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에 나타난 성령(히 6:4-8)
2012년2월19일(일)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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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한 번 빛을 받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여한바 되고
5.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도
6.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하게 할 수 없나니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드러내 놓고 욕되게 함이라
7. 땅이 그 위에 자주 내리는 비를 흡수하여 밭가는 자들이 쓰기에 합당한 채소를 내면 하나님께 복을 받고
8. 만일 가시와 엉겅퀴를 내면 버림을 당하고 저주함에 가까워 그 마지막은 불사름이 되리라
히브리서에는 여덟 군데에서 성령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을 하고 있다.
히 2:4 하나님도 표적들과 기사들과 여러 가지 능력과 및 자기 뜻을 따라 성령의 나눠 주신 것으로써 저희와 함께 증거하셨느니라(sunepimarturou/ntoj tou/ qeou/ shmei,oij te kai. te,rasin kai. poiki,laij duna,mesin kai. pneu,matoj a`gi,ou merismoi/j kata. th.n auvtou/ qe,lhsin)
히 3:7 그러므로 성령이 이르신 바와 같이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kaqw.j le,gei to. pneu/ma to. a[gion)
히 6:4 한번 비췸을 얻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예한바 되고(geusame,nouj te th/j dwrea/j th/j evpourani,ou kai. meto,couj genhqe,ntaj pneu,matoj a`gi,ou)
히 9:8 성령이 이로써 보이신 것은 첫 장막이 서 있을 동안에 성소에 들어가는 길이 아직 나타나지 아니한 것이라(tou/to dhlou/ntoj tou/ pneu,matoj tou/ a`gi,ou)
히 9:14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으로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못하겠느뇨(po,sw| ma/llon to. ai-ma tou/ Cristou/( o]j dia. pneu,matoj aivwni,ou e`auto.n prosh,negken a;mwmon tw/| qew/|)
히 10:15 또한 성령이 우리에게 증거하시되(Marturei/ de. h`mi/n kai. to. pneu/ma to. a[gion)
히 10:29 하물며 하나님 아들을 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욕되게 하는 자의 당연히 받을 형벌이 얼마나 더 중하겠느냐 너희는 생각하라(kai. to. pneu/ma th/j ca,ritoj evnubri,saj)
히 12:9 또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늘 하물며 모든 영들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여 살려 하지 않겠느냐(ouv polu. de. ma/llon u`potaghso,meqa tw/| patri. tw/n pneuma,twn kai. zh,somen)
예수님의 죽으심과 성령(히 9:14)
1) 예수님은 성령으로 십자가에서 죽으셨다(히 9:14).
히 9:14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으로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못하겠느뇨.
히브리서 9:12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자기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히브리서 9:22 율법을 따라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하게 되나니 피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히브리서 10:19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2) 예수님은 성령으로 부활하셨다(롬 1:4; 딤전 3:16).
롬 1:4.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선포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
딤전 3:16 ○그는 육신으로 나타난 바 되시고 영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으시고 천사들에게 보이시고 만국에서 전파되시고 세상에서 믿은 바 되시고 영광 가운데서 올려지셨느니라
3) 예수님은 성령의 능력으로 하나님께 흠 없이 드렸다(히 9:14).
예수님은 성령으로 인간들의 무지와 멸시와 천대와 부당함과 고통을 참으시고, 성령으로 마귀의 시험을 물리치시고, 성령으로 십자가를 지시고, 성령의 능력으로 죽으시고, 성령의 능력으로 살아나시고, 성령의 능력으로 죽은 자들을 살리시고, 성령의 능력으로 하나님께 흠 없이 드리게 하시고, 사람들을 깨끗하여 살아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셨다.
로마서 8장13절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2. 복음사역과 성령(히 2:4)
히 2:3. 우리가 이같이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어찌 그 보응을 피하리요. 이 구원은 처음에 주로 말씀하신 바요 들은 자들이 우리에게 확증한 바니
히 2:4 하나님도 표적들과 기사들과 여러 가지 능력과 및 자기 뜻을 따라 성령의 나눠 주신 것으로써
1) 예수님은 성령으로 잉태하셨다(마 1:20).
마 1:20. 이 일을 생각할 때에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이르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하지 말라 그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2) 예수님은 성령으로 사역을 시작하셨다(마 3:16).
마 3:16.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니
3) 예수님의 사역은 성령의 사역이었다(눅 4:18).
눅 4:18.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 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고
행 10:38.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 붓듯 하셨으매 그가 두루 다니시며 선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사람을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이라
4) 성령 자체를 나눠 주심이다.
구약시대에서 성령은 특수한 사람들에게 특수한 목적으로 임시적으로 주셨으나 오순절 이후 성령은 욜 2:28절의 예언처럼 만민에게 보편적으로 나누어 주신 것이다.
성령은 믿는 자에게 오셔서 그리스도의 진리를 확증해 주시고(요 14:26, 15:26),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구원의 확증을 주시는 것이다(엡 1:13-14)
3. 우리에게 증언하시는 성령(히 10:15-17).
쇠퇴의 길을 걷는 유대인들에게 암울한 시대에 성령께서 예레미야에게 계시한 말씀을 인용하고 있다.
예레미야에게 계시된 언약이 히브리서에 3번 나온다. 언약의 의미와 중요성을 전하고 있다.
모세에게 나타나 하나님은 불로 율법을 돌 판에 기록하였고, 오순절에는 마음에 기록하였다고 한다.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되리라(히 8:14).
죄를 용서할 뿐만ㅇ 아니라 잊어버리신다 한다(히 8:12)
15. 또한 성령이 우리에게 증언하시되
16. 주께서 이르시되 그 날 후로는 그들과 맺을 언약이 이것이라 하시고 내 법을 그들의 마음에 두고 그들의 생각에 기록하리라 하신 후에
17. 또 그들의 죄와 그들의 불법을 내가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하셨으니
18. 이것들을 사하셨은즉 다시 죄를 위하여 제사 드릴 것이 없느니라.
성경은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된 책이므로 곧 성령의 증거이다.
히 8:8에서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8. 그들의 잘못을 지적하여 말씀하시되 주께서 이르시되 볼지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과 더불어 새 언약을 맺으리라
히 2:3에서는 성자의 말씀으로
15. 또한 성령이 우리에게 증언하시되
히 9:8에서는 성령의 말씀으로
히 9:8. 성령이 이로써 보이신 것은 첫 장막이 서 있을 동안에는 성소에 들어가는 길이 아직 나타나지 아니한 것이라
히 3:7. 그러므로 성령이 이르신 바와 같이 오늘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4. 타락한 자들과 성령(히 6:4-8)
히 6:4. 한 번 빛을 받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여한 바 되고 5.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도 6.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하게 할 수 없나니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드러내 놓고 욕되게 함이라
1) 성령을 체험한 사람이 타락할 수 있는가?
떨어진다는 의미이다.
신앙의 시험을 받아 동요하거나, 어떤 죄를 범했다는 정도가 아니라 전적으로 하나님을 떠나 불신아의 상태로 떨어지는 것을 가리킨다.
(1) 한 번 빛을 받고
천지창조의 첫 과업이 “빛이 있으라” 하신 것처럼 신앙의 첫 단계도 하나님의 빛을 받는 것이다. 바울은 다메섹 도상에서 하늘의 빛을 보고 주의 음성을 들은 경우는 좋은 실레이다(행 9:3).
이런 빛을 통해 어두운 심령이 하나님을 향해 열리게 되고 믿음을 얻어 빛의 아들이 되고(엡 5:8), 빛 가운데 살게 되고(요일 1:7), 세상을 비추는 빛이 된다(마 5:14).
(2)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맛보고는 의식적으로 체험하고 즐거워하는 것을 가리킨다. 빛의 비침이 일회적인데 대해 은사체험은 반복적이며 계속적인 것이다.
(3) 성령에 참여한바 되고
하늘의 은사는 성령을 통해 주어지고(행 2:28),
성령 자체가 성도들에게 주시는 최대의 은사이다.
성령은 보증이 되신다(롬 8:23).
2) 성령을 체험한 사람들에게 경고성의 메시지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
“맛보고”라는 단어는 체험적 사실을 가리킨다.
성령을 욕되게 하는 자
히 10:29 하물며 하나님 아들을 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욕되게 하는 자의 당연히 받을 형벌이 얼마나 더 중하겠느냐 너희는 생각하라
마 12:31 서령을 모독하는 자 사함을 받지 못함
철저히 배반하고 타락한 자를 말한다.
8.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와 함께 살 줄을 믿노니
9. 이는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셨으매 다시 죽지 아니하시고 사망이 다시 그를 주장하지 못할 줄을 앎이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