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영동교회 성장방안(3)
성경: 사도행전 9장26-31절
설교: 김만섭 목사
일시: 2014년 9월 14일(일) 11:00
장소: 영동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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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사울이 예루살렘에 가서 제자들을 사귀고자 하나 다 두려워하여 그가 제자 됨을 믿지 아니하니 27. 바나바가 데리고 사도들에게 가서 그가 길에서 어떻게 주를 보았는지와 주께서 그에게 말씀하신 일과 다메섹에서 그가 어떻게 예수의 이름으로 담대히 말하였는지를 전하니라 28. 사울이 제자들과 함께 있어 예루살렘에 출입하며 29. 또 주 예수의 이름으로 담대히 말하고 헬라파 유대인들과 함께 말하며 변론하니 그 사람들이 죽이려고 힘쓰거늘 30. 형제들이 알고 가이사랴로 데리고 내려가서 다소로 보내니라 31. ○그리하여 온 유대와 갈릴리와 사마리아 교회가 평안하여 든든히 서 가고 주를 경외함과 성령의 위로로 진행하여 수가 더 많아지니라
▣ 핵심구절
사도행전 9장31절 “그리하여 온 유대와 갈릴리와 사마리아 교회가 평안하여 든든히 서 가고 주를 경외함과 성령의 위로로 진행하여 수가 더 많아지니라”
▣ 설교목적
이 시대에 많은 교회들이 성도들의 신앙성장과 교회의 부흥을 간절히 원하고 있다. 오늘 본문은 신약교회에 나타난 부흥의 모습을 제시하고 있다. 신약교회가 ‘평안하여 든든히 서 가고 주를 경외함과 성령의 위로로 진행하여 수가 많아지는 부흥과 성장 방안이 우리에게도 직접 계시되어 신약교회처럼 ’사울이 어떻게 예수님을 만났는가? 예수님께서 사울에게 하신 말씀과
사울이 어떻게 예수의 이름으로 담대히 전하였는가?’를 통해 계시된 진리의 말씀이 오늘 예배 자들에게 하나님의 보좌로부터 불이 강물처럼 임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평안하여 든든히 서 가고, 주를 경외함과 성령의 위로로 진행하여 수가 더 많아지라’는 부흥이 오늘 영동교회 예배 자 각 사람에게 직접 말씀하시기를 원하신다.
▣오늘 본문은 예수를 박하던 사도바울이 회심하고, 예루살렘을 방문하여 교회의 지도자들과 면담을 한 바울과 면담 후에 신약교회의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 누군가 자신을 찾아와 만나고 대화를 했다면, 그 만남에 대한 결과가 있을 것이다. 어떤 사람은 부정적인 어두운 이미지가 있을 것이고, 어떤 사람은 밝고 긍정적인 모습이 있을 것이다. 심지어 어떤 사람은 다시는 만나고 싶지 않고 싫은 사람이 있을 것이고, 어떤 사람은 다시 만나고 싶은 고마운 사람이 있을 것이다.
2014년 9월 17일 영동교회에서 주일예배를 드린 예배 자들로 인하여 영동교회가 ‘평안하여 든든히 서 가고 주를 경외함과 성령의 위로로 진행하여 수가 더 많아지는’ 신약교회의 은혜가 하나님의 보좌로부터 강력하게 임하길 바란다.
1. 신약교회의 부흥
신약교회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의 죽으시고 무덤에서 부활하여, 40일 동안 제자들과 함께하시다가, 하나님의 보좌로 승천하신 10일 후에 마가의 다락방에 오순절 성령강림으로 세워지게 되었다(행 2:43-47). 로마의 침공으로 이 함락되어(AD 70) 유대인을 추방하기 이전의 신약교회의 모습 중 하나이다. “유대와 갈릴리와 사마리아 교회가 평안하여 든든히 서 가고 주를 경외함과 성령의 위로로 진행하여 수가 더 많아지니라”(행 9:31)
1) 평안한 교회(행 9:31)
여러분이 방문하여 예배를 드린 후에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과 교회가 평안하기를 바란다. 평안(平安)이란 “걱정이나 탈이 없음. 또는 무사히 잘 있음”을 의미한다. 평안은 ‘안심이 되지 않아 속을 태우거나, 뜻밖에 일어난 걱정할 만한 것이 없는 것’을 의미한다.
사도행전 저자 누가는 교회의 지도들이 순교당하고 있던 상황에서 교회가 평안하다고 기록하고 있다. 그 비결은 하나님께서는 고통보다 훨씬 큰 평안을 주시므로 평안하였다는 것이다. 그들이 생명의 위협, 경제적인 궁핍에서도 평안하였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신약교회의 평안은 순탄하고, 잔잔한데서 오는 평안이 아니다. 환란과 고난 가운데서도 평안한 평안이다.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도 평안이다.
사도행전 7장에 나타난 지역의 현실은 교회가 세운 일곱 집사 가운데 한 사람인 스데반이 에서 예수가 메시아임을 전도할 때, 시민들에게 돌에 맞아 순교를 당하는 상황이었다(행 7장)
사도행전 12장에 나타난 지역의 상황은 보면, 헤롯왕이 교회를 박해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예수님의 핵심인물이었던 요한의 형제 야고보 사도를 칼로 죽이고 베드로 사도를 옥에 가두는 상황이었다(행 12:1-5).
힘들고 어려운 형편에서도 신약교회는 평안하였다. 외부로부터 핍박과 박해와 환란에서도 교회는 내부적으로 평안했다.
▣보혜사 성령이 오시면
요한복음 14장27절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혈루증 여인에게(자궁출혈증)
마가복음 5장34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네 병에서 놓여 건강할 지어다.”
2) 든든히 서 가는 교회(행 9:31)
▣31. ○그리하여 온 유대와 갈릴리와 사마리아 교회가 평안하여 든든히 서 가고 주를 경외함과 성령의 위로로 진행하여 수가 더 많아지니라
힘들고 어려운 형편에서도 신약교회는 튼튼하게 성장하였다. 예수는 그리스도라는 신앙을 가진 이들이 환란과 박해를 당할 때, 믿음을 포기했더라면, 복음전파는 어려웠을 것이다. 나의 다음세대가 더 좋은 믿음으로 든든히 세워지는 은혜가 있기를 바란다.
신약교회는 예수님에 대한 믿음으로 마음이 허전하거나 두렵지 않고 굳세고 담대하게 성장하였다. 교회가 급속한 성장을 했다. ‘너희가 이 패역한 세대에서 구원을 받으라.’ 말을 받은 사람 3,000명이 침례를 받았다(행 2:41). 그리고 일곱 집사를 세워 동역하게 하고(행 6:1-6), 사도들은 말씀과 기도 사역에 집중하게 되었다.
교회사에 나타난 교회의 현상 가운데 하나는 교회가 박해를 당하고, 가난과 궁핍으로 어렵고 힘든 처지에서 믿음으로 세상을 이기며 든든히 성장하는 교회의 모습이 있다(계 2:9). 그리고 또 하나는 세상의 박해가 없고 풍요롭고 평안한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이 미지근해지고, 안일해지는 경우가 있다(계 3:14-16).
인간의 허전한 마음에 예수 그리스도로 채워져서 ‘주님 한분만으로 만족합니다.’라고 고백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예수님의 은혜 때문에, 내 마음에 주님으로 영접한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의 어떠한 두려움에도 굴복하지 않고, 무서워하지 않고, 강하고 담대하게 살기를 바란다.
3) 주를 경외한 교회(행 :31)
▣31. ○그리하여 온 유대와 갈릴리와 사마리아 교회가 평안하여 든든히 서 가고 주를 경외함과 성령의 위로로 진행하여 수가 더 많아지니라
여러분은 누구를 경외하십니까?
여러분 진정으로 예수님을 주님으로 경외하십니까?
경외는 창조자이시며, 주권자이신 여호와 하나님의 권위와 거룩함에 대해 피조물인 인간이 공경하는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경배의 표현이다. 최고의 경외는 예배이다. 이 시간 하나님을 최고로 경외하는 예배가 되길 바란다.
경외는 공포감이나 두려움이나 나약함에서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과 감사에서 우러나오는 경배이다. 오늘 하나님께 영과 진리로, 성령과 예수님으로 예배하는 하나님의 은혜가 각 사람에게 있기를 바란다.
오늘 영동교회 예배가 살아있는 생명의 예배가 되기를 바란다.
4) 성령으로 위로로 진행하는 교회(행 9:31)
▣31. ○그리하여 온 유대와 갈릴리와 사마리아 교회가 평안하여 든든히 서 가고 주를 경외함과 성령의 위로로 진행하여 수가 더 많아지니라
성령님께서는 신약교회에게 “따뜻한 말과 행동으로 괴로움을 덜어 주고, 슬픔과 아픔을 달래 주었다. 그리고 앞으로 향하여 나아가게 하였다.
2. 사울을 통해 제시된 부흥 방안(행 9:26-29)
▣26. ○사울이 에 가서 제자들을 사귀고자 하나 다 두려워하여 그가 제자 됨을 믿지 아니하니 27. 바나바가 데리고 사도들에게 가서 그가 길에서 어떻게 주를 보았는지와 주께서 그에게 말씀하신 일과 다메섹에서 그가 어떻게 예수의 이름으로 담대히 말하였는지를 전하니라
사울은 사도 바울의 본래의 이름이다. 사울은 복음의 반대자였다(행 8:1), 예수 믿는 사람들을 붙잡아 옥에 넘기는 유대교에 열심을 내는 자였다(행 8:3).
1) 사울이 길에서 어떻게 예수님을 보았는가?(행 9:27)
사울은 예수님과 개인적으로 만났다. 사울은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났다. 사울은 개인적으로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났다고 기록하고 있다(행9:1).
빛이 하늘로부터 갑자기 사울을 둘러 비추자 그가 땅에 엎드러지고, 눈을 떴으나 보이지 않았으며, 하늘로부터 음성이 들렸다. 그는 3일 동안 먹지도 마시지도 못하게 되었다(행 9:1-9).
성경은 사울이 예수님을 어떻게 만나는지를 확실하게 기록하고 있다.
사울은 예수 믿는 사람들을 붙잡으러 가다가 길에서 갑자기 예수님을 만났다.
▣갈라디아서 1장18절에서 사울이 회심한 후 먼저 하나님과의 만남이 있었다.
“17. 또 나보다 먼저 사도 된 자들을 만나려고 으로 가지 아니하고 아라비아로 갔다가 다시 다메섹으로 돌아갔노라 18. 그 후 삼 년 만에 내가 게바를 방문하려고 예루살렘에 올라가서 그와 함께 십오 일을 머무는 동안”이라고 한다.
사울은 아라비아서 3년 동안 하나님과 깊이 만난다.
여러분 먼저 하나님과 만남이 있어야 한다.
여러분 가장 먼저 예수님을 개인적으로 깊이 만나야 한다.
먼저 개인적으로 예수님을 확실하게 만나야 한다.
이것이 교회 부흥의 제일 방안이다.
교인 한 사람 한 사람이 개인적으로 예수님을 직접 만나도록 하는 것이 신약교회 성장의 방안이다. 오늘 영동교회 예배 자들이 각자 예수님을 만나기를 바란다.
2) 예수님께서 사울에게 말씀하신 일(행 9:27)
▣사도행전 9장4-5절
“4. .......,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 하시거늘 5. 대답하되 주여 누구시니이까 이르시되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라”
사울아, 사울아 어찌하여 네가 나를 박해하느냐?
사울아, 사울아 어찌하여 예수를 박해하느냐? 예수님의 음성을 듣기 바란다.
현재 여러분의 삶의 현장에서 사울아 어찌하여 내 이름을 부끄럽게 하느냐?
여러분의 삶의 현장에서 사울아 어찌하여 내 이름을 욕되게 하느냐?
세상의 죄악 된 자리에서 돌아서게 하는 예수님의 음성이 있기를 바란다.
세상의 향락에서 돌아서게 하는 주의 음성이 있기를 바란다.
주여! 누구십니까?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라는 음성이 있기를 바란다.
나는 네가 부끄럽게 하는 예수라는 음성이 마음에 드려지기를 바란다.
신약교회의 부흥 방안은 예수님께서 말씀을 해 주셨다는 것이다.
믿음의 자리로 인도하는 예수님의 말씀이 각 사람에게 있기를 바란다.
예수를 박해하는 현장에서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셨다.
이것은 오늘 영동교회와 성도들의 신앙성장의 방안을 직접 말씀해주시는 것이다. 사람의 말로 들리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이 계시되는 것이 부흥과 성장 방안이다.
3) 사울이 어떻게 예수의 이름으로 담대히 말하였는지(행 9:27)
27. 바나바가 데리고 사도들에게 가서 그가 길에서 어떻게 주를 보았는지와 주께서 그에게 말씀하신 일과 다메섹에서 그가 어떻게 예수의 이름으로 담대히 말하였는지를 전하니라
예수는 그리스도이다. 예수님은 메시야이다.
예수님은 이 세상에 오신 하나님의 아들이다.
예수님은 세상에 유일한 구원자이다.
어떤 대가를 치루더라도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전해야 한다.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예수는 하나님의 이들이라고 가르쳤다.
또한 사도들도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시다.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전파하였다.
그리고 그의 말을 믿음으로 받은 사람들에게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전하게 하신다.
우리를 죄와 사망에서 구원하신 유일한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해야 한다.
성경은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담대히 전파하라고 한다.
여러분 예수의 이름으로 담대히 어떻게 말하였습니까?
예수의 이름으로 담대히 예수님을 전파하는 것이 신약교회의 부흥방안이다.
담대히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전파하는 것이 부흥방안이다.
3. 영동교회 부흥과 성장 방안
현재의 교회의 모습은 어떠한가? 사회의 부정적인 여론과 세속화로 인하여 쇠퇴하는 교회의 현실을 모습을 보면서 목회사역의 위기감을 갖는다.
1) 목회자가 살면 교회가 살 것이다.
성장의 한계에 빠진 교회가 새로운 부흥과 성장의 파도를 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예수님처럼 ‘통곡과 눈물’로 영성의 수준을 높이고(히 5:7), 목회자의 자질을 향상시키고(슥 12:10), 사울처럼 복음의 가치를 회복하는 길이 살길이라고 믿는다. 오직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거침없이 담대히 전파하는 길이 목회자가 살 길이다. 목회자가 예수와 함께 죽으면 교회가 예수와 함께 살 것이다.
2) 교회는 한 사람에 목숨을 걸아야 살 것이다.
하나님이 단순히 교회가 커지고 교인 수가 늘어나는 데 가치를 두지 않으신 것처럼, 양적성장보다는 한 사람에 우선해야 한다. 고통 받는 한 사람, 나의 주변에 있는 한 사람, 그 사람과 함께 씨름하며 울고 웃으며, 그 사람이 주님 앞으로 나아 갈 때까지 인내하며 세워주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그동안 교회가 잃어버렸던 ‘사랑’을 회복하는 길이다.
우리 사회는 세월호 사건을 아직 처리하지 못하고 있다. 단식투쟁을 하면서 특별법재정을 요구하는 현장에 폭식투쟁을 하는 젊은 대학생들이 치킨과 피자와 맥주를 폭식하면서 단식하는 이들을 조롱하였다. 이것이 우리나라의 수준이고, 현실이다.
나 혼자라도 진정한 예배 자가 되리라는 사람이 되어라.
3) 교회는 하나님의 사람을 세워야 살 것이다(엡 4:12-13).
오늘 본문에는 나온 바나바는 사도행전에 네 번 등장한다. (1)사도행전 4장36-37절을 보면,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쓰임 받고자 하는 열망으로 자신의 밭을 팔아 사도들에게 바칩니다. 그리고 (2)오늘 본문에 사울을 사도들에게 소개하여 위대한 복음사역자가 되도록 역할을 하였다. 당시 교회는 사울에 대한 편견이 있었다. 사울이 예루살렘에 가서 제자들을 사귀고자 하나 다 두려워하여 그가 제자 됨을 믿지 아니하니(행 9:26)라고 한다. 바나바는 교회의 지도자들이 가지고 있었던 사울에 대한 편견을 바꿔서 예수님의 사도가 되도록 협력하였다.
사울이 어떻게 예수님을 만났는가?
예수님께서 사울에게 하신 말씀이 무엇인가?
사울이 어떻게 예수의 이름으로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담대히 전하였는가?
바울의 회심과 체험과 신앙실천의 열정이 일어나서 예수는 그리스도라는 복음전파의 본질이 강력하게 나타나기를 바란다.
▣통곡과 눈물로 부르짖으라.
▣히브리서 5장7절 “그는 육체에 계실 때에 자기를 죽음에서 능히 구원하실 이에게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렸고 그의 경건하심으로 말미암아 들으심을 얻었느니라.”
앞으로 여러분은 성장의 한계를 느낄 때가 있을 것이다.
앞으로 경제적 위기가 닥쳐올 수도 있을 것이다.
적대적 관계가 나타나 힘들게 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것들을 이겨내는 방안은 통곡과 눈물로 부르짖어 기도하는 것이다.
변화는 새로운 생명을 위한 고통이라는 말처럼, 지금은 힘들고 고통스러울 수 있다. 하지만 교회의 영적 부흥과 성장을 위해 미래를 위한 변화를 위해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미래를 위한 새로운 시작이 필요한 시점이다.
통곡과 눈물로 부르짖어 기도하는 것이 살길이다.
▣스가랴 12장10절
“○내가 다윗의 집과 예루살렘 주민에게 은총과 간구하는 심령을 부어 주리니 그들이 그 찌른 바 그를 바라보고 그를 위하여 애통하기를 독자를 위하여 애통하듯 하며 그를 위하여 통곡하기를 장자를 위하여 통곡하듯 하리로다.”
하나님이 부어주셔야 한다.
하나님의 주권에 있다.
그래서 절박하게 절실하게 간절히 전심으로 부르짖어 기도해야 한다.
신약교회가 ‘평안하여 든든히 서 가고 주를 경외함과 성령의 위로로 진행하여 수가 많아지는 부흥과 성장 방안이 우리에게도 직접 계시되어 신약교회처럼 ’사울이 어떻게 예수님을 만났는가? 예수님께서 사울에게 하신 말씀과 사울이 어떻게 예수의 이름으로 담대히 전하였는가?’를 통해 계시된 진리의 말씀이 오늘 예배 자들에게 하나님의 보좌로부터 불이 강물처럼 임하여 사울과 같은 하나님의 사람으로 세워지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