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베드로의 네 번째 설교
작성자 koreabaptist
작성일자 2013-04-21
조회수 10883

제목: 베드로의 네 번째 설교

성경: 사도행전 5장17~32절

설교: 김만섭목사

일시: 2013년 4월 21일(일) 11:00

장소: 영동교회

 

17. ○대제사장과 그와 함께 있는 사람 즉 사두개인의 당파가 다 마음에 시기가 가득하여 일어나서 18. 사도들을 잡아다가 옥에 가두었더니 19. 주의 사자가 밤에 옥문을 열고 끌어내어 이르되 20. 가서 성전에 서서 이 생명의 말씀을 다 백성에게 말하라 하매 21. 그들이 듣고 새벽에 성전에 들어가서 가르치더니 대제사장과 그와 함께 있는 사람들이 와서 공회와 이스라엘 족속의 원로들을 다 모으고 사람을 옥에 보내어 사도들을 잡아오라 하니 22. 부하들이 가서 옥에서 사도들을 보지 못하고 돌아와 23. 이르되 우리가 보니 옥은 든든하게 잠기고 지키는 사람들이 문에 서 있으되 문을 열고 본즉 그 안에는 한 사람도 없더이다. 하니

24. 성전 맡은 자와 제사장들이 이 말을 듣고 의혹하여 이 일이 어찌 될까 하더니 25. 사람이 와서 알리되 보소서 옥에 가두었던 사람들이 성전에 서서 백성을 가르치더이다 하니 26. 성전 맡은 자가 부하들과 같이 가서 그들을 잡아왔으나 강제로 못함은 백성들이 돌로 칠까 두려워함이더라. 27. 그들을 끌어다가 공회 앞에 세우니 대제사장이 물어 28. 이르되 우리가 이 이름으로 사람을 가르치지 말라고 엄금하였으되 너희가 너희 가르침을 예루살렘에 가득하게 하니 이 사람의 피를 우리에게로 돌리고자 함이로다. 29. 베드로와 사도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사람보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 마땅하니라. 30. 너희가 나무에 달아 죽인 예수를 우리 조상의 하나님이 살리시고 31. 이스라엘에게 회개함과 죄 사함을 주시려고 그를 오른손으로 높이사 임금과 구주로 삼으셨느니라. 32. 우리는 이 일에 증인이요 하나님이 자기에게 순종하는 사람들에게 주신 성령도 그러하니라 하더라.


 

예수님의 제자 120명이 다락방에서 성령 충만을 체험하고 성령의 권능을 받아 예루살렘에 나가 복음전하니 집단적으로 공동체의 회개가 나타났다. 그리고 침례를 받은 사람이 3천명이라고 한다. 이때의 설교를 오순절설교라고 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 설교는 솔로몬 행각 설교라고 하는데 이 날 설교에서 5천명이 회개하고 침례를 받았고 한다. 그러자 유대 지도자들이 베드로와 요한을 붙잡아 가두고 공회 앞에서 신문을 당하는데 산헤드린공회원에게 예수님에 대한 증언한 것을 베드로의 세 번째 설교로 보았다.

 

오늘 베드로의 네 번째 설교는 대제사장과 공회원들은 사도들의 복음전파 활동을 금지하고, 다시는 예수를 전하거나 가르치지 말라고 경고하고 석방했다. 그러나 사도들의 활동은 더욱 기도하며 적극적으로 예수님을 전하였다. 예루살렘은 하나님의 표적과 기사가 나타났다. 이것을 알게 된 그들은 분노하여 다시 사도들을 붙잡았다. 이번에도 저녁이므로 아침에 공회가 열릴 때까지 가두었다. 감옥에 있는 베드로에게 주의 사자가 나타나서 탈옥을 시키고 이르는 말이 생명의 말씀을 전하라고 한다. 감옥에 있는 줄 알았는데 성전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던 사도들을 다시 붙잡아 심문을 한다.

 

대제사장은 사도들에게 예수의 이름으로 가르치거나 전하지 말 것을 경고에 대하여 "사람보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 마땅하다"(29절)고 대답을 했다. 그리고 대제사장과 지도자들에게 "너희가 나무에 달아 죽인 예수를 우리 조상의 하나님이 살리시고 이스라엘에게 회개함과 죄 사함을 주시려고 그를 오른손으로 높이사 임금과 구주로 삼으셨다“고 자신이 보고들은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을 말하지 않을 수 없다고 한다. 이 부분을 베드로의 네 번째 설교로 보았다.

 


이 말에 대제사장의 감정은 폭발하여 죽이려고 한다(33절). 그 때에 모든 백성에게 존경을 받던 바리새인 율법교사 가말리엘의 설득으로(34-39절) 그들은 채찍질만 하고 다시 예수의 이름으로 가르치고 전하는 것을 금하는 것으로 하고 일이 정리되었다(40절). 매를 맞은 사도들은 예수의 이름을 위하여 능욕 받는 일에 기뻐하면서 공회를 나왔다. 그리고 날마다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그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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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나님은 복음전도자를 지킨다.

1) 주의 사자를 보내신다(행 5:19).

2) 돕는 자를 보내신다(행 5:34-39).

 

2. 하나님은 생명의 말씀을 전하는 자를 지킨다.

29. 베드로와 사도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사람보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 마땅하니라. 30. 너희가 나무에 달아 죽인 예수를 우리 조상의 하나님이 살리시고 31. 이스라엘에게 회개함과 죄 사함을 주시려고 그를 오른손으로 높이사 임금과 구주로 삼으셨느니라.

1) 나무에 달아 죽인 예수

2) 하나님이 살리셨다.

3) 회개와 죄 사함을 주셨다.

4) 예수를 임금과 구주로 삼으셨다.

 

3. 우리는 이 일에 증인이다.

32. 우리는 이 일에 증인이요 하나님이 자기에게 순종하는 사람들에게 주신 성령도 그러하니라 하더라.

1) 하나님은 순종하는 사람에게 성령을 주신다.

2) 기도하는 사람에게 성령을 주신다.

사도행전 4:29-31 "29. 주여 이제도 그들의 위협함을 굽어보시옵고 또 종들로 하여금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하여 주시오며 30. 손을 내밀어 병을 낫게 하시옵고 표적과 기사가 거룩한 종 예수의 이름으로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하더라 31. 빌기를 다하매 모인 곳이 진동하더니 무리가 다 성령이 충만하여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니라"

3) 우리에게 말씀하신다.

하나님께서 예수님의 제자들에게 말씀하시듯이, 여러분에게 말씀하신다면, 여러분은 받아드리겠습니까? 거절하겠습니까?

 

예수님께서, 여러분 앞길에 대하여, 장래의 일에 대하여, 약속이나 보장을 하지 않고, 다만 성령을 주시면서, 하나님의 명령을 따르라고 하신다면, 여러분은, 따르겠습니까? 거절하겠습니까? 베드로는 금과 은은 없지만 예수 이름으로 일어나라고 복음을 전했습니다. 주님께서, 성령님만 동행하면서 하나님의 명령을 수행하도록 한다면, 여러분은, 순종하겠습니까? 거절하겠습니까?

 

그리스도인들은 성경을 하나님의 명령으로 듣고 읽고 봐야한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조언하거나 의논하지 않고 다만 명령하신 것이다. 이 시간 어떤 명령을 한다면, 여러분은, 순종하겠습니까? 거절하겠습니까?

성경을 생명의 말씀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은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역사하십니다. 인격적으로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말씀하십니다. 여러분, 이 시간 당신에게 하나님이 무슨 명령하십니까?

 

여러분, 그 말씀에 순종하면 어떤 일이 장래에 있을지 오직 하나님만이 아십니다. 어떤 이게는 고난이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어떤 이게는 죽음이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명령한 지령은 당신의 가족과 형제들은 모르고 있다. 그들이 어떻게 반응할지 모릅니다. 그런데도 하나님의 지시에 순종하겠습니까? 미루시겠습니까?

 

내 뜻을 이루기 위해 하나님을 초청하고 계십니까? 내가 원하는 하나님을 경험하고 싶습니까? 하나님은 성경이 말씀하고 있는 하나님을 경험하시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바라시는 하나님을 내가 만나기를 바랍니다.

 

성경은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요 17:17-19) 예수님이 하나님을 어떻게 따라가고 있는가를 보여주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는 부유한 분이시다. 그러나 가난하게 살았다. 왕이시다. 그러나 죄인처럼 살았다. 하나님은 오늘도 우리를 이렇게 부르고 계십니다. 여러분, 주님이 무엇을 하라고 하십니까? 또는 무엇을 하지 말라고 하십니까?

 

마가는 온 천하에 다니며 복음 전하라고 하십니까? 마태는 모든 민족을 제자 삼으라고 하십니까? 누가는 성령이 임하면 너희가 권세와 능력을 받아 땅 끝까지 전도자가 되리라고 하십니까? 요한은 하나님이 나를 세상에 보내신 것처럼 나도 제자들을 세상에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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