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2017 영동교회 목회사역표어(디자인 최경희 집사)
작성자 koreabaptist
작성일자 2017-01-13
조회수 8257
 


 
목사님께서 처음에 저에게 디자인을 부탁하실때가 생각납니다.
너무 기독교스럽게 디자인을 하지말라고 요청하셨어요..기억하세요?
그래서 매년 디자인할때...너무 기독교스럽지 않고, 조금은 성도들이 편하게 받아드릴수 있게
디자인을 하려고 했던것 같아요^^
하지만 이번 디자인은 지극히 기독교 스럽게 디자인을 해봤습니다.

그 이유는...
2017년 표어를 받아보고..목사님이 주신 설교말씀을 읽어봤습니다.
정말 초심으로 돌아가야겠구나..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셔서 독생자를 이 땅에 보내셨고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를 위해서 우리를 대신해서 십자가에 돌아가심을 믿는것부터 시작해야겠구나...
 
크리스천이라면 누구나 다 아는 그런 기본적인것내용이지만...
그것부터 진실로 믿는것부터 다시시작해야겠구나 생각했습니다.
초심으로 돌아가야..우리의 믿음도 첫 믿음을 다시 회복할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했어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앞에서 다시 출발해야한다고 생각했어요.
그 믿음부터가 우선이 되어야하고.
그런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이 생기게 되고, 구원에 확신이 생기게 됩니다.
그래야 이 기쁜 복음을 전해야겠다는 확신이 생기게 되고
복음의 열정, 복음의 비전이 모두 세워지겠구나
생각했어요.
 
그래서 올해 표어는 누가 봐도 십자가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 돌아가심을 잊지 않고
감사하고...감사한 한해가 되었음 해서 디자인을 했습니다.
이 디자인을 볼때마다...우리가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디자인을 했습니다.
 
최경희 집사님 이메일 내용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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