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은 화려했지만 스티브 잡스의 삶은 순탄치 않았다. 미혼모의 아들로 태어나 가난한 집에 입양됐고 대학도 중퇴했다. 창업한 회사에서 쫓겨나기도 하고 긴 암투병 생활도 했다. 그러나 그는 어려움 속에서도 신념을 잃지 않았다. ‘항상 갈망하고 우직하게’(Stay Hungry. Stay Foolish)’라는 자신의 신념에 따라 치열한 삶을 살다 떠났다.
스티브잡스가 살아 온 길을 년도 별로 정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