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마지막 기도(눅 23:4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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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십자가의 고난 중에 외침이 기도
죽음 앞에서 큰 소리치고 있다. 고난 가운데서 큰소리로 외치고 있다. 확신에 차고 넘치는 기도이다.
1) 마태복음에 나타난 마지막 기도
마 27:46 제 구시 즈음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질러 가라사대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는 곧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2) 마가복음에 나타난 마지막 기도
막 15:34 제 구시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지르시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를 번역하면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3) 누가복음에 나타난 마지막 기도
눅 23:34 이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아버지여 저희를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하시더라 저희가 그의 옷을 나눠 제비 뽑을쌔
눅 23:4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
눅 23:46 예수께서 큰 소리로 불러 가라사대 아버지여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하고 이 말씀을 하신 후 운명하시다
2. 구약성경에 예고된 기도이다(시편22:1-2).
십자가의 기도는 예고되었던 기도이다. 갑자기 한 기도가 아니라 지속적으로 해 오던 기도이며, 오랫동안 준비해온 기도이다.
1. 내 하나님이여 내 하나님이여 어찌 나를 버리셨나이까 어찌 나를 멀리 하여 돕지 아니하시오며 내 신음 소리를 듣지 아니하시나이까 2. 내 하나님이여 내가 낮에도 부르짖고 밤에도 잠잠하지 아니하오나 응답하지 아니하시나이다
이 기도의 모습은 죄인들의 비참함과 불행한 상황에 대하여 슬픔과 분노가 겹친다. 그래서 나라도 드려서 죄 값을 치르게 하소서! 아버지 뜻대로 하소서! 라고 기도하는 모습이다.
3. 고난 다음의 세계를 바라보는 마지막 기도이다(눅 23:46)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마지막 기도인데 익숙한 기도이다.
눅 23:46 예수께서 큰 소리로 불러 가라사대 아버지여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하고 이 말씀을 하신 후 운명하시다.
죽음과 고난의 다음 세계를 바라보고, 하나님 아버지를 향하여 자신의 영혼을 부탁하는 기도이다.
인간은 각자 최후를 직면하게 되는데 그 때 최후의 말이 죽음 다음의 세계 하나님의 나라를 바라보며, 하나님께 자시느이 영혼을 부탁할 수 있는 사람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하나님은 죽은 예수 그리스도를 살리셔서 하나님의 우편으로 올리셨다.
고난 중에 기도하는 사람들아, 하나님이 십자가에서 죽은 예수 그리스도를 살리신 것처럼, 당신을 일으키실 것이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