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20140824 주 예수께서 세우시는 일꾼(마태복음 9장35절-10장1절)
작성자 koreabaptist
작성일자 2014-08-24
조회수 9205

제목: 주 예수께서 세우시는 일꾼

성경: 마태복음 9장35절-10장1절

설교: 김만섭목사

일시: 2014년 8월 24일(일) 11:00

장소: 영동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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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9장35절-10장1절

35. ○예수께서 모든 도시와 마을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라’ 36.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시니 이는 그들이 목자 없는 양과 같이 고생하며 기진함이라 37. 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38.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주소서 하라 하시니라

 

1. 예수께서 그의 열두 제자를 부르사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

 

누가복음 10장1-2절

1. 그 후에 주께서 따로 칠십 인을 세우사 친히 가시려는 각 동네와 각 지역으로 둘씩 앞서 보내시며 2. 이르시되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주소서 하라

 

17. ○칠십 인이 기뻐하며 돌아와 이르되 주여 주의 이름이면 귀신들도 우리에게 항복하더이다 18. 예수께서 이르시되 사탄이 하늘로부터 번개 같이 떨어지는 것을 내가 보았노라 19.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능을 주었으니 너희를 해칠 자가 결코 없으리라 20. 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하시니라

 

영동교회 주일예배시간은 우리공동체가 함께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이다.

우리 예배자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께로 나아가면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에게 오셔서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이다.

 

하나님을 예배하는 이 시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오셔서

우리를 가르치시고, 알려주시고, 고쳐주시고, 치유하시고,

주 예수의 일꾼으로 보내시고 세우셔서, 추수하는 권능을 주시는 은혜가 있기를 갈망한다.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권능을 주셔서 사탄이 떠나가고, 더러운 귀신들이 항복하고, 쫓겨나가고, 모든 질병이 치유되고, 약한 것을 붙들어 복음의 권능이 강처럼 임하는 예배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우리 주 곧 예수 그리스도의 권능, 성령의 권능을 덧입지 않으면,

세상에 휩쓸려 다 떠내려가다가 다 죽을 수밖에 없는 이 시대에,

우리의 신령한 눈을 열어서, 하나님을 보게 하시고,

살아 계신 주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음성을 직접 듣게 하시고,

하나님을 향하여, 우리의 간절한 소원을 아뢰며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는 영혼들을

하나님께서 만져 주시고, 치유하고 회복시키시고, 부흥을 체험하는 예배가 될 줄로 믿는다.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는 예배가 살아야 한다.

예배가 살아야 교회가 부흥한다.

예배가 살아야 죽은 영혼이 살아난다. 부활의 역사가 일어난다.

예배가 살아야 죽은 믿음이 살아난다. 성령의 역사가 일어난다.

예배자 여러분의 심령에서 하나님을 향하는 예배가 살아나기를 간절히 원한다.

오늘 영동교회 예배 자들의 심령이 천국복음으로 충만한 예배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주 예수의 전반기 사역을 가르치시고, 전파하시고, 고치시는 사역이었다고 요약하고 있다. 주 예수께서는 자신의 사역을 계승하고 재현할 일꾼을 세우셨다.

먼저 12사도를 세우시며, 공생애 사역을 시작한다. 그리고 제자들을 세우고, 제자들 중에 복음 전도자 70인을 따로 세운다(눅 10:1-2).

주 예수께서는 사역을 하면서 일꾼 세우는 사역을 점점 확대하고 있다.

 

그러면서 마태복음 9장38절에서 말씀하시기를 “38.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주소서 하라 하시니라”라고 하였다.

 

1.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주소서(마 9:38)

하나님의 일을 하면서 해야 할 일은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주소서 하는 것이다.

주님이 쓰실만한 일꾼을 보내주시라고 간절한 마음을 가지라는 것이다.

오늘 우리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 부르심을 받고 보내심을 받은 사람들이다.

 

영동교회는 밤낮 부르짖어 기도하면서 이렇게 기도했다.

‘주여! 매 주일마다 새로운 가족을 보내주십시오.’

‘주여! 매 주일마다 새로운 등록 가족을 보내 주소서!

그리고 이제 주여! 추수할 일꾼을 보내주소서! 라고 기도하고 있다.

 

1)주여! ‘매 주일마다 새로운 가족을 보내주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정말 새로운 가족들을 보내 주시고 계신다.

생전 처음으로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는 사람, 우상을 섬기던 사람, 교회 다니는 사람들을 싫어하던 사람 등이 영동교회로 보냄을 받아 같이 하나님을 예배하게 하는 응답을 하셨다.

2)주여! ‘매 주일마다 새로운 등록 가족을 보내 주소서!

‘주여! ‘매 주일마다 새로운 가족을 보내주십시오.’라는 기도에 이어서

‘주여! 매 주일마다 새로운 등록 가족을 보내 주소서!’라고 기도하였다.

하나님께서는 영동교회의 기도를 응답해 주시고 계신다.

2014년 1월부터 현재까지 2주에 한 사람씩 등록하는 가족을 보내 주시고 계신다.

등록한 가족들은 하나님께서 영동교회로 보내신 사람들이라고 믿는다.

매주일 등록하는 가족을 보내 주시라고 요청하라는 말씀이 이루어지리라 믿는다.

 

3)주여! 추수할 일꾼을 보내주소서!

‘주여! 추수할 일꾼을 보내주소서!’라고 기도하고 있다.

‘주여! 훈련되고, 준비된 일꾼을 보내주소서!’라고 기도하고 있다.

주 예수께서 크게 쓰시고, 위대하게 쓰시고, 마음껏 쓰시는 일꾼을 보내 주십시오.

‘추수할 일꾼’은 주 예수께서 일꾼으로 세워서, 크게 쓰시고, 위대하게 쓰시고, 마음껏 쓰시는 일꾼이다.

영동교회는 2014년 후반기 사역에서 마태복음 9장38절에서 말씀하고 계시는 “38.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주소서 하라 하시니라”는 말씀이 성취되리라 믿는다.

 

2. 추수할 일꾼을 세워 주소서(마 10:1; 눅 10:1)

▣마태복음 10장1절 “1. 예수께서 그의 열두 제자를 부르사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

▣누가복음 10장1-2절 “1. 그 후에 주께서 따로 칠십 인을 ‘세우사’ 친히 가시려는 각 동네와 각 지역으로 둘씩 앞서 보내시며 2. 이르시되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주소서 하라”

 

하나님은 사랑하고 살리고 세우시는 분이다. 하나님께서는 사사를 세우시고(삿 2:16), 왕을 세우시고(삼하 5:12), 이스라엘을 세우시고(삼하 7:24) 영원한 언약을 세우시고(삼하 23:5), 그들의 하나님이 되셨다. 하나님은 일꾼을 부르시고 세우시는 분이다.

 

우리가 예수님의 일꾼으로 세우심을 받으면

1)사람을 바라볼 때 예수님의 마음을 갖는다.

36.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시니 이는 그들이 목자 없는 양과 같이 고생하며 기진함이라

 

▣고생하며, 기진함의 영혼들, 짓밟히며 억눌린 인생들을 볼 수 있게 한다.

영혼들이 고생하고 기진하는 것이 보이면 당신을 예수의 일꾼으로 세우신 것이다. 어렵고 고된 생활을 하는 사람들을 만나면 불쌍한 마음이 들면 당신은 예수의 일꾼으로 세우심을 받은 것이다. 기운이 다하여 힘이 없어진 영혼들을 보면 측은한 마음이 들면 당신은 예수의 일꾼으로 세우신 것이다.

더럽고 어두운 세력의 영들 앞에서 목자 없이 헤매는 양들을 보면, 안타깝고 속상한 마음이 찾아오는 것은 하나님이 예수님의 일꾼들에게 주시는 마음이다. 인간의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예수님의 일꾼들에게 주시는 마음이다.

목자가 없는 양과 같이, 고생하고 기진한 영들이 쓰러지고 넘어지는 현실을 보고,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느끼면, 그 사람은 예수의 일꾼으로 세우신 것이다.

 

우리가 주 예수의 일꾼으로 세우심을 받으면

2)일이 있을 때 ‘나를 보내소서!’라고 간절한 요청을 한다(마 9:38).

38.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주소서 하라 하시니라

‘청하다’라는 단어는 동사이며, 간절히 부르짖어 요청하라는 것이다.

이사야 6장 이사야의 소명에 근거한 말씀이다. “주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라는 말씀에서 나온 것이다.

 

나라도 가서 저 죽어가는 영혼들을 살리겠습니다.

이 땅에서 하나님의 나라는 누군가의 헌신과 희생과 눈물을 통해서 이루어진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헌신과 희생과 수고와 눈물과 고통을 모두 다 갚아 주신다.

 

하나님의 일을 보거나 만나면, 도망가거나, 모른 척 외면하거나, 소극적으로 대처하거나, 부정적으로 행동하지 않는다. 다른 사람들 다 도망을 갈지라도 나는 하나님의 일 앞에서 주 예수와 끝까지 함께 하겠다고 자청하고 적극적으로, 능동적으로 행동한다. 나라도 가서 저 죽어가는 영혼들을 살리겠다고 나서 행동하게 된다.

 

우리가 주 예수의 일꾼으로 세우심을 받으면

3) 주 예수의 권능을 주신다(마 10:1).

 

▣권능은 권위와 능력이다.

우리가 주 예수의 일꾼으로 세우심을 받으면, 악의 본체를 발견하고, 더러운 악의 본체를 몰아내고, 그 중심에 예수 그리스도가 임하도록 하는 것이다. 그 중심에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임하도록 하는 것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을 믿는 자들에게 성령이 임하여 하나님의 권위와 능력을 경험하게 것이다.

 

▣누구에게 권능을 주시는가?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라고 하였다(눅 11:18)

권능은 한번으로 끝나지 않는다. 계속해서 주신다.

믿음위에 믿음으로, 권능위에 권능으로, 사랑위에 사랑으로

 

스가랴 12장10절

은혜와 간구의 영을 부어 주시는 자에게 십자가가 보이며, 자신의 죄를 붙들고 애통하며, 통곡하며, 부르짖어 간구하는 영들이 일어난다. 치유와 회복과 부흥이 일어난다.

주 예수의 일꾼으로 세우심을 받으면 생명의 영으로, 하나님의 군대로 일어날 것이다.

주 예수의 일꾼으로, 천국복음의 일꾼으로 일어 날 것이다.

 

▣권능을 왜 주시는가?

주 예수의 전반기 사역을 ‘가르치다, 전파하다, 고치다‘라고 3가지 동사로 요약하고 있다.

‘가르치다’는 ‘상대편이 아직 모르는 일을 알도록 일러주다’라는 의미이다.

‘전파하다’는 ‘전하여 널리 퍼뜨리다’라는 의미이다.

‘고치다’는 ‘치유하다’라는 의미이다.

주 예수의 일꾼은 사명은 모르고 있는 것을 알려주고, 천국복음 전해주고, 병들고 약한 것을 고쳐주는 사역이다.

 

‘가르치고, 전파하고, 고치다’라는 3개의 동사 가운데 ‘전파하다’를 중심에 두고 있다.

‘천국복음을 전파하다’를 중심에 두고 있다.

하나님께서 천국복음 전파하라고 부르시고, 세우시고, 권능을 주신 것이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천국복음을 전파하라고 주신 것이다.

 

3.추수할 일꾼들을 지속적으로 양육하고 있다.

부활하신 주 예수께서는 추수할 일꾼들을 부르시고 세우시고 보내시는 사역을 위해서 복음의 일꾼들을 지속적으로 양육하였다.

 

1) 주의 일꾼들을 지속적으로 가르쳤다(행 2:42).

35. ○예수께서 모든 도시와 마을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라’

 

▣사도행전 2:42

그들이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며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

 

내 뜻대로 마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십시오.

복음의 일꾼들이 예수님처럼 십자가를 스스로 질 수 있을 때가지 훈련시켰다.

 

▣특별히 기도를 가르쳤다.

조용히 골방에서 개인적으로 하는 기도를 가르쳤다. 예배기도를 가르쳤다. 공동체의 기도를 가르쳤다. 애통하며 통곡하며 부르짖는 기도를 가르쳤다. 오로지 기도에 힘을 쓰게 하였다.

 

2)천국 복음전파 훈련을 지속적으로 하였다.

마태복음 10장1절

1. 예수께서 그의 열두 제자를 부르사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

 

누가복음 10장1절

1. 그 후에 주께서 따로 칠십 인을 세우사 친히 가시려는 각 동네와 각 지역으로 둘씩 앞서 보내시며

 

3) 추수할 일꾼들의 약한 것과 병든 것을 고치셨다.

35. ○예수께서 모든 도시와 마을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라’

 

고장 났으면 고쳐서 쓰시는 분이시다. 망가졌으면, 고쳐서 쓰시는 분이시다.

약하면 강하게 해서 쓰시는 분이시다.

 

‘가르치다’는 ‘상대편이 아직 모르는 일을 알도록 일러주다’라는 의미이다.

‘고치다’는 ‘고장이 나거나 못 쓰게 된 것을 손질하여 제대로 쓰시는 분이시다.

주 예수의 일꾼은 사명은 모르고 있는 것을 알려주고, 천국복음 전해주고, 병들고 약한 것을 고쳐주는 사역이다.

 

우리의 예배와 생활을 고쳐주시옵소서!

교회가 부흥되도록 고쳐주시옵소서!

 

기도:

내가 하나님의 보좌를 향해 두 손 들고 나아가, 주여! 추수할 일꾼을 보내주소서!

주여! 추수할 일꾼 세워 주소서! 주여, 가르치고 전파하고, 세우는 주의 일꾼 되게 하소서!

주여! 나를 주 예수의 말씀이 든든히 세우는 주의 일꾼이 되게 하소서!(행 20:32)

성령의 권능으로 예수의 증인들이 일어나는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소서!(엡 5:27)

천국복음을 전파할 영혼들에게 은혜와 간구의 영을 부어주소서.

‘추수할 일꾼’으로, 주 예수께서 보내신 일꾼으로, 주 예수께서 세우신 일꾼으로,

크게 쓰시고, 위대하게 쓰시고, 마음껏 쓰시는 일꾼이 되기를 간절히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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