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그의 독특한 면접은 유명한 이야기이다.
세계 최고의 기업 GE에는 독특한 CEO선발 방식이 있다. CEO였던 레그는 GE 회장을 선출하기 위해 기내 인터뷰라는 방식으로 후보자들과 면담을 하였는데, 그것은 말 그대로 비행기 기내에서 행해지는 인터뷰가 아니라 만일 후보자 자신과 존스가 비행기 사고로 죽게 되었을 때 CEO의 후보로 누구를 추천하겠는가를 3명의 후보자에게 물음으로써 유래한 것이다. 말하자면 비행기 사고를 설정하여 답변을 요구하는 방식으로 후보자들의 지성, 리더십, 도덕성, 대외적인 이미지 등을 테스트하는 것이다.
레그 회장이 마지막으로 웰치를 불러 기내 인터뷰를 했다. 우리가 비행기를 함께 타고 있었는데 그 비행기가 추락하게 되었네. 나는 죽었고 자네는 살았네 누가 GE의 회장이 되어야 하겠나? 이 질문에 그는 주저 없이 대답했다. 바로 접니다 이렇게 해서 잭 웰치는 GE 역사상 최연소 나이로 GE 전체를 통솔하는 위치에 올랐고 20여 년간의 기나긴 경영자의 길을 밟아야만 했다. 열정은 천재의 재능보다 낫다는 말처럼 열정은 최고의 경쟁력이다. 올 가을 당신이 다시금 추슬러야 할 것은 당신의 열정이다.(퍼옴)
지금은 세계적으로 어려울 시기이다. 이려운 시기에 어려움을 잘 극복했던 사람들을 생각한다. 먼저 미국의 프랭클린 D 루즈벨트이다. 나는 그의 대한 감정이 좋지 않다. 왜냐하면 조선은 독립국의 역량이 없다는 주장에 동의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가 경제적 위기에 처한 상황에서 미국의 32대 대통령으로서 역활과 업적들은 존중한다.
루즈벨트는1930년대 미국의 공황을 극복하기 위한 새로운 사고방식을 성경에서 찾았다. 그는 잠언 29장 18절의 묵시가 없으면 백성이 방자히 행한다라며 비전 없는 민족은 망한다며, 낡은 사고방식으로 인해 공황이 야기됐고, 비전 없는 리더들로 인해 지속될 수밖에 없었으며, 더 이상 비전이 없으면 망하고 만다는 것이다. 루즈벨트 대통령은 취임사에서 대공황으로 인해 불안에 빠져 있던 국민에게 큰 용기를 심어 줬다. 우리가 가장 두려워해야 할 것은 두려움 그 자체입니다. 막연하고 이유도 없고 정당하지도 않은 두려움이야말로 후퇴를 전진으로 바꾸기 위한 노력을 마비시키는 것입니다. 라고 했다.
루즈벨트는 나는 평범한 사람이 되고 싶지 않았다. 할 수만 있다면 내겐 비범한 사람이 될 권리가 있다. 나는 무사함이 아니라 기회를 찾을 것이다. 나는 사람들이 나를 따름으로써 바보가 되기를 바라지 않는다. 나는 내 꿈을 키우고 만들어나가기 위해서라면 어떤 위험이든 감수하고 싶다. 나는 하루하루를 근근히 살아가고 싶지않다. 나는 보장된 일보다 도전을 택하고 싶고, 한정된 천국보다는 성취감의 스릴을 맛보고 싶다. 나는 높은 사람 앞에서 위축되지도, 친구들에게 몸을 숙이지도 않을 것이다. 똑바로 자랑스럽게 서서 세상에 과감히 맞서서 내가 이룬 일들을 당당하게 말하는 것이 나의 운명이다.라고 했다.
영국이 사회적으로 영적으로 어려울 때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중심의 사람들 중에서 침례교 목사님들을 생각한다. 그 중 한 사람은 설교자 스펄존목사님이다. 그는 설교자로서 철저한 준비와 열정의 사람이었다. 그리고 또 한 사람은 설교했다고 감옥(12년)에 수감되어에 있을 때 저술한 천로역정 을 저술한 존 번연목사님이다. 존 번연 목사님의 상상력은 감옥이 가둘 수 없었음을 본다. 세계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철저한 자기관리와 열정과 성령의 상상력으로 극복하는 삶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김만섭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