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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은 새로운 10년이 시작되는 해입니다.
새로운 10년을 출발하는 부활절에 침례 받는 분들을 축복합니다.
예수님의 "믿는 자는 침례를 받으라"는 말씀에 순종하고
영동교회 침례교인으로 소속하여 주님의 지체가 됨을 축하합니다.
의식으로 옛사람을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장사지내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연합하여 새사람으로 거듭난 것을
하나님과 여러 교우들 앞에서 공개적으로 의식을 통해 고백하였습니다(롬 6:1-11).
침례를 순종한 이들이 주님의 오른팔이 되고, 영동교회의 기둥이 되기를 선포합니다.
2011년 부활절에 침례를 받은 정창희 성도와 이병건 형제에게
하나님이 이 세상 끝날까지 항상 함께 하시겠다는
말씀이 강력하게 임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마 28:18-20).
다시 한번 부활절에 침례 받음을 축하합니다.
김만섭목사
집례자: 김만섭목사
일 시: 201년 4월 24일(부활절) 15:00
장 소: 영동교회 침례마당(5층)
받은이: 정창희 이병건(2명)
침례후기
침례 받은 이들의 표현을 정리한 것입니다.
침례는 차가움으로 시작하여 시원함으로 마쳤습니다.
침례를 두려움으로 시작하여 평안함으로 마쳤습니다.
침례를 받은 후 아픈 것들이 모두 사라졌습니다.
예수님 '나에게 믿음을 더하여 주십시오.' 기도했습니다.
어두움을 향해 가지말고, 빛을 따라 가라고 하였습니다(요3:16-21).
자료사진을 홈피 포토갤러리 폴더에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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