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교회는 하나님의 집이다.
작성자 koreabaptist
작성일자 2012-10-21
조회수 10705

제목: 교회는 하나님의 집이다.

성경: 디모데전서 3장14-16절

설교: 김만섭목사

일시: 2012년 10월 21일(일) 11:00

장소: 영동교회

 

14. ○내가 속히 네게 가기를 바라나 이것을 네게 쓰는 것은

15. 만일 내가 지체하면 너로 하여금 하나님의 집에서 어떻게 행하여야 할지를 알게 하려 함이니 이 집은 살아 계신 하나님의 교회요 진리의 기둥과 터니라

16. 크도다 경건의 비밀이여, 그렇지 않다 하는 이 없도다 ○그는 육신으로 나타난 바 되시고 영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으시고 천사들에게 보이시고 만국에서 전파되시고 세상에서 믿은 바 되시고 영광 가운데서 올려지셨느니라.


여러분! 교회 그러면 여러분 마음에 어떤 이미지로 각인되어 있습니까?

오늘 본문은 하나님께서 바울을 통해서 2세대 에베소교회 목회자 디모데에게 말씀하신 목회서신 중의 내용으로 교회에 대한 말씀이다. 성경은 교회에 대한 형태를 여러 모양으로 표현하고 있는 교회를 하나님의 집이라고 한다. 참된 집이 교회라고 한다.

교회는 이 세상에 있는 하나님의 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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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교회는 ‘에클레시아’이다.

 

초대교회는 교회를 ‘에클레시아’라고 하였다.

‘에클레시아’는 말은 자유 시민들의 모임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교회의 태동시기이다. 모이기를 힘쓰라고 한다.

모여서 온 마음으로 부르짖어 기도하라고 한다.

 

2.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다.

교회의 공동체 내부에서 중요시 하는 표현이다.

서로의 역할과 관계를 중시하는 표현이다.

모두 다 같이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몸의 지체로서 관계를 의미한다.

고린도전서 12:25 몸 가운데서 분쟁이 없고 오직 여러 지체가 서로 같이 돌보게 하셨느니라

 

3. 교회는 ‘하나님의 집’이다.

 

1) 교회는 ‘하나님의 집’이다.

 

(1) 천국을 집으로 표현하고 있다.

시편 84:10 주의 궁정에서의 한 날이 다른 곳에서의 천 날보다 나은즉 악인의 장막에 사는 것보다 내 하나님의 성전 문지기로 있는 것이 좋사오니

 

(2) 지상의 교회를 하나님의 집이라고 한다.

고린도전서 3:16.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3) 성도들은 하나님의 가족들이다.

예수님은 그의 집 맡은 아들이라고 한다.

히브리서 3:6 그리스도는 그의 집 맡은 아들로 충성하였으니 우리가 소망의 담대함과 자랑을 끝까지 견고히 잡으면 그의 집이라

 

2) 교회는 진리로 만들어 지고 있다.

디모데전서 3:15. 만일 내가 지체하면 너로 하여금 하나님의 집에서 어떻게 행하여야 할지를 알게 하려 함이니 이 집은 살아 계신 하나님의 교회요 진리의 기둥과 터니라

빌딩이 세워진다는 말이 아니다.

 

진리의 기둥과 터라고 한다. 진리는 하나님의 말씀이다.

예수님은 아버지의 말씀이 진리라고 한다.

요한복음 17:17 그들을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

교회에서 중요한 일은 진리의 말씀이다.

지적인 만족을 위한 성경지식의 증가는 영적만족의 기대를 충족을 시켜주지 못한다.

교회는 진리로 만들어지고 진리로 만들어져 가고 있는 것이다.

 

3) 교회에는 예수 그리스도 비밀이 있어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비밀을 나타내기 위하여 교회는 존재한다.

16. 크도다 경건의 비밀이여, 그렇지 않다 하는 이 없도다 ○그는 육신으로 나타난 바 되시고 영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으시고 천사들에게 보이시고 만국에서 전파되시고 세상에서 믿은 바 되시고 영광 가운데서 올려지셨느니라.

 

(1) 십자가의 비밀

(2) 부활의 비밀

(3) 하나님 나라의 비밀

(4) 곧 다시 오시는 비밀

 

4. 교회의 형태는 변화하고 있다.

 

교회의 형태를 다양하게 여러 모양으로 표현하고 있다.

초대교회는 이 시기는 교회의 태동기로 외부의 박해가 많았을 때는 모여서 기도하고 성령의 권능으로 단결하여 한 마음으로 견디게 한다. 그러면서 조금만 기다리면 주님이 오신다고 기다린다.

 

이방지역에 세워진 초기교회들의 내부적인 문제로 갈등할 때는 몸의 지체로서 서로 관계와 역할을 잘하도록 하고 있다.

 

교회가 금속한 부흥으로 세상 권력을 임명할 때는 국가와 세속권력을 교회가 어떻게 했는가를 살펴보면, 교회의 법과 제도와 형식에 치우치게 된다. 교회의 본질은 희미해지고 형태만 강화된다. 그러다가 중세 암흑기가 오게 된다.

 

종교개혁 이후에 영적 각성들이 일어난다. 그리고 교회 부흥의 시대가 왔다. 그러나 다시 교회의 부흥의 불길이 식어 침체되어 가고 있다.

 

바울은 제2세대 목회자 디모데에게 교회는 하나님의 집이라고 하고 있다.

고린도교회에게는 광야교회라는 말을 사용하였다.

 

교회는 노아의 방주이다. & 구조선이다. & 공동체이다. & 살아 있는 유기체이다.

교회는 하나님의 권속이다.

에베소서 2:19 그러므로 이제부터 너희는 외인도 아니요 나그네도 아니요 오직 성도들과 동일한 시민이요 하나님의 권속이라

권속(household)은 집, 가족을 의미한다. 히브리어 ‘바이트’(bayith)는 가족, 식솔, 성막, 집 등의 의미로 구약의 여러 곳에서 발견된다(창 18:19; 출 1:1; 레 16:6; 신 14:26; 대상 13:14 등). 헬라어로는 ‘오이케이오스’(oikeios)로 이것은 가족의 의미가 강하다(행 16:33; 롬 16:10-11 등). 그러나 에베소서에 나타난 ‘하나님의 권속’(엡 2:19)이라는 말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교회를 가리킨다(딤전 3:15; 히 10:21; 벧전 4:17 참고).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가족이다.

 

교회는 만민이 기도하는 하나님의 집이다.

교회를 자신의 집으로 느끼고 있느냐?

주일예배 의존적인 교회관은 교회성도들을 가족으로 느끼는가?

모든 문제를 가지고 같이 합심하여 기도할 수 있는 세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한 평생 정신적으로 방황하지 않을 것이다. 하나님의 자녀들이 함께 기도하는 집으로 만들어 가자.

 

성령의 능력으로 전도하여 구원해야 한다.

주님이 곧 오신다.

하나님의 나라가 곧 임한다. 주님이 곧 오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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