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데살로니가서에 나타난 성령
작성자 koreabaptist
작성일자 2012-02-05
조회수 10376

제목: 데살로니가서에 나타난 성령

성경: 살전 1:2-7; 5:19-22; 살후 2:13

일시: 2012년 2월 5일(일) 11:00

장소: 영동교회 주일예배

설교: 김만섭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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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전 1:2-7 :

2. ○우리가 너희 모두로 말미암아 항상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도할 때에 너희를 기억함은

3. 너희의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소망의 인내를 우리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끊임없이 기억함이니

4.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은 형제들아 너희를 택하심을 아노라

5. 이는 우리 복음이 너희에게 말로만 이른 것이 아니라 또한 능력과 성령과 큰 확신으로 된 것임이라 우리가 너희 가운데서 너희를 위하여 어떤 사람이 된 것은 너희가 아는 바와 같으니라

6. 또 너희는 많은 환난 가운데서 성령의 기쁨으로 말씀을 받아 우리와 주를 본받은 자가 되었으니

7. 그러므로 너희가 마게도냐와 아가야에 있는 모든 믿는 자의 본이 되었느니라

 

 

설교목적: 각 사람에게 성령님이 역사하심을 받아들이게 하여 회개하게 하고 예수님을 믿고 구원의 큰 확신을 갖게 한다. 또한 성령이 거룩하게 성화하도록 하고, 성령의 권능을 받아 삶의 현장에서 예수님의 증인이 되도록 하는데 있다.

 

 

설교목표: 성도들이 자신의 내면과 가정과 일터에 성령의 권능이 나타나 역사하도록 모여서 전심으로 기도하는 생활과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부르짖는 기도생활을 규칙적으로 지속적으로 하게 하는데 있다.

 

데살로니가(Thessalonica)는 교통의 요충지이며, 원형극장 모양으로 생긴 항구도시이다.

로마와 동방제국을 연결하는 길을 따라 무역과 상업이 번창하는 도시로 발전했고, AD 150년경에는 인구 20만을 헤아려 ‘전 마게도냐의 어머니’라 불리기도 했다. 마게도냐의 수도였다.

1430년에 터어키의 영토가 되었다가 1913년 그리스의 영토로 된 이래 다시 옛 이름을 되찾아 공식명은 데살로니키(Thessaloniki)로 쓰이고 있다. 지금은 아테네에 이어 그리스 제2의 도시가 되었다.

 

바울이 도착했을 당시의 주민 대부분은 마게도냐인과 헬라인이었고, 회당이 있었던 것으로 보아 상당수의 유대인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행 17:1).

데살로니가 전서와 후서에 나타난 성령에 대한 표현은 7회 등장한다.

살전 1:5 이는 우리 복음이 말로만 너희에게 이른 것이 아니라 오직 능력과 성령과 큰 확신으로 된 것이니 우리가 너희 가운데서 너희를 위하여 어떠한 사람이 된 것은 너희 아는 바와 같으니라(o[ti to. euvagge,lion h`mw/n ouvk evgenh,qh eivj u`ma/j evn lo,gw| mo,non avlla. kai. evn duna,mei kai. evn pneu,mati a`gi,w| kai. evn plhrofori,a| pollh/|]

 

살전 1:6 또 너희는 많은 환난 가운데서 성령의 기쁨으로 도를 받아 우리와 주를 본받은 자가 되었으니(dexa,menoi to.n lo,gon evn qli,yei pollh/| meta. cara/j pneu,matoj a`gi,ou)

 

살전 4:8 그러므로 저버리는 자는 사람을 저버림이 아니요 너희에게 그의 성령을 주신 하나님을 저버림이니라(toigarou/n o` avqetw/n ouvk a;nqrwpon avqetei/ avlla. to.n qeo.n to.n kai. dido,nta to. pneu/ma auvtou/ to. a[gion eivj u`ma/j)

 

살전 5:19 성령을 소멸치 말며(to. pneu/ma mh. sbe,nnute)

 

살후 2:2 혹 영으로나 혹 말로나 혹 우리에게서 받았다 하는 편지로나 주의 날이 이르렀다고 쉬 동심하거나 두려워하거나 하지 아니할 그것이라(mh,te dia. pneu,matoj mh,te dia. lo,gou mh,te diV evpistolh/j w`j diV h`mw/n)

 

살후 2:8 그 때에 불법한 자가 나타나리니 주 예수께서 그 입의 기운(영)으로 저를 죽이시고 강림하여 나타나심으로 폐하시리라(o]n o` ku,rioj VIhsou/j avnelei/ tw/| pneu,mati tou/ sto,matoj auvtou/ kai. katargh,sei th/| evpifanei,a| th/j parousi,aj auvtou/)

 

살후 2:13 주의 사랑하시는 형제들아 우리가 항상 너희를 위하여 마땅히 하나님께 감사할 것은 하나님이 처음부터 너희를 택하사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과 진리를 믿음으로 구원을 얻게 하심이니(o[ti ei[lato u`ma/j o` qeo.j avparch.n eivj swthri,an evn a`giasmw/| pneu,matoj kai. pi,stei avlhqei,aj)

 

그 구절들은 성령의 사역과 성령의 능력, 기쁨, 성화를 보여주고 있고, 그 문제의 실제적인 면과 성령을 소멸하는 일의 중대한 위험을 보여 준다.

 

 

 

 

 

 

1. 복음에 대한 능력과 성령의 큰 확신이 있었다.

살전 1:5 이는 우리 복음이 말로만 너희에게 이른 것이 아니라 오직 능력과 성령과 큰 확신으로 된 것이니 우리가 너희 가운데서 너희를 위하여 어떠한 사람이 된 것은 너희 아는 바와 같으니라

 

바울 사도는 데살로니가 교인들이 회개하고 거듭난 그리스도인이 된 원인을 성령의 능력이라고 하고 있다. 그들 가운데서 이루어진 성령의 활동에는 사람들을 정죄하고 회개하게 하는 성령의 능력이 큰 확신으로 두드러지게 나타냈다.

 

바울 사도는 그 사실들을 이렇게 진술한다.

“살전 2:13. ○이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께 끊임없이 감사함은 너희가 우리에게 들은 바 1)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에 사람의 말로 받지 아니하고 2)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음이니 진실로 그러하도다. 이 말씀이 또한 너희 믿는 자 가운데에서 역사하느니라.

 

바울 사도는 이 놀라운 결과를 성령의 능력이라고 한다. 듣는 자가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에 사람의 말로 받지 아니하였다고 한다. 또한 인간의 간사함이나 부정이나 속임수로 보지 아니하였다고 한다.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았다 한다.

 

논리적으로 화려한 말과 눈물을 흘리도록 감동을 주거나 열광하게 만드는 감상적인 말이나. 설득이나 지혜로 하지 아니하고 성령의 능력으로 전하고(고전 2:4) 성령의 능력으로 받아드려졌다고 한다. 성령의 능력은 어떠한 형태의 표현이든 상관없이 사람들로 하여금 회개와 구원과 즉각적인 결심과 순종의 필요성을 깨닫도록 사람들을 이끈다.

 

당신은 오늘 성령이 사람들에게 회개하고 하고 구원 받게 하려는 성령의 노력을 느끼고 있는가? 또한 당신에게 성령의 역사가 하나님의 능력으로 받아드려져 당신의 모든 허물과 실수와 죄들이 지적하고 있는가?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죄를 대신해서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을 믿고 죄 용서함을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큰 확신을 주고 있는가?

 

데살로니가 교우들이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은 결과로 나타난 첫 번째 반응은 기쁨이었다. 살전 1:6 “또 3) 너희는 많은 환난 가운데서 성령의 기쁨으로 도를 받아 우리와 주를 본받은 자가 되었다”고 한다. 기쁨의 영은 성령의 직접적인 열매 가운데 하나이다. 새 생명은 본질적으로 슬픔과 우울함의 모든 요소들을 떨쳐버리고 기쁨과 평안으로 이끌어간다. 성령의 기쁨은 좋을 때 기뻐하는 것만이 아니라 환란 가운데서도 기뻐하게 하는 능력이다(고후 6:10).

데살로니가후서 3:2 또한 우리를 부당하고 악한 사람들에게서 건지시옵소서 하라 믿음은 모든 사람의 것이 아니니라

2.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으로 성화를 이루었다(살후 2:13).

 

구원받은 사람들에게 필수적으로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이 요구되고 있다.

 

살후 2:13. ○주께서 사랑하시는 형제들아 우리가 항상 너희에 관하여 마땅히 하나님께 감사할 것은 하나님이 처음부터 너희를 택하사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과 진리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게 하심이니

 

23.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24. 너희를 부르시는 이는 미쁘시니 그가 또한 이루시리라

 

성령은 영혼에게 성화의 필요성을 일깨워준다.

 

‘거룩하게 하다’라는 세 가지 의미

첫째, 성령은 인간의 자아와 죄의 옛 생활을 끊고 분리하게 한다.

 

둘째, 성령은 일상생활을 충실하게 한다.

 

셋째, 성령은 영혼을 하나님께 헌신하게 한다.

 

 

빌립보서 2:12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3. 성령을 소멸하지 말라(살전 5:19)

 

우리는 다른 사람들 속에 계신 성령을 소멸할 수 있다. 사람들의 영혼 속에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사역을 방해할 수 있다. 그리스도의 교회가 승리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교회의 지체 한 두 사람이 계속해서 만성병에 걸려 있으면 몸 전체가 무력해 질 수 있다.

 

이스라엘의 불신앙으로 인해 40년간이나 제지당했다. 오늘날 교회도 그리스도의 몸의 많은 부분이 연약하기 때문에 오순절 능력의 충만함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자칭 친구라 하는 사람의 잘못된 사랑이나 분별없고 부정한 영향력 때문에 기가 꺾이고 잘못된 길로 유혹을 받아 마음이 냉랭하게 식어지며. 하나님의 고귀한 뜻과 성령이 거룩한 부르심에 떠나게 된다.

 

하나님은 스스로 범죄 할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도 죄를 범하게 만드는 두려운 죄책에서 우리를 구원하신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자신과 다름 사람들 속에 있는 거룩한 생명과 능력의 불꽃을 더욱 살려서 마침내 오순절의 불로 타오를 뿐만 아이나 재림의 날 아침에 봉화처럼 타오르도록 도우신다.

 

 

우리는 성령이 자신에게 임하도록 기도해야 한다. 하나님은 성령을 주시기로 하셨다. 하나님은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기로 약속하셨다. 우리는 성령을 주실 때까지 간청하는 기도를 해야 한다. 성령의 능력이 나타나도록 지속적으로 기도해야 한다.

 

1) 성령을 소멸한 사람

살전 5:19 성령을 소멸치 말며

 

2) 하나님을 저버린 사람

살전 4:8 그러므로 저버리는 자는 사람을 저버림이 아니요 너희에게 그의 성령을 주신 하나님을 저버림이니라

 

디모데후서 4:10 데마는 이 세상을 사랑하여 나를 버리고 데살로니가로 갔고 그레스게는 갈라디아로, 디도는 달마디아로 갔고

 

3) 죽이신다.

살후 2:8 그 때에 불법한 자가 나타나리니 주 예수께서 그 입의 기운(영)으로 저를 죽이시고 강림하여 나타나심으로 폐하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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