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로마서에 나타난 성령(롬8:1-11)
작성자 koreabaptist
작성일자 2011-12-11
조회수 10139

로마서에 나타난 성령(롬8: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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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11일(일) 11:00

 

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3.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4.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5.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8.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9.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10. 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말미암아 죽은 것이나 영은 의로 말미암아 살아 있는 것이니라 11.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로마서에서는 성령에 대해서 23회 언급하고 있다.

로마서에서 나타난 성령에 대한 말씀의 핵심을 살펴보겠다.

 

 

1. 성결의 영이신 예수 그리스도(롬1:4)

 

롬 1:4.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선포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

 

롬 1:4 성결의 영으로는 :예수님의 영으로써의 존재를 말씀하는데 성결이라는 단어를 사용한다.

성결의 영은 인간을 죄와 사망에서 구출함을 의미한다.

성결의 영은 하나님의 은혜의 통치하에 들어가게 하는 원동력이다.

 

예수님은 성령으로 잉태하시고, 성령의 능력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하셨고, 말씀을 가르쳤다. 예수님은 성령으로 기사와 표적을 행하였고, 귀신 들린 자와 병든 자를 치유하셨다. 그리고 죽은 나사로를 살렸고, 갈릴리 바다와 풍랑을 잠잠케 했다. 이것은 예수 안에 계신 성령의 능력을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나타내신 것이다.

 

 

2. 사망의 법과 성령의 법과 성령의 법(롬 8:2)

 

롬 8: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로마서 8장은 성령장이라고 말할 수 있다.

롬 8:2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다.

법은 권세를 말한다. 생명의 영의 권세가 죄와 사망의 권세에서 구원해 내는 것이다.

죄와 사망에서 해방하는 역사도 구원하는 역사도 성령의 역사이다.

 

 

롬 8:15.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3. 성령은 율법의 근원적인 요구를 완성한다.

 

성화의 과정도 성령의 역사이다.

율법의 근원적인 요구를 이룰 수 있는 것과 완성할 수 있는 능력은 성령의 역사이다.

율법의 근원적인 성취는 마음(카르디아)에서부터 시작되는데 인간이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고 성령의 능력 가운데 이런 일들이 이루어진다.

육신을 이기는 능력은 성령에 의해서 주어진다.

 

롬 8:9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다.

 

롬 8:10-11 인간의 죽음을 궁극적으로 살리시는 분이 영이심을 말씀한다.

 

바울에게 있어서 그냥 하나님이 아니고,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 하나님의 영이 구원과 성화의 진행과 마지막 영화가 성령이 실행자이다.

 

  

 

4. 사륵스와 프뉴마의 심각한 대립(롬 8:5-8)

 

5.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8.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롬 8:12-13 사륵스와 프뉴마의 심각한 대립

12.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니라

13.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사륵스를 이기는 유일한 방법은 프뉴마를 절대적으로 의지하고 나가는 것이다.

율법에 있을 때는 두려움을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려고 노력한다.

그러나 성령의 은혜로 말미암아 기쁨과 평안으로 순종하게 된다.

 

 

5. 성령은 성화의 길을 가게 한다(롬15:13).

 

1)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을 넘치게 한다(롬 15:13).

롬 15:13. 소망의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사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롬 15:13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게 된다.

바라보고 꿈꾸고 구하고 문을 두드리는 자에게 열릴 것이다.

 

롬 15:13 성령 안에서 거룩하게 되어: 성령은 성화의 길을 가게 만든다.

 

성령은 구원과 성화와 영화의 길을 가게 만드시는 영이다.

이것이 로마서의 주제이다.

 

   

2) 성령으로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부음(롬 5:5)

5. 소망이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 바 됨이니 6.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기약대로 그리스도께서 경건하지 않은 자를 위하여 죽으셨도다.

 

     

3) 성령이 탄식하는 소리를 들으라(롬 8:26)

26.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사도 바울은 성령의 탄식까지 듣고 있다. 예수님의 탄식의 소리이다.

예수님이 귀먹고 벙어리 된 병자를 보고 하늘을 우러러 탄식하셨다.

안타깝고 / 마음아프고 / 간절함 /

 

영적인 소경 /귀머거리 / 벙어리를 보시는 주님의 마음이 탄식한다.


다시 보아라 / 다시 보아라 / 청년아 일어나라 /

영적으로 보면 이런 아타까움이 보고 주님의 심정을 대언을 해야 한다.

세우소서 / 살리소서 / 일어나라 / 일어나 빛을 발하라

이런 탄식이 성령을 통해서 이루어진다.

 

   

4) 성령을 사모하고 부르짖으라(롬 8:15).

 

롬 8:15.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모세가 홍해에서 부르짖었다. (너는 왜 부르짖고만 있느냐?)

모세가 응답을 받기 위해서 부르짖었다.

간절함 / 절실함 / 배고픔과 목마름이 있어야 한다.

눈에 보이는 것들이 많기 때문에 / 영적인 배고픔이 목마름이 있어야 한다.

하나님의 주권적인 역사가 필요해야 한다.

성령의 역사 가운데 / 확신함으로 부르짖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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