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20141116 추수감사절의 유래(불평의 산을 넘어 감사의 산으로)
작성자 koreabaptist
작성일자 2014-11-16
조회수 9226

제목: 추수감사절의 유래(불평의 산을 넘어 감사의 산으로)

성경: 신명기 16장13-17절

설교: 김만섭 목사

일시: 2014년 11월 16일(일) 11:00(추수감사주일)

장소: 영동교회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13. ○너희 타작마당과 포도주 틀의 소출을 거두어들인 후에 이레 동안 초막절을 지킬 것이요 14. 절기를 지킬 때에는 너와 네 자녀와 노비와 네 성중에 거주하는 레위인과 객과 고아와 과부가 함께 즐거워하되 15.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택하신 곳에서 너는 이레 동안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절기를 지키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모든 소출과 네 손으로 행한 모든 일에 복 주실 것이니 너는 온전히 즐거워할지니라. 16. 너의 가운데 모든 남자는 일 년에 세 번 곧 무교절과 칠칠절과 초막절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택하신 곳에서 여호와를 뵈옵되 빈손으로 여호와를 뵈옵지 말고 17. 각 사람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주신 복을 따라 그 힘대로 드릴지니라.

 

 

오늘은 영동교회가 2014년도 추수감사절로 하나님께 예배하는 날이다.

추수감사절(秋收 感謝節, Thanksgiving Day)이란 “기독교 신자들이 한 해에 한 번씩 가을 곡식을 거둔 뒤에 하나님께 감사예배를 올리는 날”이라고 정의하고 있다(국립국어대사전). 현재 추수감사절은 1620년에 영국 청교도들이 미국으로 이주한 다음 해 가을에 처음으로 거둔 수확으로 감사제를 지낸 데서 유래한다.

 

미국의 추수감사절은 1863년부터 국가적으로 시행되었다. 미국의 추수감사절은 미국 최대의 명절로 우리나라 설과 추석 같은 분위기라고 한다.

 

한국교회(1885)의 추수감사절 유래는 1914년 모든 교파들이 모여 추수감사절을 11월 셋째주 일요일에 시행하기로 결의하여 오늘에 이르게 되었다.

 

감사를 잘하면 성숙한 사람이 될 수 있다고 한다.

감사를 많이 하는 사람은 건강한 사람이 될 수 있다고 한다.

우리나라가 경제적으로 많은 발전을 하였는데 개인의 행복지수는 세계에서 하위권에 있다고 한다.

 

감사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반복되는 훈련과 지속적 교육이 필요하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감사가 생활화되고, 체질화되기 위해서 3대 감사 절기를 재정하여 지키라고 명령한다.

 

추수감사절은 한해의 마지막 감사절기이다.

추수감사절은 한 해의 수확과 하나님의 은총을 감사하며 경배하는 날이다.

 

1. 3대 절기는 감사를 교육하고 있다.

3대 절기는 무엇을 감사할 것인가를 명령하고 있다.

3대 절기는 무엇을 감사할 것인가를 가르치고 있다.

 

▣유대인의 추수감사절

유대인의 추수감사절은 레위기 23장44절 “모세는 이와 같이 여호와의 절기를 이스라엘 자손에게 공포하였더라.”는 말씀에서 유래한다. 하나님께서는 지금으로부터 4,000년 전에 유대인들에게 1년에 3번의 추수와 3번의 감사절을 지키도록 명령하였다(레 23:44).

 

추수(Harvest)는 “익은 곡식이나 과일 등 농작물을 거두어들이는 일”을 말한다(창 45:6). 이스라엘 유대인들은 1년에 크게 세 번의 추수를 하였다(신 16:16). 4-5월은 보리 추수를 하였으며(룻 1:22), 6-7월이 되면 밀을 추수하였다. 그리고 가을인 9-10월에는 올리브와 과일과 포도 등을 추수하였다(출 23:16; 신 16:13-16).

 

이스라엘에서 추수는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명령한 절기와 연결되어 있다. 보리 추수는 무교절과 오순절 사이에 이루어졌으며(신 16:9), 밀을 추수할 때 맥추절을 지켰다(출 23:16; 35:22; 레 23:15-21; 신 16:10). 그리고 가을의 추수를 끝내고 수장절을 지켰다(레 23:39; 신 16:13).

 

▣하나님께 명령한 3대 감사절기

 

1) 유월절의 의미

유월절은 무교절이라고 한다.

시기는 유대월력의 아빕월로 3-4월에 해당한다.

유월절은 누룩 없는 빵인 무교병을 먹으며

일주일 동안 지키는 절기를 말한다(출 12:15-20).

 

유월절은 이스라엘 민족이 이집트에서 탈출한 일을 기념하는 날로 이집트의 각 집의 맏아들을 죽일 때, 이스라엘 사람들의 집에는 어린양의 피를 문설주에 발랐기 때문에 그대로 지나가서 재앙을 받지 않은 일을 기념한 데서 유래한다.

 

유월절은 이스라엘 백성이 출애굽의 구원을 기념하며 감사하는 절기이다. 이스라엘 백성은 광야 40년 동안에도 이 절기를 지켰고(출 23:15) 가나안에 들어가서도 계속 지켰다(수 5:11). 예수님과 사도들 당시에도 지켰다(마 26:17; 행 12:3).

 

이스라엘 국민들이 무엇을 감사할 것인가를 알려주신다.

이집트 바로 왕의 학대에서 구원하심을 기억하고 감사하라는 것이다.

인생이 포로와 노예로 살던 자들을 구원하심을 감사하라는 것이다.

아무 맛이 없는 빵을 먹으면서 과거에 어려웠던 시기를 기억하면서 감사하라는 것이다.

 

나 같은 죄인을 구원하여 주심을 감사하라.

우리가 누구인가?

하나님과 원수이었다.

죄인이었다.

성령이 우리에게 임하여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주시고 값없이 영생을 주셨다.

하나님께서 자신을 특별히 사랑하심을 감사하라.

예수님께서 자신을 십자가에서 구원하신 것을 감사하라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나의 구원 자되심을 감사하라.

 

마귀의 자녀로 살았던 것을 기억하면 감사하라는 것이다.

더러운 영에게 얽매어 살았던 것을 기억하며 감사하라는 것이다.

세상의 향락에 빠져 육신을 즐기다 멸망할 인생이었던 것을 기억하며 감사하라.

이 세상에서 예수님의 십자가의 사건보다 눈물겨운 사건은 없습니다.

 

 

2) 맥추절의 의미

맥추절은 초실절, 칠칠절, 오순절이라고도 한다(출 34:22).

시기는 유월절로부터 7주 후 50일 만에 지키는 절기이다.

맥추절은 “보리 수확기의 명절이라는 뜻”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보리 추수의 첫 열매를 기념하여 곡식을 주신 하나님께 하루 동안 감사드렸다. 맥추절에는 이스라엘 남자들은 하나님께 반드시 나아가 감사제를 드려야 했다(신 16:9-17; 레 23:15-22).

 

이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부터 왔다고 고백하는 것이다.

금년에 농산물이 잘되었다고 한다. 특히 태풍이 없어서 작물이 잘되었다고 한다.

우리가 직접 농산물을 재배하지 않지만 우리는 매일 좋은 식물을 공급받고 있다.

요즈음 우리는 조선시대 왕들보다 더 좋은 식탁을 누리고 있다.

 

추수를 위한 지속적인 수고와 그의 대한 보상(시 126:5-6), 하나님의 심판(마 13:30; 요 4:35) 등을 상징하고 있다.

 

5. 눈물로 씨 뿌리는 사람들은 기뻐하며 거두게 될 것입니다. 6. 귀한 씨를 들고 울며 나가는 사람들은 반드시 기뻐하며 단을 거두어 돌아오게 될 것입니다.

 

마태복음 6장31,33절

31.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3) 초막절의 의미

초막절(신 16:16)은 수장절(출 23;16), 장막절(요 7:2)이라고도 한다.

시기는 유대월력의 티쉬리월로 9-10월에 해당한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광야 40년 방랑할 때 하나님이 인도한 일을 기념하며, 초막을 만들어 일주일동안 거주하면서 지키므로 초막절이라고 하였다(레 23:42-43).

올리브, 포도 등을 추수하여 저장한 후에 지키는 절기라 수장절이라고 하였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이집트에서 나와 광야에 장막을 치고 살았던 일을 기념하여 장막절이라고 하였다(신 16:16).

 

초막절의 의미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생활을 되돌아보고 회상하면서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라는 것이다.

 

시편 107편4-5절

4. ○그들이 광야 사막 길에서 방황하며 거주할 성읍을 찾지 못하고 5. 주리고 목이 말라 그들의 영혼이 그들 안에서 피곤하였도다.

 

우리는 무엇을 감사해야 하는가?

우리의 과거를 회상하면 우리의 삶에도 광야 같은 위기와 역경이 있었다.

환란과 고난에서 하나님께서 도우셨던 것을 기억하며 감사하는 것이다.

 

우리가 무엇을 하나님께 특별히 감사하기를 원하는가?

인간은 하나님께로부터 구원 받은 은혜를 감사해야 한다.

 

우리가 무엇을 감사해야 하는가?

날마다 일용할 양식을 주시며 돌보심을 감사해야 한다.

 

우리가 무엇을 감사해야 되겠는가?

우리가 환난과 고난을 당할 때, 어렵고 힘들 때 도와주신 은혜를 감사해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를 끝까지 도우실 것이다.

 

이렇게 유대인의 3대 절기를 통해서 우리는 무엇을 감사해야 될 것인가를 배울 수 있다.

이렇게 유대인의 3대 절기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무엇을 감사해야 될 것인가를 가르치고 있다.

 

 

 

 

 

 

 

 

 

 

 

 

 

2. 감사는 하나님께 향기로운 제사라고 가르친다.

2014년도 추수감사절에 한 사람도 빠짐없이 감사하는 예배자가 되기를 바란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실 때 예수님은 하나님께 드려진 어린양의 제물이었다.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믿고 주님으로 따르면 하나님으로부터 구원을 받게 되며, 우리는 자동적으로 하나님께 드려지는 산제물이 되는 것이다.

 

고린도전서 5:7 “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되셨느니라.”


죄와 사망에서 나를 구원하시고 영생을 주신 은혜에 감사하는 것이 하나님께 제물을 드리는 것이고, 하나님께 예배를 드린다는 의미이다.

 

감사는 가장 향기로운 제사이다.

지옥에는 감사라는 말이 없고, 천국에는 불평이라는 말이 없다고 한다.

불평이란 “자기 마음에 들지 아니하여 못마땅한 것을 말이나 행동으로 드러냄”이다.

불평은 상대에게 헤를 끼치는 것이다.

불평은 일의 결과를 현저히 약화시키는 것이다.

불평은 자신에게 가장 피해를 줄 것이다.

불평은 신뢰가 깨지게 할 것이다.

불평은 불신을 갖게 할 것이다.

불평은 마귀에게 빈틈을 줄 위험이 있다(엡 4:27).

불평하는 자들은 좋지 않은 것만은 생각하는 부정적인 경향이 있다.

감사하는 이들은 좋은 것만 생각하는 긍정적인 경향이 있다.

좋은 것도 생각하고 좋지 않은 것도 생각하면서도 감사하는 이들은 더욱 성숙하는 이들이다.

 

하나님께서 모든 인간을 감사의 사람들로 만들기를 원하신다.

이스라엘 모든 남자는 하나님 앞에 와서 얼굴을 보이라고 한다.

감사는 “고맙게 여기는 마음이나 느낌”이다.

 

오늘 예배자들에게 하나님께 감사가 있기를 바란다.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며 너희의 마음으로 주께 노래하며 찬송하며 범사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엡 5:19-20)라고 한다. 예배에는 하나님을 향한 감사가 꼭 있어야 한다고 말씀하고 있다.

오늘 추수감절 예배를 드리면서 얼마나 감사한 마음으로 예배를 합니까? 감사가 여러분의 마음을 기쁘게 하고, 감격하게 하고, 눈물겹게 합니까? 그렇다면 하나님께 감사로 향기로운 예배를 드리고 있는 것이다.

 

추수감사절에는 하나님 먼저와 고아와 나그네에 대한 배려가 있었다(출 22:29; 신 24:19-22)

저와 여러분의 감사에 약자에 대한 배려가 있기를 바란다.

 

 

3. 감사는 진정으로 하라고 명령한다.

예물을 들고 나와 감사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3대 절기를 지키라고 명령하였다.

3대 절기를 지키면서 반드시 빈손으로 나오지 말라고 하셨다.

성경은 빈손으로 공수로 여호와께 감사하지 말라고 한다.

“16. ......, 하나님 여호와께서 택하신 곳에서 여호와를 뵈옵되 빈손으로 여호와를 뵈옵지 말고 17. 각 사람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주신 복을 따라 그 힘대로 드릴지니라.”

 

여러분 손에 무엇이 있습니까?

빈손이 아니기를 바란다. 여러분 손에 하나님을 향해 두 손을 모은 겸손함이 있기를 바란다.

여러분의 두 손에 주님을 향한 감사의 섬김이 있기를 바란다.

여러분의 입술에 예수님을 향해 감사가 있기를 바란다.

여러분 마음에 예수님을 향한 진정한 감사가 있어서 입술로 감사하기를 바란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감사는 여러분의 진정한 마음과 정성이다.

 

동전 두 닢을 드린 여인을 칭찬하시던 주님은 어려운 중에 드린 자의 중심을 보시는 분이다.

우리가 드리는 감사의 마음은 동일한 마음으로 드리기를 바란다.

 

오늘 예배자들 중에는 부유한 사람도 있고, 어려운 사람도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고마운 마음은 동일하기를 바란다.

 

많은 것을 아는 사람도 있고, 아는 것이 많지 않은 사람도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구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은 동일하기를 바란다.

 

죄와 사망에서 구원하신 예수님,

세상에서 우리를 택하시고, 부르시고, 은혜로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게 하시는 성령의 역사에 감사하는 마음은 동일하기를 바란다.

 

신앙에 진정성이 있어야 한다.

하나님의 구원에는 차별이 없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주신다.

 

 

 

추수감사절에는 하나님 먼저와 고아와 나그네에 대한 배려가 있었다(출 22:29; 신 24:19-22)

저와 여러분의 감사에 약자에 대한 배려가 있기를 바란다.

오늘 예배자들의 마음에 타인에 대한 배려가 있기를 바란다.

 

 

 

 

4. 부르짖어 기도하라.

시편 107편4-6절 4. ○그들이 광야 사막 길에서 방황하며 거주할 성읍을 찾지 못하고 5. 주리고 목이 말라 그들의 영혼이 그들 안에서 피곤하였도다 6. 이에 그들이 근심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들의 고통에서 건지시고

 

광야 같은 세상에서 방황하십니까? 부르짖어 기도하십시오.

갈 길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까? 부르짖어 기도하십시오.

목적지를 알지 못해서 찾고 있습니까? 부르짖어 기도하십시오.

춥고 배고프십니까? 부르짖어 기도하라.

목마르고 피곤하십니까? 부르짖어 기도하라.

근심과 고통 중에 있습니까? 부르짖어 기도하십시오.

 

6. 이에 그들이 근심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들의 고통에서 건지시고

여호와 하나님께서 우리의 부르짖을 들으시고 건져주실 것입니다.

구원하실 것입니다.

절실하게 절박하게 부르짖어 기도하십시오.

지속적으로 부르짖어 기도하십시오.

끈질기게 부르짖어 기도하십시오.

하나님께서 건져주실 것입니다.

구원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간절히 부르짖어 기도하십시오.

그리하면 하나님께서 구원하실 것입니다.

 

“여호와여 구하옵나니 이제 구원하옵소서!”(시 118:25)

유대인들은 초막절 마지막 날을 ‘큰 구원의 날’로 지킨다.

사죄의 은총에 감사하고 성령에 사로잡히기를 구하였다.

 

특별히 신약에서 예수님께서는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요 7:37-38)고 하셨는데, 이 말씀을 하셨던 날이 바로 ‘명절 끝날 곧 큰 날’, 곧 장막절의 마지막 날이었다.

 

기도 :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에게 추수감사주일 예배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3대 절기를 통해 우리에게 감사를 가르치고 훈련시키기고, 명령하심을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진정으로 받으시는 감사가 무엇인가를 가르쳐 주심을 감사합니다. 오늘 이 자리에 나와 예배드리는 모든 성도들에게 감사를 명령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앞에 향기로운 감사의 제사가, 예배가 되게 하시옵소서. 추수감사주일에배에 나의 감사가 있게 하소서. 감사에 우리의 마음과 정성이 담긴 예물이 있게 하시고,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고, 우리의 필요를 풍성하게 공급해주시는 은혜가 모두에게 있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