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불에서 끌어내어 구원하라
성경: 유다서 1장17~23절
설교: 김만섭 목사
일시: 2013년 1월 20일(주일) 11:00
장소: 영동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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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들이 미리 한 말을 기억하라 18. 그들이 너희에게 말하기를 마지막 때에 자기의 경건하지 않은 정욕대로 행하며 조롱하는 자들이 있으리라 하였나니 19. 이 사람들은 분열을 일으키는 자며 육에 속한 자며 성령이 없는 자니라 20.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너희의 지극히 거룩한 믿음 위에 자신을 세우며 성령으로 기도하며 21.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자신을 지키며 영생에 이르도록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기다리라 22. 어떤 의심하는 자들을 긍휼히 여기라 23. 또 어떤 자를 불에서 끌어내어 구원하라 또 어떤 자를 그 육체로 더럽힌 옷까지도 미워하되 두려움으로 긍휼히 여기라
공동번역 23. 죄악의 불구덩이에 빠진 사람들을 끌어내어 구해 주십시오. 또 본능적인 욕정에 빠진 사람들에 대해서는 욕정으로 더럽혀진 그들의 속옷까지도 미워하되 조심스럽게 자비를 베푸십시오.
야고보의 동생 유다라고 소개하고 있다. 야고보는 예수님의 동생이다. 유다서를 기록한 유다는 예수님의 막내 동생으로 보고 있다. 유다는 유다서에서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로하고, 당시의 철학과 이단사상과 육신적인 것에 대한 배격과 신앙에 대한 요동이나 방종하지 말고, 정통신앙을 고수하라고 권면하고 있다.
역사적으로 영적인 부흥은 세상의 철학과 인간의 지혜를 의지하는 자기 자신들의 퇴락하고 무능력하며 느슨해진 영성을 깊이 각성하고 회개하면서 성령의 약속을 받기 위해 시간을 정해놓고 간절하게 또 지속적으로 기도한 사람들을 통해 일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