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영동교회 성장방안(4)
성경: 에스겔 37장1-10절
설교: 김만섭 목사
일시: 2014년 9월 21일(일) 11:00
장소: 영동교회
1. 여호와께서 권능으로 내게 임재하시고 그의 영으로 나를 데리고 가서 골짜기 가운데 두셨는데 거기 뼈가 가득하더라 2. 나를 그 뼈 사방으로 지나가게 하시기로 본즉 그 골짜기 지면에 뼈가 심히 많고 아주 말랐더라 3.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 뼈들이 능히 살 수 있겠느냐 하시기로 내가 대답하되 주 여호와여 주께서 아시나이다 4. 또 내게 이르시되 너는 이 모든 뼈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너희 마른 뼈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5. 주 여호와께서 이 뼈들에게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생기를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아나리라 6. 너희 위에 힘줄을 두고 살을 입히고 가죽으로 덮고 너희 속에 생기를 넣으리니 너희가 살아나리라 또 내가 여호와인 줄 너희가 알리라 하셨다 하라 7. ○이에 내가 명령을 따라 대언하니 대언할 때에 소리가 나고 움직이며 이 뼈, 저 뼈가 들어 맞아 뼈들이 서로 연결되더라 8. 내가 또 보니 그 뼈에 힘줄이 생기고 살이 오르며 그 위에 가죽이 덮이나 그 속에 생기는 없더라 9.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너는 생기를 향하여 대언하라 생기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생기야 사방에서부터 와서 이 죽음을 당한 자에게 불어서 살아나게 하라 하셨다 하라 10. 이에 내가 그 명령대로 대언하였더니 생기가 그들에게 들어가매 그들이 곧 살아나서 일어나 서는데 극히 큰 군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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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구절
에스겔 37장9절 “9.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너는 생기를 향하여 대언하라 생기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생기야 사방에서부터 와서 이 죽음을 당한 자에게 불어서 살아나게 하라 하셨다 하라”
▣ 설교목적
이 시대에 많은 교회들이 성도들의 신앙성장과 교회의 부흥을 간절히 원하고 있다. 오늘 본문은 에스겔에게 보여주신 부흥의 모습을 제시하고 있다. 마른 뼈들이 어떻게 살아나서 큰 군대를 우리는 부흥이 우리에게도 직접 계시되는 진리의 말씀이 오늘 예배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 세상에 오셔서 활동하시는 하나님의 행동이 강력하게 있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에스겔이 하나님의 권능으로 환상 가운데 보고 듣고 경험한 골짜기를 가득 채우고 있는 마른 뼈들은 바벨론제국의 포로로 잡혀가 절망 속에 고통당하던 유다백성을 상징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만물의 주권자이신 하나님으로부터 생명의 회복과 살길을 찾으라고 명령하신 것이다.
에스겔은 지체하지 않고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말씀을 그대로 전했다. 그러자 마른 뼈들이 살아났다. 마른 뼈들에게 생기가 들어가자 일어나서 큰 군대가 되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바벨론제국의 포로이던 유다백성이 고국으로 돌아가는 회복을 예언한 것이다.
그리고 “나 여호와가 이 일을 말하고 이룬 줄을 너희가 알리라”는 말씀처럼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자신을 위해서 무슨 일을 일하시고 계신지 알기 원하신다.
하나님께서 오늘도 영동교회 예배자들에게 질문하신다.
이 뼈들이 살 수 있겠느냐?
그러면 여러분 이렇게 대답하기를 바란다.
예, 아멘, 마른 뼈도 살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살리시면 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생기가 죽은 사람에게 들어가면 살 수 있다.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가 살아나게 하리라(겔 37:14)고 말씀하시고 계신다.
들리기를 바란다.
에스겔이 받은 이 환상과 예언의 말씀 속에서 우리는 무엇을 볼 수 있는가?
1. 하나님께서는 예배자를 사랑하신다.
이스라엘 국민들이 하나님께 잘못하여 하나님께서 심판하셨지만, 절망 속에서 죽은 것이나 다름없었던 마른 뼈와 같았던 이스라엘 민족을 구원하시고 회복시키시는 하나님이시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사랑하실 수 있다.
아무리 죄가 크고, 못난 인간도 하나님은 사랑하실 수 있다.
어떻게 사랑하실 수 있는가?
하나님께서 불쌍히 여기시는 사랑이 있다.
예쁘게 잘났고, 있어서 사랑하는 사랑이 아니라,
보잘것없는 사람, 힘없는 사람, 실패한 사람, 더럽게 말 안 듣는 사람, 버림받은 사람이라고
하나님께서는 불쌍히 여기시며, 사랑하시는 분이시다.
그러므로 오늘 여러분 하나님께서 긍휼을 베푸시고, 불쌍히 여기시고, 사랑하는 은혜가 있기를 간구하십시오.
하나님 이 죄인을 불쌍히 여기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십시오.
느헤미야 9:31
주의 크신 긍휼로 그들을 아주 멸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도 아니하셨사오니 주는 은혜로우시고 불쌍히 여기시는 하나님이심이니이다
시편 72:13
그는 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를 불쌍히 여기며 궁핍한 자의 생명을 구원하며
마태복음 9:27
○예수께서 거기에서 떠나가실새 두 맹인이 따라오며 소리 질러 이르되 다윗의 자손이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더니
마태복음 15:22
가나안 여자 하나가 그 지경에서 나와서 소리 질러 이르되 주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내 딸이 흉악하게 귀신 들렸나이다 하되
로마서 9:15
모세에게 이르시되 내가 긍휼히 여길 자를 긍휼히 여기고 불쌍히 여길 자를 불쌍히 여기리라 하셨으니
베드로전서 3:8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너희가 다 마음을 같이하여 동정하며 형제를 사랑하며 불쌍히 여기며 겸손하며
야고보서 2:13
긍휼을 행하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긍휼 없는 심판이 있으리라 긍휼은 심판을 이기고 자랑하느니라
에스겔 9:10
그러므로 내가 그들을 불쌍히 여기지 아니하며 긍휼을 베풀지 아니하고 그들의 행위대로 그들의 머리에 갚으리라 하시더라.
하나님께서 긍휼히 여기시고 사랑하시는 것은 이 시대의 부흥과 성장 방안이다.
하나님께서 오늘도 영동교회 예배자들에게 질문하신다.
이 뼈들이 살 수 있겠느냐?
그러면 여러분 이렇게 대답하기를 바란다.
예, 아멘, 마른 뼈도 살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살리시면 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생기가 죽은 사람에게 들어가면 살 수 있다.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가 살아나게 하리라(겔 37:14)고 말씀하시고 계신다.
들리기를 바란다.
에스겔이 받은 이 환상과 예언의 말씀 속에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긍휼이 있다.
2. 하나님께서 예배자를 살리신다.
오늘 본문의 메시지는 모든 나라와 민족과 사람의 죽고 사는 것이, 하나님의 손에 달려있다는 것이다.
요한복음 12:1
유월절 엿새 전에 예수께서 베다니에 이르시니 이 곳은 예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로가 있는 곳이라
사도행전 2:32
이 예수를 하나님이 살리신지라 우리가 다 이 일에 증인이로다
로마서 10:9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고린도후서 4:14
주 예수를 다시 살리신 이가 예수와 함께 우리도 다시 살리사 너희와 함께 그 앞에 서게 하실 줄을 아노라
로마서 8:11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하나님께서 오늘도 영동교회 예배자들에게 질문하신다.
이 뼈들이 살 수 있겠느냐?
그러면 여러분 이렇게 대답하기를 바란다.
예, 아멘, 마른 뼈도 살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살리시면 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생기가 죽은 사람에게 들어가면 살 수 있다.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가 살아나게 하리라(겔 37:14)고 말씀하시고 계신다.
들리기를 바란다.
에스겔이 받은 이 환상과 예언의 말씀 속에서 우리에게 주신 약속이다.
하나님께서는 오늘 영도교회에서 예배하는 자를 긍휼이 여기시고 사랑하신다. 그리고 살려 주신다.
하나님께서 당신도 살릴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 살려달라고 외치십시오.
하나님 죽게 되었습니다. 한번 만 살려 주십시오! 라고 부르짖어 외치십시오.
3. 하나님께서는 예배자를 세우신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구원하시고 회복시키는 과정에서 에스겔을 하나님의 말씀의 대언자로 세우시고 그의 충성스런 예언사역을 사용하셨다.
에스겔 37:10
이에 내가 그 명령대로 대언하였더니 생기가 그들에게 들어가매 그들이 곧 살아나서 일어나 서는데 극히 큰 군대더라
디모데전서 1:12
○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 내가 감사함은 나를 충성되이 여겨 내게 직분을 맡기심이니
고린도전서 8:9
그런즉 너희의 자유가 믿음이 약한 자들에게 걸려 넘어지게 하는 것이 되지 않도록 조심하라
고린도후서 6:9-10
9. 무명한 자 같으나 유명한 자요 죽은 자 같으나 보라 우리가 살아 있고 징계를 받는 자 같으나 죽임을 당하지 아니하고 10.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 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
하나님께서 오늘도 영동교회 예배자들에게 질문하신다.
이 뼈들이 살 수 있겠느냐?
그러면 여러분 이렇게 대답하기를 바란다.
예, 아멘, 마른 뼈도 살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살리시면 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생기가 죽은 사람에게 들어가면 살 수 있다.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가 살아나게 하리라(겔 37:14)고 말씀하시고 계신다.
들리기를 바란다.
하나님께서 누구든지 세우신다.
하나님께서는 충성스러운 사람을 세우신다.
4. 하나님께서는 영으로 하셨다.
하나님께서는 영으로 하셨다.
하나님께서는 생기로 하셨다.
이스라엘이 결정적으로 생명을 회복하는 일은 성령의 역사로 말미암는 것이었다.
그리고 하나님께 충성스러운 종을 통해 성령으로 할 수 있는 힘을 주셨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주변에서 일을 하고 계신다.
비록 우리가 하나님 앞에 신실하지 못해서 지금은 마른 뼈 같아 보인다 할지라도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살리실 수 있다.
마른 뼈와 같은 이스라엘이 살아나는 데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던 성령님께서 이 땅에 죽어가는 영혼들 불쌍히 여시고, 살려주시고, 하나님의 사람으로 세워 주시는 하나님의 역사가 충만하게 임하시고 강력하게 역사하시기를 축원합니다.
내게도 성령을 수세요.^^
▣통곡과 눈물로 부르짖으라.
▣히브리서 5장7절 “그는 육체에 계실 때에 자기를 죽음에서 능히 구원하실 이에게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렸고 그의 경건하심으로 말미암아 들으심을 얻었느니라.”
통곡과 눈물로 부르짖어 기도하는 것이 살길이다.
▣스가랴 12장10절
“○내가 다윗의 집과 예루살렘 주민에게 은총과 간구하는 심령을 부어 주리니 그들이 그 찌른 바 그를 바라보고 그를 위하여 애통하기를 독자를 위하여 애통하듯 하며 그를 위하여 통곡하기를 장자를 위하여 통곡하듯 하리로다.”
하나님이 부어주셔야 한다. 하나님의 주권에 있다.
그래서 절박하게 절실하게 간절히 전심으로 부르짖어 기도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