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통곡과 눈물의 기도
성경: 히브리서 5장 5-10절
설교: 김만섭 목사
일시: 2012년 12월 30일(송년주일) 11:00
장소: 영동교회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5. 또한 이와 같이 그리스도께서 대제사장 되심도 스스로 영광을 취하심이 아니요 오직 말씀하신 이가 그에게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니 내가 오늘 너를 낳았다 하셨고
6. 또한 이와 같이 다른 데서 말씀하시되 네가 영원히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르는 제사장이라 하셨으니
7. 그는 육체에 계실 때에 자기를 죽음에서 능히 구원하실 이에게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렸고 그의 경건하심으로 말미암아 들으심을 얻었느니라
8. 그가 아들이시면서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9. 온전하게 되셨은즉 자기에게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10.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른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으셨느니라
오늘은 2012년도 송년주일입니다. 한 해를 잘해서 보내고 다가오는 새해를 희망차게 좋은 마음으로 맞이하길 바랍니다.
영동교회 2012년 목회사역을 돌아보며, 성령님의 역사를 전하며 감사를 고백하려고 합니다.
2012년 1월 1일(주일) 첫 주일 예배하면서 2012년도 표어를 “성령의 권능이 급하고 강한 바람같이 불길같이 임하는 영동교회”(행 2:2-3)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주여 각 사람에게 불로 임하소서!” 작은 구호를 아래 적었습니다. 영동교회에 성령의 권능이 나타나기 위한 3가지 조건으로(눅 24:49) ‘첫째, 한곳에 모여 합심하여 기도한다. 둘째, 밤낮 부르짖어 기도한다. 셋째, 지속적으로 기도한다.’ 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이러한 내용은 영동교회 곳곳에 부착되어 있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2012년 주제가로는 오늘 함께 부른 찬송가 209장 ‘큰불을 주소서’입니다.
영동교회는 2011년 12월 1일부터 2012년 3월 10일까지 100일 동안 밤낮 부르짖는 기도를 했습니다. 낮에는 오전 10시부터 12까지 밤에는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부르짖는 기도를 했습니다.
처음에는 부르짖는 기도가 처음에는 육체적으로 힘들었습니다. 목에서 피도 나오고, 가슴이 찢어질 것 같이 아프고, 창자가 끊어질 것이 아프고, 머리가 멍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기도로 저의 몸이 약해질수록 새로운 능력을 주셨습니다. 개인적으로 신비한 여러 체험을 하였습니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