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2008 추석 메세지
작성자 koreabaptist
작성일자 2008-09-13
조회수 9591
추석 잘 보내세요.^-^
유난히 맑고 청명한 추석입니다.
아주 예쁜 보름달이 두둥실 떴네요. 
사랑의 주님이 일상에 지친 우리 모두의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았던 분들은 더 좋으시고,
힘드셨던 분들은 많은 힘받고,
새 힘내시길...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명절이 그립습니다.
명절이 되면 온동네가 잔치 분위기에 어린 마음에 덩달아 즐겁고 밤잠 설치던 설렘의 명절이였습니다. 평상시 구경 못하던 음식과 새옷과 놀이에 몇 날 며칠을 행복하게 웃음꽃 피던 그날이 내 가슴속에 남아 있지요. 요즘 핵가족 시대에 지난날  마음같이 풍성하지 못한 것이 아쉽고 그립지만 마음만은 아직도 그때로 돌아간답니다.

"가족은 짐이 아니라 축복입니다."
당신의 수고가 가족의 기쁨이 될 것입니다.
국민 여러분, 해외동포 여러분, 성도 여러분 ,  지구촌 가족 여러분 즐거운 추석명절되십시오.^^
말죽거리에서 김만섭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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