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와 중동 이슬람권을 위한 기도회가
2016년 7월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7시30분에 영동교회 지층(B1)에서 있습니다. 한 곳에 모여 함께 전심으로 부르짖어 중보기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금주에는 앙카라의 서향기 선교사님과
안디옥 개신교회 박희정 선교사님과 메리 사역자가
참석하여 사역을 나누며 함께 기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