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항상 건강하시고용 이번 표어는 좀 늦었죠?
2011년 표어를 받고 이번처럼 고민을 많이 한적은 없었던것 같아요~
기도도하고..이미지들을 모우면서 연상도 해봤지만...쉽게 떠오르지 않았어요
지금까지의 표어랑은 다르게 단어로 되어있어서 제가 이미지를 연상하기가
어려웠고, 단어들이 조금은 딱딱한 느낌의 순종, 충성.....이라서
너무 고민이 많았어요~ 막연한 느낌의 단어들을 어떻게 이미지로 표현할까...
그러던중 표어중에 동행이라는 단어에서 하나님과 동행하고
목사님 비전에 동행하는 모습을 떠올렸고,
같은 길을 가고 있다고 연상했고, 결국 우리는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기위한
길을 함께 걷는다고 생각했어요
그러기위해서는 우리는 순종하고 충성하고 겸손해야 한다고...
그래서 이번 2011년 표어의 이미지를 떠올려서 만들어봤어요~^^
보신후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