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방문한 곳은 강원 정선군 화암면 몰운리 해발 750m 산입니다.
안언선 집사님 오빠가 주말에 직접 농사하는 농장이라고 합니다.
면적은 7,000평이라고 합니다.
산이 매우 아름다웠습니다.
그곳에는 두릅과 더덕과 명이와 참곰취 등을 재배하고 있었습니다.
도착하여 정성껏 준비한 더덕과 곰취 등 으로 맛있게 식사를 하고,
두릅과 곰취 등을 직접 채취하는 체험을 하였습니다.
백만석 안수집사님과 안집사님, 어머니와 오빠 두 분이 함께 준비해 주시고 채취한 두릅을 주셨습니다.
영동교회 내일 점심식사에 맛을 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극진히 섬겨주신 안집사님 오빠 분들과 가족들 참석한 여선교회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