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예수님은 누구신가(2)
작성자 koreabaptist
작성일자 2014-07-06
조회수 8774

제목: 예수님은 누구신가(2)

성경: 사도행전 4장5-12절

설교: 김만섭 목사

일시: 2014년 7월 6일(일) 11:00

장소: 영동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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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이튿날 관리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이 예루살렘에 모였는데 6. 대제사장 안나스와 가야바와 요한과 알렉산더와 및 대제사장의 문중이 다 참여하여 7. 사도들을 가운데 세우고 묻되 너희가 무슨 권세와 누구의 이름으로 이 일을 행하였느냐 8. 이에 베드로가 성령이 충만하여 이르되 백성의 관리들과 장로들아 9. 만일 병자에게 행한 착한 일에 대하여 이 사람이 어떻게 구원을 받았느냐고 오늘 우리에게 질문한다면 10. 너희와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은 알라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고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 사람이 건강하게 되어 너희 앞에 섰느니라 11.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12.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

 


표준새번역 사도행전 4:12

예수 외에 다른 어느 누구에게서도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늘 아래 우리가 구원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공동번역 사도행전 4:12

12. 이분에게 힘입지 않고는 아무도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사람에게 주신 이름 가운데 우리를 구원할 수 있는 이름은 이 이름밖에는 없습니다."

 

2014년 7월 6일(주일) 맥추감사 주일입니다.2014년 후반기 첫 주일이며, 1년 중에 3번 있는 감사절기 중, 중간에 있는 절기입니다. 한 해의 전반기를 돌아보며 하나님께 감사하고, 후반기에서는 하나님께서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을 불 속에서도, 물 가운데서도 형통하게 인도하실 것을 믿고 꼭 함께 감사절예배를 합시다.

 

베드로 사도가 예수 그리스도의 존재에 대한 칭호에서 영동교회 지난 주일예배에서는 사도 베드로가 경험한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칭호에 대한 말씀을 하였다(벧후 1:18). 오늘은 맥추감사절예배에서는 예수에 대한 칭호를 더욱 깊이 묵상하며, 여러분과 함께 "예수는 누구인가(2)"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겠다. 저는 베드로 사도처럼 “8. 이에 베드로가 성령이 충만하여 이르되 백성의 관리들과 장로들아” 하면서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보내신 에수님을 담대히 거침없이 전파되는 성령의 역사가 있으리라 믿습니다.

 

1. 예수는 성경의 중심인물이다.

예수는 신구약 성경의 중심인물이며, 기독교 신앙의 핵심이다. 구약성경은 오실 예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신약성경은 오신 예수를 기록하고 있다. 신약성경의 4복음서는 예수의 공생애를 사역을 기록하고 있으며,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어떻게 사역을 하였는지에 대한 직접적인 내용들을 보여 주고 있다. 그 밖에 성경들은 예수님의 삶과 죽음을 어떻게 전파되고 적용되고 계승되고 재현되어 가는 지를 보여주고 있다.

 

2. 예수님은 화육하신 분이다.

1) 예수님은 하나님이 보내신 분이다(요한복음 3장 16절)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예수님은 하나님께서 나를 지극히 사랑하여 우리에게 보내신 것이다.

 

2) 예수님은 성령으로 잉태되어 사람의 몸으로 오신 분이다(마 1:18).

18.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의 어머니 마리아가 요셉과 약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

 

예수님께서 성령의 역사로 이 세상에 오신 것이다. 인간의 뜻이나 소원으로 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죽어가는 영혼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긍휼을 베푸신 것이다. 사람에 의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에 의해서 사람으로 오신 분이다. 성령으로 잉태되어 오신 분이다.

 

3. 예수는 사람의 이름이다(마 1:21)

예수님의 성육신 존재의 명칭으로 예수로 사람의 모습이다. ‘예수’라는 이름은 그의 역할이 무엇인지를 가르쳐준다. 즉 ‘예수’는 ‘구원자’ 또는 ‘여호와께서 구원하신다.’는 뜻의 히브리어 ‘여호수아’를 헬라식 이름으로 표기한 것이다.

마태는 예수 이름의 뜻을 보다 분명하게 말하고 있다.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니라”(마 1:21).

 

4. 예수는 나사렛 예수라고 불려졌다.

요한복음 1:43-46

“45. 빌립이 나다나엘을 찾아 이르되 모세가 율법에 기록하였고 여러 선지자가 기록한 그이를 우리가 만났으니 요셉의 아들 나사렛 예수니라 46. 나다나엘이 이르되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나겠느냐......”라고 하였다.

 

나사렛은 유대 가난한 지역으로 오늘날 어려운 달동네, 쪽방 촌과 같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어려운 지역이었다. 그래서 유대 사람들은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나오겠느냐?( 무슨 인물이 나오겠느냐고 하였던 것이다.

 

1) 성경에서 말하는 나사렛 예수께서 이 세상에서 살았던 삶을 간략하게 표현하면

고난당하고 버림받고 죽임당한 것이 그의 인생이다.

 

2) 예수는 신체적으로 그렇게 흠모할 만하지 못했다고 한다(이사야 53장2절).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줄기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의 보기에 흠모할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오늘날 예수님의 초상화를 보면 잘 생겼고, 잘 생겼다. 인물화 뒤에는 후광도 넣어 그렸다. 그래서 나사렛 예수가 왕족이나 부자나 권력가나 명문가의 인물 같아 보이지만 당시 실제 육안으로 보는 예수의 신체는 사람들에게 흠모할 모습이 아니었다고 이사야는 예고하고 있다. 실제로 예수는 30대 초반인데도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보내신 사명을 사행과정에서 피곤을 느꼈다고 한다(요 6:4).

 

3) 나사렛 예수는 가난한 사람이었다.

제자들에게 더러운 귀신을 제어하는 권세와 능력을 주시면서 “두벌 옷도 사치리가 여겼다”(마가복음 6장9절) 그리고 주님께서 주신 권능을 가볍게 보지 말고 믿음을 가지고 말씀을 전파하라고 하였다.

 

마태복음 8장20절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거처가 있으되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고 하였다.

집 없이 사는 사람들의 서러움 아시는 분을 나사렛 예수라고 한다. 잠시 동안이라도 편히 머리 둘 곳이 없었던 사람, 나사렛 예수이다.

예수님은 가난한 자들에게 복음을 전파하시고 심령이 가난한 자가 복이 있다고 하시며, 예수님 그분은 모든 것을 다 가지셨지만 우리를 부유하게 하시려고 일부러 가난하게 되셨다(고후 8:9).

 

4) 나사렛 예수는 통곡과 눈물의 사람이다(히브리서 5장7절).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요 5:17). 나사렛 예수께서는 겟세마네 동산으로 가서 밤을 새워 땀방울이 핏방울이 되도록 기도해야하는 생활이었다(눅 22:44).

 

히브리기자는 5장7절에서 나사렛 예수의 일생을 한구절로 이렇게 표현하였다. “그는 육체에 계실 때에 자기를 죽음에서 능히 구원하실 이에게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그의 경외하심을 인하여 들으심을 얻었느니라.”고 기록하고 증언하고 있다.

 

나사렛 예수의 기도는 자기의 뜻을 포기하고 하나님을 뜻을 이루는 자기와의 싸움이었다. 기도하는 사람은 자기와의 씨름에서 하나님의 뜻이 자신의 생활에 이루어지게 하는 것이다. 나사렛 예수는 밤낮 통곡과 눈물로 부르짖어 기도하면서 내 뜻대로 마시고, 하나님 뜻대로 하소서 라고 땀방울이 핏방울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전심으로 절박하게 부르짖어 기도하였다.

 

하지만 오늘날 교회 안에서 개척 멤버들, 오랜 된 교인들, 모태신자들, 교회생활 경험 많은 자들 자기 생각, 자기 방식, 자기 경험, 자기 필요, 자기의 주장하다가 자신의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시험에 들어 삐지고, 실족하여 식어지고, 미지근해지고, 넘어지고, 교회 안 나온다고 하고, 다른 교회로 간다고 한다. 물론 사명이 있어서 아골 골짜기라도 가라면 하나님 뜻을 따라야지요. 죽음이라도, 교도소라도 억울해도 주님이 가라면 가야지요?

 

5) 나사렛 예수는 죄인 취급당하였다.

나사렛 예수는 세상의 권력과 기득권 세력들에게 흉악범으로 몰아 죽인 것입니다.

세상 적으로 말하면 억울한 죽음이다. 의인이 죄인취급당한 것이다. 마귀에게 악한 자들에게, 더러운 자들에게, 부당하게 짓밟히시고 버림받고 서럽고 벌거벗은 몸으로 죽임을 당하신 것이다.

 

▣그러나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 사람이 건강하게 되었다고 사도 베들로는 담대히 당당하게 거침없이 선포하고 있다. “너희와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은 알라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고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 사람이 건강하게 되어 너희 앞에 섰느니라”(행 4:10)

 

세상 사람들이 비웃고 조롱하고 멸시하는 예수의 이름에 하나님의 권능이 있다고 선포한다. 오늘 예배 중에서도 하나님께서 우리의 모든 예배를 향기롭게 받으시고, 설교를 통해서 주신 말씀과 감동이 사도 베드로가 성령의 권으로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선포가 다시 재현되어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는 명령과 선포가 각 사람에게 직접 있어서, 보여주시고 드려주시고 경험하게 하여 여러분 믿음과 인생의 획기적인 전환점이 되시는 맥추 감사절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사도행전 4:12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

 


▣요한복음 1장11절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들이 영접하지 아니하였으나”

 

자기들 땅에 왔으나 영접하지 않았다.

유대인들은 하나님으로부터 특별히 지명하여 부름 받은 하나님의 선택받은 국민이었다. 그런데도 그들은 예수를 영접하지 않았고 배척하고 당시에 가장 치욕적이고 고통스러운 십자가의 처형을 하도록 하며, 의도적으로 받아드리지 않았다.

 

유대인들이 왜 그랬을까?

하나님을 믿고 있었으며, 메시야를 기다라던 유대인들이 왜?,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고, 받아드리지 않았을까? 그들은 성경이 말하는 예수, 하나님이 보내신 예수를 확실하게 알지 못했던 것이다.

 

다른 이들로부터 전해들은 예수의 능력과 권능, 율법사로부터 배워 지식적으로 배워서 일게 된 예수, 인간의 이성과 지성과 종교적인 예수는 알았지만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알려주시는 예수님을 알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예수님은 마지막에 증언하였다.

 

유대인들은 세상 적이었기 때문에 하나님께 보내 주신 자신들 앞에 예수를 받아드리지 않았다. 오늘도 그럴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 것이다.

 

▣요한복음 1장11절에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1) 세상은 예수를 알지 못한다.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4)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들이 영접하지 아니하였으나” 4)는 “자기 소유에”라는 의미이다.

 

세상 적으로는 예수를 바라보면 자기의 소유에 있어도 받아드려지지 않는 것이다. 세상과 예수는 함께 할 수 없다. 그들의 끝은 예수가 쓸모없거나 불리할 때는 언제든지 버릴 수 있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로마 군대는 예수를 결박하여 무릎을 꿇리고 희롱을 하고, 유대 종교지도자들은 세상적인 바라바를 선택하며 예수를 버리고, 무지한 유대인들은 사회의 지도층 인사들의 거짓된 선동과 허황된 공약에 자기들의 수준에 알맞은 설득에 이용당하여 아무 잘못과 죄가 없으신 예수를 받아드리지 않았다.

 

청소년은 청소년 수준의 이야기가 자신에 더 설득력이 있고, 청년들은 청년 수준의 이야기가 자신에 더 설득력이 있고, 노인들은 노인 수준의 이야기가 자신에게 더 설들이 될 것이다.

그래서 유대사회 일반 시민들이 예수님이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 입성하시던 날 호산나를 외치며 열렬히 환호했던 이들이다. 그들은 배고플 때 빵 5개와 생선 2마리로 배불리 먹었던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다. 가난한 자들을 돌보고 불쌍한 자들을 긍휼히 여기고, 병든 사람들 고쳐주고, 죄인들의 친구가 되어 주시는 것을 보거나 듣거나 경험한 사람들이다.

 

그들의 수준에서는 예수님의 말씀보다는 당시 사회의 지도층이나 기득권의 사람들의 논리에 설득되어 예수를 받아드리지 않은 것이다. 예수를 버린 것이다.

 

▣성경에서 예수님은 이렇게 말합니다.

그 때 예수님의 심정이 어땠을까?

유대인들이 오늘날 한국사회의 시민들보다 하나님에 대한 믿음 또는 신에 대한 신앙이 없어서 예수를 버리고 영접하지 않고 믿지 않았을까요? 그렇지 않았을 것이다.

율법사들은 예수 베들레헴에서 태어날 것을 알아냈던 이들이다. 예수님께서는 율법에 대하여, 예수에 대하여 알고 있던 당시 유대교인들과 유대종교지도자들을 향해 “독사의 새끼들”이라고 책망하며,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 앞에서 닫고 있다고 한다. 그러면서 “나는 땅에 불을 던지러 왔다”고 한다. 유대인들에게는 율법적으로나 종교적으로나 지성과 이성적으로는 하나님이 있었지만 실존의 삶과 생활에서는 하나님께서 세상에 보내신 예수가 없었던 것이다.

 

오늘날 교인들도 예수 이야기 많이 들어 알고 있고, 너무 들어서 지쳐 있을 정도이다. 그래서 예수 진리 말씀은 양념으로 하고, 세상 재미있는 이야기에 즐거워하고, 경영원리로 최소의 노력으로 최대의 전략으로 목회 성공하려는 시대이다.

 

2000년 전 인류의 역사 속에 오신 예날 유대 땅에 오신 성인 예수에 대한 말씀 듣고 알고 배운 예수가 여러분을 구원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이 세상에 구원하려 보내신 예수, 하나님께서 나에게 알게 하시고, 온 맘으로 영접하게 하시고, 성경 말씀이 레마의 말씀이 되어 믿게 하신 예수이다.

내가 믿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아버지께서 알게 하시고 믿게 하신 예수(마 16:17), 내가 모르는 예수가 아니라 모른다고 할 수 없는 예수, 내가 예수를 모른다고 하면, 거짓말이 되는 예수, 하나님께서 오늘도 나에게 직접, 알려주시고, 보여주시고, 들려주시는 예수가 내 마음과 삶과 생활 속에 실존하여 행동하시는 예수님이 되시기를 선포합니다.

 

아직 진정한 예수가 실존에 없는 것을 보신 예수님은 이렇게 말한다.

예수님은 그들을 목자 없이 방황하는 무리로 보시고 불쌍히 여기신다.

그래서 예수님은 마지막 십자가 위에서 죽으시면서 “하나님 아버지 저들이 알지 못해서 그러니 저들의 죄를 용서해 주십시오.”라고 기도하였던 것이다.

 

▣성경은 예수님의 공생에 사역을 집약하여 이렇게 표현하였다(마태복음 9장35-36절).

예수께서 모든 도시와 마을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라 36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시니 이는 그들이 목자 없는 양과 같이 고생하며 기진함이라.

 

▣예수님은 여러분이 존귀하게 예수님을 영접하기를 원한다.

여러분 예수님은 여러분의 뒤통수를 쳐서 예수님을 믿게 하시는 분이 아니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예수님은 여러분에게 겁을 주거나 위협을 하거나, 강제로 예수를 믿게 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여러분 예수님은 여러분에게 사정을 하거 도움을 요청하거나 비굴하게 예수님을 믿도록 하시지 않습니다.

여러분 예수님은 여러분은 야바위꾼이나 마술사처럼, 인간의 이성으로 분별하지 못하는 것을 이용하여 예수님을 믿도록 하시는 분이 아니십니다.

여러분 예수님은 여러분을 속이거나 무엇과 바꿔서 더 유익을 구하는 상업적으로 여러분이 예수님을 믿기 원하는 분이 아니십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이 세상의 모든 것보다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자신의 목숨까지 주시는 분이십니다. 정중히 영접하십시오.

 

▣요한복음 17:3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다

 

▣요한복음 1장11-12절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들이 영접하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요한계시록 3장 20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 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치유기도

예수님은 나의 질병을 치유하실 유일한 분이십니다. 예수님은 나에게 영생을 주실 유일한 분이십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 나를 특별히 사랑하여 이 세상에 보내신 분이십니다.

예수님을 최고 정중히 나의 마음에 영접합니다. 예수님 알지 못해서 그랬습니다. 예수님 요서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 죄인을 구원하여 주옵소서. 예수님 불쌍한 이 사람을 살려 주시옵소서. 이제 예수님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가난하더라도, 어렵고 힘들더라도, 예수님 내 뜻대로 살지 않고 예수님 뜻대로 밤낮 부르짖어 기도하며 살겠습니다. 주여 내 심령에 들어오시옵소서! 내 심령에 통곡과 기도의 영, 땀 흘리는 기도와 피눈물 나는 기도의 영을 부어 주시옵소서.

나의 남은 모든 인생 예수님 사랑하며 예수님 뜻대로 살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간구하오니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모든 더럽고 어둡고 악한 세력을 멸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원이 충만케 하게 하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여 예수 이름으로 간구하오니 마음의 병, 육체의 병이 나사렛 예수 이름으로 고침 받게 하소서. 나사렛 예수 이름으로 치료함을 받을지어다.

모든 가난과 슬픔과 눈물과 고통이 떠나갈지어다. 우리 앞에 놓인 올무와 덫과 함정과 거짓과 억울함과 죄와 사망아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명령하노니 떠나가라.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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