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응답받는 기도(2) 원한 맺힌 기도
성경: 누가복음 18:1-8
설교:: 김만섭목사
일시: 2013년 9월 15일(일) 11:00
장소: 영동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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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수께서 그들에게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할 것을 비유로 말씀하여 2. 이르시되 어떤 도시에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는 한 재판장이 있는데 3. 그 도시에 한 과부가 있어 자주 그에게 가서 내 원수에 대한 나의 원한을 풀어 주소서 하되 4. 그가 얼마 동안 듣지 아니하다가 후에 속으로 생각하되 내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나 5. 이 과부가 나를 번거롭게 하니 내가 그 원한을 풀어 주리라 그렇지 않으면 늘 와서 나를 괴롭게 하리라 하였느니라 6. 주께서 또 이르시되 불의한 재판장이 말한 것을 들으라 7.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 그들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 8.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살아 계셔서, 주님의 자녀들을 치유하시며,
회복시키시며, 새롭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여! 이침에도 주님의 자녀들이 부르짖어 기도할 때에,
하늘을 여시고, 하늘의 신령한 것으로, 성령의 권능으로,
충만하게 부어 주셔서, 치유가 일어나게 하시고, 은사가 나타나게 하시고,
레마의 말씀이 우리의 심령에, 뜨거움으로 깨달음으로, 역사하게 주장해 주시옵소서!
주님영광을 위해 복되게 하시고, 주여 모든 손길들 가정들과 일터가
모든 가정 행복하게, 자녀들이 잘되게 하소시고, 주님의 축복을 넘치도록 받아서
이 땅과 열방가운데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는
복음의 일꾼들이 되도록 축복해 주시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할렐루야!
오늘 아침에도 주님께서, 하늘을 여시고 성령의 충만함으로, 역사해 주실 줄 믿습니다.
견고한 신학에 기초한 말씀의 사역을 하시기 때문에, 교회나 가정에 이단이 틈타지 못하고,
어떤 박해나 시련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견고하게 튼튼하게 세워져 귀하게 쓰임 받는 축복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무엇보다도 기도하시는 대로, 한국교회에 3번의 큰 부흥을 주실 텐데, 평양부흥, 여의도부흥, 그리고 다시 주시는 그 부흥, 그 부흥을 받는 진원지가 될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은 부흥의 하나님이시다. 부흥은 “다시 활력 있게 만드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위축되고, 연약해지고, 느슨해 질 때마다
하나님은 부흥의 역사를 이루어 오셨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에스겔 37장에 나오는 에스겔 골짜기 부흥의 환상입니다.
그 바싹 말라있던 뼈들 가운데 생기, 생명의 바람, 생명의 영이 불어오니까?
그들이 살아 일어나 서서 하나님의 큰 군대가 되었더라. 할렐루야!
이러한 예언의 말씀이 우리 가운데도 이루어지게 하실 줄로 믿습니다.
그 사건에 보시면 37:5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이 나옵니다.
“5. 주 여호와께서 이 뼈들에게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생기를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아나리라”
"내가 생기로 너희 속에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아나리라."
생기, 생명의 영으로, 하나님의 자녀들을 살리고 일으키고 세우셔서,
하나님의 큰 군대가 되게 하시는 이러한 부흥의 역사,
부흥의 하나님이, 오늘 우리 중에 함께 하셔서 부흥케 하실 줄로 믿습니다.
이 부흥의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이 세상에 보내셨고,
또 예수 그리스도께서 생기, 이 생명의 영이라고 하는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셨고
성령의 권능으로 그의 치유와 회복과 생명의 역사를 감당을 하셨습니다.
예수님에게 일어났던 모든 역사가
생명의 영, 성령의 권능으로 이루어진 하나님의 역사였습니다.
사도행전 10장38절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 붓듯 하셨으매 그가 두루 다니시며 선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사람을 고치셨다.”고 하였습니다.
예수께서는 성령의 능력으로 선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사람을 고치셨다.
성령의 능력으로, 능력의 역사를 감당하셨던 것입니다.
그리고 주님이 승천하시면서 제자들에게 약속하였습니다.
너희는 몇 날이 못 되어 성령으로 침례를 받으리라. 아멘
우리가 여러 가지를 기도하고 있지만, 근본적으로 보면 이 성령의 은혜,
성령의 능력을 덧입도록 기도하는 게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성령이 임하시면 모든 문제가 해결되기 때문입니다.
치유를 받습니다. 문제가 해결됩니다. 축복을 받습니다. 말씀에 깨달음이 옵니다.
하나님의 깊은 확신이 와서, 담대하게 자신 있게 당당하게
예수를 믿으면 죄 사함을 받습니다. 예수를 믿으면 천국에 갑니다.
예수를 믿으면 축복을 받습니다. 예수를 믿으면 치유를 받습니다.
이렇게 담대하게 말할 수 있는 전도의 말이
성령이 충만한 가운데서 여러분들에게도 주어질 줄로 믿습니다.
이렇게 약속하셨던 것처럼, 오순절 성령강림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그랬더니 그 제자들이 변하여 사도들이 되었고,
사도들이 나가서 담대하게 복음을 전파했고,
예수님이 감당하셨던, 그 치유와 영광과 생명의 역사를 재현해 내지 않았습니까?
베드로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명령합니다.
사도행전 3장6절 “베드로가 이르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이것을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일나 걸어가라”
명령을 하니까 일어나고 걸어가고 하지 않았습니까?
치유와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았습니까?
이와 같이 부흥의 하나님은 우리에게도 성령의 능력을 부어주셔서
예수의 생애를 재현하시는 부흥의 하나님이신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기도할 때 이 성령의 역사, 성령의 부흥을 위해서 기도가 필요하다.
누가복음 11장 13절에 보면
“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물며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할렐루야!
구하는 사람에게 성령 주실 줄 믿습니다.
하나님의 생명이 임해서, 하나님을 보게 하시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하시고,
하나님의 능력을 덧입어, 주의 영광, 주의 생명,
주의 권능을 나타내는 알기만 하는 분이 아니라,
실재로 나타내는 하나님의 자녀들 되게 할 줄로 믿습니다.
그런데 성령의 역사는 하나님이 주권적인 은혜입니다.
하나님이 부어줄 자에게 부어주시는 주권적인 은혜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주님 앞에 나와서 무릎 꿇고 두 손 들고, 간절히 기도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이 성령의 역사를 위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기도 외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마가복음 9장29절
“이르시되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종류가 나갈 수 없느니라 하시니라”
할렐루야!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하나님의 영광을 체험할 수 없고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낼 수 없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하나님의 영광의 역사는
하나님 자신의 주권적인 은혜의 역사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도하는 것이 필요한 것입니다.
기도하되, 지난 주 말씀처럼 간청해서,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에 의지해서, 믿음으로 기도하고, 간절히 기도하고,
소리를 발하여 부르짖어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응답해 주실 줄로 믿습니다.
응답의 역사가 충만하게 나타나게 될 줄로 믿습니다.
그 연장선상에서
주님의 말씀하신 또 다른 기도의 교훈이 나는데 원한 맺힌 기도입니다.
오늘 본문에서 “원한을 풀어 주다”라는 동사가 4번이나 나온다.
비유의 주인공이 기도할 때 “내 원수의 대한 원한을 풀어주소”서라고 기도했다고 합니다.
불의한 재판장이 처음에는 무시하였으나 자꾸 와서 원한을 풀어 달라고 하니까?
불의한 재판장은 “안 되겠다. 이것 안 들어 주었다가는 끝까지 와서 나를 괴롭게 하겠구나.” 늘 와서라고 번역되어있는데 “끝까지 와서”로 번역할 수 있습니다.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불의한 재판장이 말한 것을 들으라, 그는 하나님을 경외하지도 않고, 불의한 재판장일지라도 끝까지 와서 탄원하니까 들어주지 않느냐? 누가복음 18:7.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1)원한을 풀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 그들에게 (2)오래 참으시겠느냐 8.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3)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할렐루야!
하나님은 우리의 원한을 풀어주십니다.
해결해 주십니다. 치유해 주십니다.
축복해 주시는 것입니다.
다만 우리의 마음이 이렇게 원한 맺혀 있듯이, 간절하게 갈급하게 부르짖어 기도하기를
주님은 기다리고 계시는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하나님은 우리형편과 사정을 다 알고 계십니다.
출애굽기 3장에 보면
하나님이 이스라엘의 상황을 다 보고, 듣고, 알고 계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때가 되니까 내려오셔서, 내려가서 그들 가운데 내려 가셔서,
그들을 건져내어 인도하여, 약속의 땅으로 들어가게 하시는 행동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주님은 우리의 형편과 사정을 지금 보고, 듣고, 다 알고 계십니다.
다만 주님의 때를 기다리고 계시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하나님의 때를 따라 역사하는 주권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그 때가 다 차기까지 하나님은 하나님의 때를 따라 역사해 오셨습니다.
하나님은 때가 다 차기 까지 기다리시는 것입니다.
행 2장1절 오순절 강림의 역사가 일어났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라고 번역되어있는데 이 말을 다시 문자적으로 번역한다면
“오십의 날이 다 차 매”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때가 차기까지 기다리셨다가 그 때가 차면 역사하시는 주권의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오셨을 때도, 때가 차서, 때가 차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웠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이런 말씀을 하지 않으셨습니까?
때가 차서, 오십의 날이 다 차 매,
이렇게 하나님의 주권을 따라 역사하시는 하나님 앞에 기도해야 할 텐데
오늘 가르쳐 주는 기도는 원한 맺힌 기도입니다.
밤낮 부르짖는 그의 택한 자들의 원한을 풀어주시지 않겠느냐?
풀어주시겠다는 약속의 말씀입니다.
그러면 원한 맺힌 기도는 어떤 기도인가?
원한 맺힌 기도 4가지 요소가 있다.
원한 맺힌 기도는
1. 하나님 주권적인 은혜를 갈망하고 소원하는 탄식으로 기도이다.
택한 백성들이 하나님께 밤낮 부르짖어 하나님의 주권이 역사하기를 간절히 기도하는데
하나님, 왜 더디게 역사하는 것입니까?
빨리 역사해 주기를 바라는데 더디고, 안타깝고, 답답하고, 속상하고,
하나님 내게 주님의 도움이 필요한 것을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저들이 나를 저렇게 모욕하고, 비방하고, 방해하고, 반대하지 않습니까?
하나님 어찌하여 더디게 역사하십니까?
이렇게 안타까운 마음으로 속상한 마음으로 탄식하며 기도하는 것입니다.
원한 맺힌 기도는 탄식하는 기도입니다.
시편기자는
시편 22:1 내 하나님이여 내 하나님이여 어찌 나를 버리셨나이까 어찌 나를 멀리 하여 돕지 아니하시오며 내 신음 소리를 듣지 아니하시나이까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버리시나이까?”
나는 하나님을 향해 진심을 다해 일을 했는데 왜 나를 버리십니까?
내 원수들이 이렇게 나를 조롱하고 비방하고 반대하는 것을
주님께서 다보고 계시지 않습니까?
어찌하여 버리시나이까?
이렇게 애타게 부르짖는 것입니다.
우리도 주님 앞에 나아갈 때 이와 같은
주님의 응답을 갈망하며, 간절하므로 갈급함을 가지면
주님을 향해 안타까움으로 속상함과 답답함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 속히 응답해주시면 좋겠는데 왜 이렇게 더디십니까?
왜 이렇게 내게서 얼굴을 가리십니까?
하나님이여! 내게도 응답해 주시옵소서!
이러한 마음으로 주님 앞에 나아가 눈물로 기도할 때 주님께서 응답해 주실 줄로 믿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마가복음 15:34 제구시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 지르시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를 번역하면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하나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십니까? 예수님은 탄식하며 기도하셨습니다.
원한 맺힌 기도는
2. 하나님의 때(카이로스)가 차기를 기다리면서 기도하는 인내의 기도이다.
하나님의 때를 위해서는 우리에게는 기다림의 인내가 필요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시간표가 있는 것입니다.
기다림의 기간은 고통스러운 기간이고, 답답한 기간이고, 안타까운 기간이고,
하나님 속히 응답해 주십시오! 하며 기다리는 시간인 것입니다.
원한 맺힌 기도는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기도의 기간입니다.
기도의 응답을 기다리며, 지속적으로 간절히 기도한다는 것은 매우 힘든 일이다.
한 주간도 거르지 않고 기도하기는 매우 힘이 드는 일이다.
눈물로 간절히 기도하는데도 하나님의 역사가 만족할 하지 않습니까?
모든 것 포기하고 기도하는데
아무 반응이 없으니까?
하나님 언제까지 기다려야 합니까?
속상하여 기도하는데, 속상해서 부르짖어 기도하게 되더라.
갑자기 부르짖는 소리가 멈추고 주변의 기도소리가 들리지 않고
독대의 자리에서 주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기 위해서는 “기다려야 하는 것이니라.” 하는 것이었습니다.
기다림은 무의미하지 않다.
상달되는 기간이다.
기다리기만 하는 것이 아니다.
부르짖어 기도하며 기다리는 것이다.
부르짖어 기도하는 중에 깨달음의 또 하나는
옆 사람의 기도하는 소리가 나의 기도에 방해가 되었는데
기도의 은혜를 체험한 후에는 통성기도 소리가
나의 기도에 방해가 되는 것이 아니라 나의 기도에 도움이 되며,
나의 기도가 더 잘되는 것이다.
한걸음 더 나아가
옆 사람의 기도 소리가 나의 기도를 응원하는 것처럼 기도가 더 힘이 났습니다.
요한계시록 8장3절에 보면 “또 다른 천사가 와서 제단 곁에 서서 금향로를 가지고 많은 향을 받았으니 이는 모든 성도의 기도와 합하여 보좌 앞 금 제단에 드리고자 함이라”
성도들의 기도가 아름다운 향이 되더라고 하였다.
계 6:9-10 “9. 죽임을 당한 영혼들이 제단 아래에 있어 10. 큰 소리로 불러 이르되 거룩하고 참되신 대주재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여 우리 피를 갚아 주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려 하나이까?”
순교한 영들이 부르짖어 기도하는 모습이 있다.
주님께 상달되고 주님이 역사하는 때가 온다.
원한 맺힌 기도는
3. 하나님의 때가 차기까지 기다리면서 끝까지 지속적으로 기도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차기까지 기다리면서
포기하지 않고, 실망하지 않고, 낙심하지 않고, 끝까지 기도하는 것입니다.
저가 늘 와서 끝까지 괴롭게 할 것이라는 말에서
오늘 비유의 말씀의 교훈을 하시는 목적도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할 것을 비유로 말씀하신 것이라고 합니다.
낙심하지 말고,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하나님이 응답하실 때까지
지속적으로 기도할 때 응답하였습니다.
사도행전 1:14 “여자들과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와 예수의 아우들과 더불어 마음을 같이하여 오로지 기도에 힘쓰더라”
마음 같이 하여 오로지 기도에 힘썼다. 지속적으로 기도했다.
하나님께서 이 시대에도
부흥이 하나님으로부터 부흥의 영광, 부흥의 은혜를 받을 받기까지
끈질기게 지속적으로 끝까지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원한 맺힌 기도는
4. 하나님의 때(카이로스)가 차기를 기다리면서 기도하는 인내의 기도이다.
1) 지난 일을 잘했거나 못했거나 앞으로 계속해서 잘해야 합니다.
당신은 억울한 것 때문에 쓰러지지 않을 것이다.
억울한 것이 하나님을 찾아가 부르짖는 기도의 기회를 만들어라.
무시당하고 외면당하고 억울한 것을 이겨내라.
특히 잘하려다 그런 것인데 알아주지 않습니까?
억울한 것 때문에 낙심하거나 포기하거나 주저 않지 말라.
2) 억울한 것 때문에 삐뚤어지지 않았다.
억울한 것 때문에 부당한 것 때문에 자신의 삶을 망가뜨리지 않았다.
3) 억울하고 힘든 일이 있을 때 자신의 상태를 표현하라.
표현을 무시하거나 이해를 하지 못해도 계속 표현하라.
사람들이 이해 못하거든 하나님께 표현하라.
사람과 문제가 풀어지기를 바란다.
일들이 풀리기를 바란다.
모든 일이 잘 풀리기를 바란다.
부흥의 역사 임하면, 오순절 강림의 역사가 임하면,
이 땅과 열방 가운데 쓰임 받을 것이다.
주여! 우리에게도 성령의 권능으로 역사해 주시옵소서!
주여!
우리에게 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여 영광을 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의 음성을 듣게 하여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