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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내용은 영동교회 2009년3월15일 주일예배에서 이규재안수집사님의 기도입니다.
사랑과 은혜가 풍성한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몸된 영동교회를 통해서 하나님의 일을 맡겨주셔서 청지기로서의 사명을 감당케 하심을 감사합니다.
하지만 하나니님의 뜻을 온전히 따르기 보다는 내 생각과 내 욕심대로 행할 때가 많았음을 고백합니다.
때로는 사람의 눈을 의식하고 육심의 게으름과 나태함과 핑계를 할 때도 있었습니다.
하나님 위리의 허물과 잘못을 용서해 주옵소서.
늘 하나님 앞에 충성되기를 원합니다. 부족함 없게 하옵소서.
지난주일 목사님을 통해서 주신 말씀처럼 '오른손이 마른자'가 되지 않게 하옵소서.
힘 있는 손이 되어 주님의 기능이 상실되지 않게 하옵소서.
또한 영동교회를 기억하시고, 부흥되는 영광을 주옵소서.
이 시간에도 하나님게 예배하는 모든 교회와 성도들을 복 주시옵고,
하나님 앞에 무릎 꿇는 이들에게 믿음을 더하여 주옵소서.
모든 영혼을 깨워주시고, 하나님과 교통하는 복된 시간되게 하옵소서.
말씀을 전하는 목사님 위에 성령의 능력을 7배나 더하여 주셔서
그 말씀을 듣는 모든 성도들이 도전받고 영혼의 변화를 얻게 하옵소서.
찬양받기에 합당하신 주님을 송축합니다. 주님만 홀로 영광을 받으소서.
감사드리며, 생명되신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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