다.
‘구원’이란 “위험에 빠진 사람이나 나라를 대신해서 구해주는 행위”를 의미한다.
2) 내가 너를 환난에서 건지리라.
시편 40:2
나를 기가 막힐 웅덩이와 수렁에서 끌어올리시고 내 발을 반석 위에 두사 내 걸음을 견고하게 하셨도다.
3) 내가 너를 사망에서 건지리라.
시편 56:13
주께서 내 생명을 사망에서 건지셨음이라 주께서 나로 하나님 앞, 생명의 빛에 다니게 하시려고 실족하지 아니하게 하지 아니하셨나이까.
야고보서 5:20
너희가 알 것은 죄인을 미혹된 길에서 돌아서게 하는 자가 그의 영혼을 사망에서 구원할 것이며 허다한 죄를 덮을 것임이라
시편 130:8
그분이 손수 이스라엘을 그 모든 죄악에서 구원하시리라.
시편 106:21
애굽에서 큰 일을 행하신 그의 구원자 하나님을 그들이 잊었나니
마태복음 1: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시편 91:14
하나님이 가라사대 저가 나를 사랑한즉 내가 저를 건지리라 저가 내 이름을 안즉 내가 저를 높이리라
3.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라(시 50:15)
1)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
시편 50편15절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
2) 너는 나에게 영광을 돌려라.
공동번역 시편 50:15
어려운 일을 당할 때에 나를 불러라. 구해 주리라. 너는 나에게 영광을 돌려라."
복음전파와 치유 선포
마태복음 9:35 ○예수께서 모든 도시와 마을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라
마태복음 10:1 예수께서 그의 열두 제자를 부르사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
환난을 겪고 있는가?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 있는가?
깊은 웅덩이와 수렁에 빠져 있는가?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 있는가?
육체의 질병으로 환난을 겪고 있는가?
베드로 장모처럼 마음이 상하여 근심 중에 화병이 생겼는가?
인간의 영이 병에 걸려 마귀의 세력에 눌려 있는가?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다 이루었다고 선포하였다.
회개하고 복음을 믿고 치유를 받으라고 선포하고 명령기도를 하라.
15.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히 동일하시다.
예수님께서는 공생애 시절에 행하셨던 치유와 회복과 생명의 역사를 하셨다
예수님께서는 오늘날에도 치유와 회복과 생명의 역사를 계속해서 행하고 계신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우리는 성령의 권능으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현재적으로 행하시는
치유와 회복과 생명의 역사를 체험하고 나타내는 능력의 일꾼들이 되기 위해 부르짖어 기도하자.
시편 50편15절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