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베스의 기도
오늘도 좋은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한 주간 자신과 가족과 이웃을 열렬히 응원하고 지지하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은 거룩한 주의 날을 준비하는 예비일입니다. 내일은 하나님께 예배하는 주의 날, 함께 예배할 수 있기를 기다리겠습니다.
야베스(Jabez)는 유다 지파 사람으로 어머니가 낳을 때 무척 고생을 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역대상 4:9). 그 뜻은 ‘내가 수고로이 낳았다’입니다. 고통이라는 뜻입니다.
형제 가운데서 뛰어났던 야베스는 “주께서 복을 더하사 나의 지경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라는 기도를 드려서 하나님으로부터 응답을 받았습니다(역대상 4:10).
기도로 운명을 바꾼 사람 야베스처럼, 2021년 사순절 기간에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는 은혜가 영동가족들에게 임하기를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2021년 2월 19일(토) 양재동에서 김만섭 목사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