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플의 창업자 스티브 잡사가 2011년 10월 5일 별세했가고 애플사는 발표했다. 그리고 회사 홈페이지 메인 화면에 스티잡스의 사진과 삶의 기간 만을 기록하였다. 애플 홈페이지애서 스티브 잡스의 사진을 퍼와서 올린다. 애플은 사진 파일명을 영웅(hero)이라고 하였다.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우리는 위대한 인물을 잃었다며, 그를 애도하며 추모하고 있다.
나는 스티브 잡스의 스탠포드대학의 졸업식 축하연설을 2010년 프로젝트 실행과정에서 인용하여 활용한 적이 있다. 그의 삶이 불행과 역경을 극복하고 사랑과 행복을 찾는 내용을 이야기 하면서 3번의 전환점을 분명하게 보여주었던 것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그리고 이번 별세 소식에는 스티브 잡스가 인간을 위한 기술어야 한다는 철학이 있었는 것이다. 그는 기술이 궁극적으로 인간의 생각과 가치, 인격적인 표현을 위한 도구가 돼야 한다는 주장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인간에게 유익한 제품을 만들려고 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