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20140817 침례(Baptism) 사도행전 2장37-42절
작성자 koreabaptist
작성일자 2014-08-17
조회수 9204

성경: 사도행전 2장37-42절

제목: 침례(Baptism)

설교: 김만섭목사

일시: 2014년 8월 17일(일) 11:00

장소: 영동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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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그들이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이르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하거늘 38.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 39.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 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하고 40. 또 여러 말로 확증하며 권하여 이르되 너희가 이 패역한 세대에서 구원을 받으라 하니 41. 그 말을 받은 사람들은 침례를 받으매 이 날에 신도의 수가 삼천이나 더하더라 42. 그들이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며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

 

오늘 본문은 사도행전 2장에 나타난 베드로의 첫 번째 설교에 대한 청중의 반응에 대한 후속 조치이다. 베드로의 설교는 예수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에 대한 증언이다. 그들은 베드로의 설교를 듣고 마음에 찔려 "우리가 어떻게 할까"라고 반응하였다. 그들 중에 말씀을 받은 사람들을 회개하고 침례를 받게 한다. 그리고 사도들의 가르침을 받게 하고, 오로지 기도하는 생활을 하게 한다. 오늘 본문은 예수님께서 침례를 주라는 명령을 받은 사도들에게 첫 번째 침례 장면이다.

 

1. 말씀을 받은 사람을 침례 받게 하고 있다(행 2:41).

오늘 하나님의 말씀에는 베드로의 설교를 듣고 말씀을 받은 사람들을 침례 받도록 하고 있다.

저는 침례교회의 목사입니다. 그러므로 침례에 대한 질문을 받습니다. 침례교회는 어떤 교회인가요? 침례를 꼭 받아야 합니까? 이전에 세례를 받았는데 어떻게 해야죠? 침례와 세례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등......,

 

마가의 다락방에서 기도하던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들은 오순절 성령님의 임재를 경험한다.

그리고 그들은 밖으로 나가서 사람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알린다. 베드로는 사람들에게 동포 여러분 알리 것이 있으니 내 말에 귀를 기울이라고 한다(행 2:14). 이스라엘 국민들은 확실히 알아야 한다.

 

사도행전 2장36절 “......,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다.”고 자신이 보고 들은 것을 거침없이 담대히 말한다.

 

당신들이 50여일 전에 예루살렘에서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인 예수를 하나님이 살리셨다. 우리가 이 일에 증인이라고 말한다.

 

사도행전 2장32절 “이 예수를 하나님이 살리신지라 우리가 다 이 일에 증인이로다.”

 

예수님께서 자신들에게 성령을 부어 주어서,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독생자 외아들 예수님을 보내주시고(요 3:16), 이 세상에서 가난한 자, 병든 자, 약한 자, 죄인들을 구원하시려고, 사람들에게 고난당하고, 버림받고, 죽임하신 예수님(눅 4:18), 죄인들을 대신하여 십자가 위에서 피 흘리며 죽으신 우리 구주 예수님, 하나님께서 살리셔서 우리의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다.

 

사도행전 2장32절 “이 예수를 하나님이 살리신지라 우리가 다 이 일에 증인이로다.”

 

하나님께서 죽으신 예수님을 살리셨다.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어둡고 더럽고 악한 영과 죄와 죽음과 사망 권세를 이기시고 영원히 살아나게 하셨다. 의롭게 하셨다.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높이셨다. 하나님 보좌 우편으로 올 리우셨다.

 

사도행전 2장33절 “하나님이 오른손으로 예수를 높이시매 그가 약속하신 성령을 아버지께 받아서 너희가 보고 듣는 이것을 부어 주셨느니라.”

 

베드로는 자신에게 성령을 부어 주어서 보고 듣게 되었다고 하면서 너희도 “이 세상 오신 예수님, 고난당하고, 버림받고 십자가에서 죽임 당하신 구주 예수님, 죄와 죽음을 이기시고 부활하여 그리스도가 되신 예수님, 하나님 보좌 우편으로 올리신 우리 주 예수님, 우리를 하늘나라로 데리고 가시려고 다시 오실 예수님”을 여러분이 보고 듣기를 원한다고 전하고 있다.

 

그리하여 이 폐역한 세대에서 구원을 받으라고 거침없이 담대 전한다.

 

사도행전 2장40절 “또 여러 말로 확증하며 권하여 이르되 너희가 이 패역한 세대에서 구원을 받으라 하니”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은 예수를 하나님께서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다. 이 폐역한 세대에 구원을 받으라고 거침없이 담대히 전하였더니 그 말을 받은 사람은 침례를 받으매 3천명이나 되었다고 기록하고 있다.

 

사도행전 2장41절 “그 말을 받은 사람들은 침례를 받으매 이 날에 신도의 수가 삼천이나 더하더라.”

 

청중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의 소식을 듣고 마음에 찔려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합니까?라고 사도들에게 질문을 한다. 이때에 베드로는 담대히 대답한다.

 

사도행전 2장38절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

 

베드로는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으라고 한다.

 

2. 침례는 마음에 찔려(cut to the heart)가 있어야 한다(사도행전 2장37절).

‘마음에 찔려’라는 말은 “마음이 자르듯이 아프다”는 의미이다.

“예수님이 그리스도(헬라어)이시다.” 라는 말씀은 예수님이 메시아(히브리어)라는 말이다. 그들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게 했던 사람들이다. 자신들이 죽인 예수가 ‘메시아’라고 하니까? 그들은 마음에 찔림을 받게 된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메시야를 간절히 기다렸던 사람들이다. 그 메시야를 자신들의 손으로 죽게 하였으니 마음에 찔림을 받은 것은 당연한 것이었다.

 

십자가 위에 계신 예수님의 옆구리를 창으로 찔리듯이, 성령으로 말씀이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하여 나의 영혼 깊은 곳을 찔러, 자르듯이 아프게 하여 애통과 통곡을 하게 하여 예수님을 받아 드리는 회개가 있기를 바란다(슥 12:10).

 

저희가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cut to the heart) 우리가 어찌할꼬! 하는 이들에게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고 죄사함을 받으라고 한다. 예수님을 죽인 사람들도 회개하고 침례를 받으면 용서를 받을 수가 있다는 것이다. 이것이 복음이다. 복음은 기쁜 소식이다. 나의 모든 죄를 용서받고 구원 받는 것이다.

 

3. 침례는 그 말을 스스로 받은 사람들이 받았다(사도행전 2장41절).

사도행전 2장41절 “그 말을 받은 사람들은 세례를 받으매 이 날에 신도의 수가 삼천이나 더하더라.”

 

침례를 받은 사람은 ‘그 말을 받은 사람들이다.’ 받았다는 것은 그 말을 믿었다는 것이다. ‘그 말을 받았다’는 말은 ‘예수를 마음에 구원자로 기쁘게 받아드리는 사람’이라는 의미이다.

신자의 침례는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사람들이 받는 것이다. 침례는 자기 스스로 예수가 자신의 구주이며, 그리스도라는 것을 확실히 믿는지 확인하고 받는 것이다(고후 13:5)

 

스스로 자신이 예수님이 구주이시며, 그리스도라는 것을 알지 못하거나, 다른 사람들에게 고백할 수 없는 사람은 아직 침례를 받을 수 없는 사람이다. 자신의 믿음을 스스로 고백하므로 침례를 받는 것이다.

 

유아들은 자신이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고백할 수 없어서, 스스로 믿음을 고백할 수 있을 때 까지 유보해야 하는 것이다.

 

침례(Baptism)는 예수님께서 내게 부여하신 자유의지이다.

로마서 10장9-10절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사도행전 2장 21절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하였느니라.”

 

사도행전 2장 39절

39.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 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4. 침례는 신앙의 성숙의 문제가 아니라 순종의 문제이다.

어떤 이들은 침례를 받으라고 요청하면 자신이 예수님을 믿지만 아직 침례를 받기가 꺼림칙하다고 한다. 그리고 침례는 신앙이 어느 정도 성숙한 사람이 받는 의식이라고 말하는 이들이 있다. 그러나 침례는 신앙의 성숙의 문제가 아니라 순종의 문제이다.

 

예수님은 자신의 구원자라는 믿음을 가진 사람이라면. 이제 부활하신 예수님처럼 새 삶을 살기로 결단 한 사람이라면 예수님처럼 순종하며 받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나를 위해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신 분이라고 믿는 사람의 첫 번째 순종은 침례이다.

 

빌립이 에디오피아 내시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가르치고 복음을 전한 후에 즉시 침례를 받게 한다.

사도행전 8장35-38절

35. 빌립이 입을 열어 이 글에서 시작하여 예수를 가르쳐 복음을 전하니 36. 길 가다가 물 있는 곳에 이르러 그 내시가 말하되 보라 물이 있으니 내가 침례를 받음에 무슨 거리낌이 있느냐 38. 이에 명하여 수레를 멈추고 빌립과 내시가 둘 다 물에 내려가 빌립이 침례를 베풀고

 

바울과 실라가 빌립보에서 ‘주 예수를 믿으라.’ 고 전하고 침례를 받게 한다.

사도행전 16장 31-34절

31. 이르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하고 32. 주의 말씀을 그 사람과 그 집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전하더라 33. ......, 그 온 가족이 다 침례를 받은 후

34. ......, 그와 온 집안이 하나님을 믿으므로 크게 기뻐하니라

 

5. 침례는 이미 내가 구원받은 믿음을 의식으로 재현하는 것이다(롬 6:3-4).

침례를 받아야 구원 받는가요? 물이 우리를 깨끗하게 할 수 있는가요?

침례는 구원의 조건이 아니라, 자신이 구원받았다는 것을 회중들에게 공개적으로 고백하는 믿음의 표현이다.

 

침례(Baptism)은 2가지의 모습이 있다.

하나는 물속에 들어가는 것이고(죽으심), 또 하나는 물속에 올라오는 것이다(부활).

 

로마서 6장3-4절

3.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침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침례를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냐 4.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침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라

 

골로새서 2장11-12절

"또 그 안에서 너희가 손으로 하지 아니한 할례를 받았으니 곧 육의 몸을 벗는 것이요 그리스도의 할례니라. 너희가 침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되고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신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안에서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느니라"

침례를 통해 나의 죄를 장사 지내라.

예수님과 함께 죽고 예수님과 함께 살겠다는 믿음의 각오와 결단이다.

그러므로 침례는 자신이 예수님과 함께 죽고, 예수님과 함께 부활하심으로 새 사람이 되었다는 것을 공개적으로 재현하는 신앙의 의식이다.

 

침례는 죄를 씻음 받거나, 구원을 받기위한 조건이 아니다. 침례를 받음으로 구원을 받는 다는 오해가 없기를 바란다. 구원을 받았기 때문에 침례를 받는 것이다. 침례는 이미 받은 구원을 의식으로 표현하는 것이다.

 

침례를 통해 예수님이 주신 생명 안에서 살겠다는 고백이다.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또한 그의 부활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도 되리라.........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께 대하여는 살아 있는 자로 여길지어다"(롬6:5, 11)

 

6. 침례는 하나님을 향한 선한 양심의 간구이다.

베드로전서 3:20-21절

20. 그들은 전에 노아의 날 방주를 준비할 동안 하나님이 오래 참고 기다리실 때에 복종하지 아니하던 자들이라 방주에서 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은 자가 몇 명뿐이니 겨우 여덟 명이라 21. 물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침례라 이는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하나님을 향한 선한 양심의 간구니라

 

고린도전서 10장1-2절

“1. 형제들아 나는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우리 조상들이 다 구름 아래에 있고 바다 가운데로 지나며 2.모세에게 속하여 다 구름과 바다에서 침례를 받고”

 

방주는 노와와 그 가족들을, 홍수로 세상을 멸하시는 하나님의 심판으로부터 구원했다. 그리고 홍해의 바닷물이 이스라엘 자손에게 타락된 세대로부터 구출하여 새로운 시대로 분리하였다(출 14:22,29; 고전 10:1-2).

 

구약에서 노아 시대의 홍수의 물과 홍해의 물은 둘 다 침례를 미리 보여 주는 예표(Which Figure)이다. 방주는 노아와 그의 가족을 하나님의 심판으로부터 구출하여 새로운 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인도하였다.

 

출애굽기에서 바로와 그의 군대에게 홍해의 물은 심판의 물이었다. 그러나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홍해의 물은 하나님께서 고통을 당하던 땅에서 분리하여 날마다 불기둥과 구름기둥으로 인도하는 새로운 삶의 시작이었다.

 

베드로전서 3장21절에서

베드로는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예표이니 곧 침례라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을 향하여 선한 양심을 간청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침례 받음이 구원을 가르치지 않는다. 그러므로 우리는 침례의 물이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거한다는 믿음을 붙잡지 않는다. 그러나 이 구절에 의하면, 침례는 하나님을 향하여 선한 양심을 간청하는 것이다.

 

7. 침례는 교회 공동체의 멤버가 되는 고백이다(행 2:42).

침례는 침례교회의 생명공동체로 들어온다는 것이다. 침례를 받게 한다는 것은 영동교회의 믿음의 공동체로 받아 드린다는 의미이다.

침례를 받는 이들은 ①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②서로 교제하며 ②오로지 기도에 힘쓰라고 한다.

 

개역 성경에 '세례'라고 번역된 신약 원전의 단어는 헬라어로 'baptizw'이다. 이 단어는 '잠긴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신약성서의 기록을 보면 예수님도 침수 침례를 받으셨고, 초대교회 교인들도 침수 침례를 받은 것을 알 수 있다. 침례의 의미는 예수님과 더불어 죽고 사는 것을 상징한다. (로마서 6:3-4) 세례는 약식 침례로서 중병환자나 임종직전에 믿게 된 사람들을 위해서 1세기말부터 베풀어졌다. AD 2세기경에 침례를 받을 수 없는 경우는 물을 부으라고 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AD 8세기경에 교황은 물을 뿌리는 경우도 공식의식으로 공인을 한다. AD 14세기 초에 가톨릭교회는 교회 안에서 세례만을 하도록 했다.

 

영동교회는 교단의 전통에 따라 Baptism을 침수침례를 의미한다고 믿는다. 영동교회는 세례나 침례로 교회나 신자를 갈라놓을 필요가 없다. 한국 순복음교회에서는 세례라고 용어를 사용하지만 침수 침례 의식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고린도전서 1장17절

그리스도께서 나를 보내심은 침례를 베풀게 하려 하심이 아니요 오직 복음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로되 말의 지혜로 하지 아니함은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헛되지 않게 하려 함이라

 

영동교회는 침례교회로써, 침수침례 의식을 행하고 있고, 우리교회가 소속되어 있는 기독교한국 침례회 총회에서는 교회의 지도자들이 되기 위해서는 침례를 받아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다. 그러므로 본 교회에서는 교회의 직분자가 되기 위해서는 침수 침례를 받아야 한다.

 

8. 성령 침례는 앞으로 계속 될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요단강에서 요한에게 침례를 받으셨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만에게 침례를 주라고 명령하셨다(마 28:18-20).

 

사도행전 1장5절 “요한은 물로 침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침례를 받으리라 하셨느니라.”

 

침례는 예수님을 전하고 가르치는 복음의 현장에서 계속 이루어질 것이다.

침례는 예수님의 명령이기 때문에 예수님이 오실 때까지 계속 되어야 한다.

특히 성령 침례는 앞으로 계속 될 것이다.

 

사도행전 2장42절 “그들이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며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

 

침례를 받은 사람들은 앞으로 교회의 지도자의 가르침을 받아라, 그리고 기도하기를 힘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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