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못 본체 하지 말라
작성자 koreabaptist
작성일자 2013-12-24
조회수 9042

제목: 못 본체 하지 말라

성경: 신명기 22:1~4

설교: 김만섭 목사

일시: 2013년 12월 14일(화ㅏ) 오후7:30

장소: 영동교회 성탄전야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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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네 형제의 우양의 길 잃은 것을 보거든 못본체 하지 말고 너는 반드시 끌어다가 네 형제에게 돌릴 것이요 2. 네 형제가 네게서 멀거나 네가 혹 그를 알지 못하거든 그 짐승을 네 집으로 끌고 와서 네 형제가 찾기까지 네게 두었다가 그에게 돌릴지니 3. 나귀라도 그리하고 의복이라도 그리하고 무릇 형제의 잃은 아무것이든지 네가 얻거든 다 그리하고 못본체 하지 말 것이며 4. 네 형제의 나귀나 소가 길에 넘어진 것을 보거든 못본체 하지 말고 너는 반드시 형제를 도와서 그것을 일으킬지니라

 

1. 못 본체하지 말라.

신명기 22:1 네 형제의 우양의 길 잃은 것을 보거든 못본체 하지 말고 너는 반드시 끌어다가 네 형제에게 돌릴 것이요

신명기 22:3 나귀라도 그리하고 의복이라도 그리하고 무릇 형제의 잃은 아무것이든지 네가 얻거든 다 그리하고 못 본체 하지 말 것이며

신명기 22:4 네 형제의 나귀나 소가 길에 넘어진 것을 보거든 못 본체 하지 말고 너는 반드시 형제를 도와서 그것을 일으킬지니라

 

2. 하나님은 모른척하지 않으신다.

시편 69:33 여호와께서는 가난한 사람들의 말을 들으시고 그 사로잡힌 백성들을 모른 척하지 않으신다.


시편 94:14 여호와께서 그 백성들을 모른 척하지 않으시고 그 택하신 민족을 결코 버리지 않으실 것입니다.


마가복음 4:38 예수께서는 배 뒷부분에서 베개를 베고 주무시고 계셨습니다. 제자들이 예수를 깨우며 말했습니다. “선생님! 저희가 빠져 죽게 됐는데 모른 척하십니까?”


시편 9:12 살인자에게 복수하시는 하나님께서 고통당하는 사람을 기억하시며 그들의 울부짖음을 모른 척하지 않으시리라.

 

3. 우리도 모른척하지 맙시다.

신명기 15:7 너희 하느님 야훼께서 주시는 땅의 어느 한 성읍에 동족으로서 가난한 사람이 있거든 너희는 인색한 마음으로 돈을 움켜잡거나 그 가난한 형제를 못 본 체하지 마라.

 

이사야 58:7 너희가 굶주린 사람에게 먹을 것을 나눠 주고 가난한 노숙자를 집에 맞아들이는 것이 아니냐? 헐벗은 사람을 보면 옷을 입혀 주고 네 혈육을 못 본 체하지 않는 것이 아니냐?

누가복음 10장29-37절 29. 그런데 이 율법학자는 자신이 옳다는 것을 보이려고 예수께 물었습니다. “그러면 누가 제 이웃입니까?” 30. 예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한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가다가 강도들을 만나게 됐다. 강도들은 그의 옷을 벗기고 때려 거의 죽게 된 채로 내버려두고 갔다. 31. 마침 한 제사장이 그 길을 내려가는데 그 사람을 보더니 반대쪽으로 지나갔다. 32. 이와 같이 한 레위 사람도 그곳에 이르러 그 사람을 보더니 반대쪽으로 지나갔다. 33. 그러나 어떤 사마리아 사람은 길을 가다가 그 사람이 있는 곳에 이르러 그를 보고 불쌍한 마음이 들어 34. 가까이 다가가 상처에 기름과 포도주를 바르고 싸맸다. 그러고는 그 사람을 자기 짐승에 태워서 여관에 데려가 잘 보살펴 주었다. 35. 이튿날 사마리아 사람은 여관 주인에게 2데나리온을 주며 ‘저 사람을 잘 돌봐 주시오. 돈이 더 들면 내가 돌아와서 갚겠소’라고 말했다. 36. 너는 이 세 사람 중 누가 강도 만난 사람의 이웃이라고 생각하느냐?” 37. 율법학자가 대답했습니다. “자비를 베푼 사람입니다.”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도 가서 이와 같이 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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