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계시의 영을 부어 주리라
성경: 에베소서 1장 15-23절(p.310)
설교: 김만섭 목사
일시: 2013년 7월 21일(일) 11:00
장소: 영동교회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15. ○이로 말미암아 주 예수 안에서 너희 믿음과 모든 성도를 향한 사랑을 나도 듣고 16. 내가 기도할 때에 기억하며 너희로 말미암아 감사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고 17.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18. 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이며 19. 그의 힘의 위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떠한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20. 그의 능력이 그리스도 안에서 역사하사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시고 하늘에서 자기의 오른편에 앉히사 21. 모든 통치와 권세와 능력과 주권과 이 세상뿐 아니라 오는 세상에 일컫는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나게 하시고 22. 또 만물을 그의 발 아래에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삼으셨느니라 23.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의 충만함이니라
현재 상황은 위기 상황이다.
위기 상황을 감당할 수 있는 준비가 있어야 한다. 위기를 당하면 돌파할 능력이 있어야 한다. 그렇지 못하면 현상 유지하다가 점점 쪼그라들 것이다.
위기 앞에서 준비가 없거나, 돌파할 능력이 없으면, 하나님께 무릎을 꿇고 두 손을 들고, 겸손히 자복하고 울부짖을 기회이다. 천부여 의지할 것 없어 손들고 옵니다. 그리하면 하나님이 은혜를 주실 자에게 은혜 주실 것이다. 어떤 은혜를 주실 가?
마가복음9장31-32
31. 이는 제자들을 가르치시며 또 인자가 사람들의 손에 넘겨져 죽임을 당하고 죽은 지 삼 일만에 살아나리라는 것을 말씀하셨기 때문이더라
32. 그러나 제자들은 이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묻기도 두려워하더라
마태복음 16장 15-17
15. 이르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16.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17.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갈라디아서 1:12
12. 이는 내가 사람에게서 받은 것도 아니요 배운 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말미암은 것이라
1. 오직 예수에게만 구원이 있다.
사도행전 4:12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
다른 구원은 없다.
2. 오직 십자가에만 구원이 있다.
갈라디아서 6:14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
다른 길은 없다.
3. 오직 하나님에게만 구원이 있다.
누가복음 3:6
모든 육체가 하나님의 구원하심을 보리라 함과 같으니라.
에베소서 1:17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마가복음 12:32
서기관이 이르되 선생님이여 옳소이다.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그 외에 다른 이가 없다 하신 말씀이 참이니이다.
이것은 사람에게서 배운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계시하여 주신 것이다.
4. 오직 성령의 권능으로 이루어진다.
고린도전서 2:10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까지도 통달하시느니라.
부활의 예수, 십자가의 예수 부활의 예수는 인간이 가르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사람의 역사가 아니다. 하나님이 계시하여야 한다. 하나님이 보여주고, 알려 주시고, 깨닫게 해야 한다.
지식이나 경험이나 관록은 내려놓고, 하나님의 계시가 내게 주권적으로 임하지 않으면 현상 유지하다가 쪼그라들고 말 것이다.
밤낮 울며 부르짖는 기도하는 길 밖에 없다. 절박하게, 주여! 내 부르짖는 소리를 들어주소서! 기도하는 길 밖에 없다. 눈물의 기도는 눈물을 멈추게 하신다.
현 상황은 위기의식을 갖는 것이다.
이것을 돌파해 갈 수 있는 것은 성령의 능력이다.
성령의 능력을 덧입혀주소서!
한 곳에 모여 한마음으로 지속적으로 부르짖어 기도하라.
겔 37:5-6: 부활의 역사, 부흥의 역사, 생명의 역사가 부어지도록 기도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