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안녕하세요~^^
새해인사가 늦었습니다. 새해에는 더욱 더 건겅하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표어디자인 작업을 하였습니다.
표어를 보자 마자 이런생각을 했어요
제가 요즘 너무 어렵고 힘들어서 그런지..
아니..모든 사람이 그렇듯 경기가 어려워서 많이 힘들어하고
지쳐있잖아요
디자인에 마지막인 큰 산을 넘어가는 느낌의 그림을 넣어야겠다..
누구든지 하나님을 만나면 아무리 큰산도 뛰어넘으며
희망차고, 활기차게, 즐겁게, 미래를 향해 달려갈수 있잖아요
서로 사랑하면서, 서로 살리면서, 서로 세우면서
희망을 향해, 행복을 향해, 달려나가는 모습을 디자인에 담았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의 형상을 활기차게 표현했고요~
사람의 그림자인데도 화이트칼라를 사용해서 어두운과거가 아니라 미래의 모습으로
표현했습니다.
디자인 보시고 수정사항이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2010년에는 조금 희망적이지 않을까 생각해요~
작년에는 너무 힘들었어요~
앞으로 성실히..살면 좋은일이 많을것이라고 생각해요
힘들수록 기도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