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교회를 소개합니다.
영동교회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CCK) 가맹 교단인 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에 소속된 교회입니다. 본 교단은 단일 교파로는 기독교 중 세계에서 제일 큰 교파이며, 가장 많은 해외 선교사를 파송한 미국 남침례회(SBC) 교단과 선교협정을 맺은 교단입니다. 그리고 전 세계 침례교인은 침례교세계연맹(BWA)에 가입한 교회 수 15만8천, 등록 교인 1억5천만 명입니다.
영국 침례교도들 중에 대표적인 사람으로 많이 알려진 “천로역정”의 저자 존 번연(John Bunyan)을 비롯해 불후의 명설교자 찰스 스펄전(Charles Haddon Spurgeon)목사, 최초의 선교의 횃불을 들어 현대 선교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윌리암 케리(William Carey) 등을 들 수 있습니다.
세계적인 전도자로 명성을 날렸던 빌리 그레엄(William Franklin Graham)목사와 미국 대통령 재직 중 교회학교 교사직을 버릴 수 없다고 하여 유명한 일화를 남겼고 대통령 퇴임 후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쳐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지미 카터(James Earl Carter Jr.)집사 등 훌륭한 침례교인들이 있습니다.
한국침례교 선교는 1889년 케나다의 말콤 C. 펜익(Malcolm C. Fenwiek, 1863-1935)으로 시작되었습니다. 한국에는 2008년 현재 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www.koreabaptist.net) 산하에 침례병원(www.wmbh.co.kr)과 침례신학대학교(www.kbtus.ac.kr)를 비롯하여 11개 기관이 독립적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116개 지방회와 2,785교회와 8,256명의 목회자와 801,437명의 교인과 718,197명의 침례교인이 소속되어 있습니다.
영동교회(www.youngdongbc.com)의 담임목사는 김만섭목사입니다. 김만섭목사는 영동교회를 개척한 목회자로 23년째 목회를 하고 있습니다. 영동교회는 양재1동 8-7호에서 개척교회로 1985년에 시작되어 한 지역에서 23년째 사역하고 있는 교회입니다. 김만섭목사는 침례신학대학교 목회신학대학원과 미국 사우스웨스턴침례신학대학원(www.swbts.edu)에서 목회학 박사과정을 공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