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20170101 다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로마서 1장 15~17절) 신년감사주일설교
작성자 koreabaptist
작성일자 2017-01-12
조회수 8973

제목: 다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성경: 로마서 1장 15~17절

설교: 김만섭 목사

일시: 2016년 1월 1일(일) 11:00 신년감사주일예배

장소: 영동교회

 

15. 그러므로 나는 할 수 있는 대로 로마에 있는 너희에게도 복음 전하기를 원하노라 16.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핵심구절: 로마서 1장16절

16.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지난해는 암울했지만 새해는 새로운 소망을 가지고 희망차게 출발하자.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앞에서 다시 시작하자.

지금이라도 다시 시작하면 결코 늦지 않을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앞에서 다시 출발하자.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 앞에서 다시 출발하자.

예수 그리스도의 영생의 말씀 앞에서 다시 출발하자.

처음부터 다시 출발하면 하나님께서 은혜 주실 것이다.

새해가 시작되었다. 다시 시작하자.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자.

영동교회가 다시 세워져 가는 일에 함께 동참하자.

영동교회를 다시 개척하는 심정으로 교회를 세워가는 사역에 함께 하자.

믿음의 새로운 출발이 있기를 바란다.

믿음으로 새로 출발하면 인생이 다시 출발하게 될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앞에서 다시 출발하기 바란다.

다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출발하기 위해서는 3가지가 있어야 한다.

 

첫째, 복음의 확신이다.

다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출발하기 위해서는 복음의 확신이 있어야 한다.

확신이란 나의 내면에서 영원히 바뀌지 않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에 대한 확신이 있기를 바란다.

자신은 하나님 앞에서 죄인이며, 죄의 결과로 영원히 멸망할 영혼을 살리려고, 나를 대신하여 죄 값을 지불하고 내 대신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신 예수님을 믿는 믿음의 확신이 있기를 바란다.

이러한 확신은 인간의 내면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그 사람에게 성령으로 역사하실 때 이루어지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 성령께서 역사하여 이루어지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확신이 오면 의심이 안개처럼 사라진다.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확신이 오면 염려와 근심과 걱정이 사라진다.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확신이 오면 밝은 평안이 오고 담대함이 생긴다.

 

둘째, 복음의 열정이다.

다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출발하기 위해서는 복음의 열정이 있어야 한다.

2017년도 새해가 되었으니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는 은혜가 있기를 바란다.

가슴에 복음의 열정이 불타오르기를 바란다.

복음의 열정이 내면에서 지작되면 뜨거워진다.

복음의 열정이 내면에 발생하면 믿음이 뜨거워진다.

복음의 열정이 내면에 발생하면 삶이 뜨거워진다.

몸 안에 복음의 열정이 부어지게 되면 주님을 따르는 열심히 생긴다.

무엇보다 먼저 예배하는 일에 열심을 내자.

성경을 읽는 일에 열심을 내자.

기도하는 일에 열심을 내자.

전도하는 일에 다시 열심을 내자.

다시 수고하고 헌신하는 열정이 생기기를 축복한다.

복음의 열정을 회복하자.

예배의 열정을 회복하자.

기도의 열정을 회복하자.

전도의 열정을 회복하자.

 

셋째, 복음의 비전이다.

다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출발하기 위해서는 복음의 비전이 있어야 한다.

바울은 로마를 봐야겠다고 한다.

바울이 로마로 가봐야겠다는 것은 자신이 가지고 있던 로마시권을 활용하려는 뜻이 있다.

바울이 로마를 가봐야겠다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땅 끝까지 전파하겠다는 비전이 담겨있다.

새해에는 복음에 대한 꿈과 비전을 주시고, 꿈과 비전에 충성하는 은혜가 있기를 바란다.

하나님께서 각 사람들에게 새해에 비전을 계시해 주시기 바란다.

이 시간 예배자 각 사람들에게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바라는 비전을 계시해 주시기 바란다.

성령이 임하면 권능이 나타난다.

부르짖어 기도하면 권능이 나타난다.

하나님의 비전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기도하여 성령의 권능을 덧입어야 한다.

성령의 권능을 덧입어 예수님께서 자신에게 주신 복음의 비전을 이루기 바란다.

성령의 권능을 덧입어 예수님께서 자신에게 주신 복음의 비전을 삶의 현장에서 이루기 바란다.

이 세상의 더러운 마귀의 세력들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추방되고,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기를 선포한다.

이 세상의 세속주의와 인본주의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추방되고,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기를 선포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비전을 향해, 복음의 사명을 향해 끝까지 달려가기는 은혜가 있기를 바란다.

 

2017년 새해 첫날이다 새해 첫날이 주일날이다.

다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시작하기 바란다.

다시 복음의 확신이 있기를 바란다.

자신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확신이 이루어지는 해가 되기 바란다.

다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열정이 생기는 은혜가 있기를 바란다.

다시 예배하는, 다시 전도하는, 다시 기도하는, 다시 성경을 읽는, 다시 헌신하는 열심히 생겨서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는 은혜가 임하길 바란다.

다시 복음의 비전이 임하기를 바란다.

이 지구촌 땅 끝까지, 이 세상 끝 날 때까지 주님이 부르실 때가 복음의 비전과 사명을 충성스럽게 감당하다가 주님을 만나는 은혜가 있기를 바란다.

다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시작하는 은혜가 임하기를 축복한다.

 

□2017년도 목회사역 표어

다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영동교회가 가져야 할 3가지

•복음의 확신 •복음의 열정 •복음의 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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